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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모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50건
기간
1993—2026

2,650건 · '사회 모든' · 최근 기사부터60 / 133쪽

  1.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여름밤의 단상(斷想)

    …사는 일이 그렇다. 자신이 쓴 안경으로 세상을 보고 자신이 지닌 잣대로 모든 사물을 재고 자신의 안경과 잣대가 제일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갈등은 저마다 자기의 안경과 자가 제일 정확하다고 믿는 사람들의 욕심에서 비롯된다.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자기 생…

    당진시대
  2.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통도 어렵고 치안도 걱정돼서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그 모든 걱정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배낭여행객들의 천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라오스다. 유럽처럼 소매치기를 조심할 일도 없을 뿐더러 바가지 요금도, 팁을 달라고 조르거나 길거…

  3.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 최근의 개발은 자연의 보전을 추구하지 않으면 데모, 시위, 재판 같은 사회적인 비판과 반발을 갖고 옵니다. 당진시의 경우 땅은 넓고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산업은 더욱 확대 되고 있는 발전지향적인 도시입니다. 이런 현상은 토지수요를 증가하게 되고, 수…

    당진시대
  4. 2013.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의 기본조건

    …든다. 또한 자연스럽게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조직이든 개인이든 사회 저변에서 나타나는 의사소통의 부재와 개인에게 나타나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첫 번째는 호감도이다. 자식에게 나타나는 아빠의 호감도는 어…

    당진시대
  5.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시험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원하는 사람에 대한 기준이 달라진 것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기억력이 좋은 사람도, 계산을 정확하게 잘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바로 창의적인 생각,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당진시대
  6.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헐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장정원 씨]

    …이션, △물·불·안개·눈 같은 시뮬레이션을 만드는 에펙스, △그리고 이 모든 부서가 작업한 것을 모아 촬영된 영상에 실제와 같이 합성을 해주는 것을 컴파지팅이라고 합니다. 저는 최근에 아이언맨3와 오즈, 헨젤과 그레텔:마녀사냥꾼, 애니메이션인 마다가스…

  7. 2013.08.09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시노인복지회관]수납금액증빙서류 불일치 등 지적받아

    …인복지회관은 △노인복지회관 수입원 및 지출원 임명 부적정 △노인복지회관 사회교육프로그램 수입 지연 입금 △사회교육프로그램 수입 증빙서류 불일치 △부적절한 체력단련실 운영 등을 지적받았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지난달 15일부터 16일까지 사무국장과 기획행정…

    당진시대
  8. 201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목민심서와 전두환 추징법

    …나가는 데는 지방관 한 두사람의 능력으로 개선될 일이 아니라 지방관아의 모든 기능이 제도적으로 잘못돼 있었고 그 근원을 찾아 보완하고 개선하려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개선책이 선행되야 하기에 잘못된 것들을 하나하나 철저하게 가려서 개선책을 기록했다. 당…

    당진시대
  9.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이 살아온 익숙한 곳에서 낯익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사회구조와 생활양식이 변화하고 핵가족화와 부양주체에 대한 의식의 변화는 내 집에서 나이 들기를 어렵게 하고 있다. 더구나 자식들과 동거하기를 원하지 않는 노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노…

    당진시대
  10.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연히 러시아 문학에 빠지게 됐다. 1970년대 학생운동이 활발하던 당시 사회주의국가였던 소련(러시아)은 젊은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곤 했다. 하지만 냉전시기에 소련을 공부하는 것은 전망이 어두운 일이었다. 당시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

  11.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월을 보내면서

    …서 살고 있다. 북한은 장거리로켓 시험발사와 핵실험 등으로 유엔 등 국제사회의 제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북한은 지난주 신선호 유엔 주재 북한대사와 노동신문 등을 통해 미국을 6·25전쟁을 일으킨 ‘도발자’로 비난하면서 한국에 있는 …

    당진시대
  12.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다시 돌아가고픈 학창시절”

    …에 수학여행 때 처음으로 사복을 입었다. 교복만을 입다가 사복을 입으니 사회인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네 번째 사진은 선·후배들과 중국 산동 반도쪽으로 여행을 갔을 때의 사진이다. 중국에서 민박을 운영하는 지인과 인연이 닿아 선·후배들과 중국여행을…

  13. 2013.07.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문산업진흥 특별법안 공청회 참석

    …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청회에는 새누리당 진술인으로 장호순 순천향대 사회과학대 학장과 최영재 한림대 언론정부학부 교수, 민주당에서는 이용성 한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최진순 한국경제신문사 차장이 참석했다. “신문산업, 디지털전환 위한 정부지원 필요…

  14.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안에서는 모두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게시물에 글을 남기는 모든 이들에게 꼭 답장을 한다는 철칙을 세웠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SNS지만 그 안에서 예의와 규칙을 만들어 가고 있는 셈이다. “한번은 답글을 남기지 않아도 누구나 ‘이해’하…

  15.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 글쓰기

    …한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머물러있는 글이 아니라 나와 함께 존재하는 사회와 타인에게로 확장되는 관계의 글쓰기이다. 사고력글쓰기는 언어의 힘, 글쓰기를 사랑하는 글이다. 한 편의 글은 예술작품이다. 아이들이 한 편의 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많은 문자와…

    당진시대
  16.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차도 이제는 상표를 달지 않으면 외면 받기 십상이다. 대기업 중심인 한국사회의 경제구조가 더욱 빠르고 견고하게 굳어져 가고 있다. 각각의 마을과 지역에서만 볼 수 있던 독특한 풍경은 사라지고 전국 어디를 가나 같은 간판을 본다. 공장에서 찍어 나온 듯…

    당진시대
  17. 2013.06.14 · 지역사회 · 이규일

    이국권 당진시노인복지관 지역복지팀장이 추천하는 “행복과 희망은 가까이에 있는 것”

    …복지에 힘쓰고 있다.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부터 일자리 창출이나 대외적인 모든 부분을 관리하고 있다. “독거노인들을 매월 방문하고 있습니다. 당진시가 복지 부분에서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죠. 그런 분들을 돕는 게 저의 일이…

  18.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상임금과 창조경제의 해법

    …. 오랫동안 수면에 가라앉아 있던 통상임금 문제가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사회적으로 공론화 된 것이다. 진작 털고 가야할 당연한 문제인데 대통령과 GM회장 덕에 공론화 되었으니 두 분께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은 노동자와 사용자가 …

    당진시대
  19.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최형기 충남기마순찰대장이 추천하는 확고한 자기철학 인생의 목적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눈 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서는 안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을 터득하며 살아야 하죠. 허영스러운 삶보다는 현재를 만족하고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최형기 충남경찰기마대장은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20. 2013.05.31 · 정책·행정 · 이규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 김송이 씨가 추천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일상적인 생활용품 사용법이나 타인과 어떻게 교류하는지,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을 교육하고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다는 걸 알려드리는 것이 제 일이에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재활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많은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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