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안준상 당진우리신협 전무“사진으로 돌아본 나의 50년”
… 코너를 재미있게 보고 있으며 혹시 알고 지내는 사람이 나오면 전화라도 해서 안부를 전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구경꾼으로 즐기기 보다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른 이들과 추억을 공유하게 되더군요. 저는 첫 돌 사진부터 청년 때, 그리고 현재 행복한 가정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6건 · '해서 행복'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 코너를 재미있게 보고 있으며 혹시 알고 지내는 사람이 나오면 전화라도 해서 안부를 전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구경꾼으로 즐기기 보다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른 이들과 추억을 공유하게 되더군요. 저는 첫 돌 사진부터 청년 때, 그리고 현재 행복한 가정의…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치고 방학을 맞이했다. 시험은 하나님도 어쩔 수가 없다. 학생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성적은 생존의 문제이다.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다고 한다. 한 학…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래도 나는 덜컥! 책을 샀다. <효재처럼>을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까지 해서. 출판년도를 보면 좀 되었다 싶은 책이다. 2006년이니까, 올해 1월에 이효재씨가 낸 책은 <효재처럼 보자기선물>도 있었다. 그러나 작가가 누구든 여러 권의 책을 출판했을 …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똑같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장애가 있다고 해서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골목대장 역할을 도맡아 했다.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별없이 교육을 받았다. 오토다케 …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날 4월이 벌써 지나가고 있다. 5월이 온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행복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달이다. 그래서 청소년의 달이기도 하다. 당진군에서 5월17일에 청소년 문화축제를 하기로 했다. 축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예산에 맞추어…
2008.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 이야기. 스무 살 영희와 서른네 살 철수가 만나 벌이는 알콩달콩한 행복한 사랑 이야기.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 남녀들이 영희와 철수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이혼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만화의 곳곳에 숨어 있는 사랑과 인생에 관한 잠언들!…
2008.03.24 · 문화·교육 · 김태숙
…인 관계를 가지기도 어려워지죠. 게다가 최근들어 교사평점제다 성과급이다 해서 교사들에게 떨어지는 보고업무량이 너무 많고 그것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가뜩이나 교사가 부족한 농촌학교에선 교사 1명이 10명분의 일을 해야 할 상황이에요.…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고 한다. 장기를 둘 줄 아느냐고 하니 모른다고 한다. 가르쳐 달라고 해서 하나 하나 가르쳐 주면서 장기 한 판을 두었다. 아이는 장기판의 말이 가는 길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자기 말이 죽는 것을 싫어했다. 내 말을 잡아야 한다면서 규칙을 어긴다. 그…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 마음이 활짝 열렸다. 그러나 낯설음이 사라지고 애틋한 마음이 생겼다고 해서 당진이 썩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도시화니 발전이니 떠들썩할수록 무언가 중요한 게 빠져있다는 느낌은 더욱 강해져만 간다. 문화, 교육, 여성 등…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안잔치 행사를 개최해 스승존경 풍토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선생님들은 행복한 배움터 ‘행복교실'을 만들어 제자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며 휴일 아닌 자율휴업일로 인해 학생들을 방황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 학…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추지 못했다. 종훈이네는 평범하고 단촐한 집이었다. 가구도 과감하게 생략해서 거실이 시원하고 널찍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거실에 TV가 없다는 것이었다. 소파 맞은 편에는 TV대신 갖가지 생활용품을 진열해 놓은 커다란 진열장이 놓여있었다. 이것…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견했다. 하도 오랜만에 보는 편지라 반갑기도 하고 그 내용이 궁금하기도 해서 바로 뜯어보았다. 마지막에 그 학생이 부탁한 것도 있고 해서 전체의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학생들이 피부로 느꼈던 감정을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내신 성적이 등급…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 요즘 연꽃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다. 당진에서 듣도보도 못한 연꽃축제. 해서 그냥 마당 자투리에 심어놓고 불교정신을 포교하기 위해 연꽃축제라는 이름을 붙였는가 싶었다. 그런데 막상 가서 보니 그게 아니었다. 스님은 이미 몇 년전부터 연꽃을 키우고 불려…
2006.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금지시키고 있으나, 아직도 꼬리의 경우 자르는 것이 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좋다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물론 미용상 외관에도 많은 차이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개들의 체형상 앞쪽이 많이 발달된 견종이나, 앞발을 많이 사용하는 견종의 경우는 …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나 중·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보다 초등학교 학생들의 조기 유학열풍에 대해서는 선뜻 동의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것이 원어민과 같은 수준의 유창한 발음과 영어 문화권에 대한 이해 등 교육적인 면에서는 유리한 것이…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장학금은 어려운 학생들에게 잘 지급하였고 또 그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해서 모아진 장학금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현재 단대 치대 2학년에 재학한 학생을 포함, 홍익대 및 충남대 등에 진학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고3 중…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커다란 하얀 종이 위에 하고 싶은 것, 해야 될 것, 하기 싫은 것, 해서는 안 되는 것을 적어보고 기회비용을 따져 본 후 선택이 되었을 때 더 늦기 전에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유학을 하는 동안 미현씨가 느낀 또 하나는 잃은 것을 갖고…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을씨는 서울까지 가서 책을 사와야 했지만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한다. 한빛화방에서 파는 물건들은 대부분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고급 제품들이다. 당연히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이곳을 주로 이용하는 손님들은 입시를 위해 미술을 공부하…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허나 지금은 춤추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고 해서 당진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며 못내 아쉬워한다. “처음에는 부모님 몰래 시작했는데 요즘은 별로 뭐라 하시지 않아요. 그런데 사회의 시선도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춤추는 것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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