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83건
기간
1993—2026

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62 / 130쪽

  1.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딸이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고 불렀다. 딸이 결혼하면서 남편의 성을 따르게 되고 ‘죽어도 시댁의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고려시대보다 조선시대에 그런 풍습과 관례가 더욱 강했다고 전해지는데 유교적 가치관 때문인 …

  2.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당진시대
  3.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나만의 고슴도치

    … 남은 올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

    당진시대
  4.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정남 상록수 교회 담임 목사] 이(珥)와 의(義)의 순서가 바뀐 사회

    고사에 맹자가 양혜왕을 찾아갔을 때의 일을 소개합니다. 양혜왕이 “어떻게 하여야 이나라를 이(珥)롭게 할 수 있을까요?” 하고 물으니 맹자는 “왕께서 왜 이 나라에 이로운 것을 묻습니까? 먼저 도의와 정의가 있어야 합니다. 왕이 이로운 것을 찾으면 신…

    당진시대
  5.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판형 변경 이후 섹션 특성 살리지 못해

    …있어 용이하다. 최근에 좋았던 기사는 당진의 등산로를 소개한 기사였다. 우리 고장에 숨어 있는 명소를 꾸준히 보도해줬으면 좋겠다. 판형을 변경하면서 섹션 1, 2로 신문을 분할했는데 섹션별로 특성화해 지면별로 안정화되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교육면…

  6.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국을 실천한 사례들을 듣고 보며 살고 있다. 그만큼 애국은 국민으로서 중요한 가치이자 소명이다. 나라사랑에 대해 그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에 대해 이의를 가진 자는 없다는 얘기다…

    당진시대
  7.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이해를 못해요(큰 웃음). #.2 한국에 살다! ■집안일을 마친 후에는 어떻게 보내세요? - 김흐엉: 집안일이 끝나면 둘이 같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나와서 프로그램에 참석해요. 현재는 둘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교육 , 생활댄스 , 생활요리 프로그램…

  8.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을까? ‘시설치’를 ‘시승격’이라 부르는 것이 뭐 그리 대순가? 하지만 우리가 ‘시승격’이라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민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당진시대
  9.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나름의 설렘과 사명감으로 교육에 임했다.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한 첫 강의에서는 충남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선정된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선…

    당진시대
  10.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의회 군정질의

    …비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당진우두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답변해 달라”고 말했다. 답변에 나선 김기만 산림축산과장은 “이전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군의 입장 표명과 실무자 타당성 검토 협의 등 …

  11.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농협 당진군지부 해나루지점 최석동 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석동 지점장의 지점 운영 지침서”

    …령을 받은 최석동 지점장은 서점에 들렸다 우연히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을 접하게 됐다. “지점장으로서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됐어요. 이후 지점장 생활에 지침서가 되었죠.” 최석동 지점장…

  1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든지 건설해 놓고 보면 미흡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생명줄인 당진천을 어떻게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1년 열두 달 물이 흐르는 하천을 만들겠다. 행여 획일적인 행정이 될까 걱정하는 것 같은데 설계가 나오면 …

  13. 2011.06.19 · 정책·행정 · 최종길

    [최종길 편집국장] 제2의 창간, 베를리너판 전환에 즈음하여

    …개발로 인해 무너져가고 있는 지역공동체와 새로 유입되는 주민들이 지역에 어떻게 동화되고 정착할 것인지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다양한 견해와 이해들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토론하고 합의하는 민주주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변함없이 해나갈 것입니다. 무엇보다…

    당진시대
  14.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권은 도덕성과 공평성을 상실한 채 보이지 않는 비리 라는 마법에 걸리어 우리의 영혼과 국기는 썩어가고 있다. 이 썩은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어 머지않아 우리 국가와 민족은 자멸 할 것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아! 이 슬픈 현실을 어찌 할 것인…

    당진시대
  15.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경제골든벨 원당초 이두현 학생 우승

    …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상공회의소 박근규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지역의 기업인은 미래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당진 어린이들”이라며 “당진지역의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

    당진시대
  16.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 자살과 사회적 타살의 관계

    …자들은 실존주의 철학자들이다. 생명에 대한 자기 실존의 차원에서 의미를 어떻게 갖느냐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생명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한다. 자살도 자기결정권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생명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사회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당진시대
  17.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열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활동에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미래세대에게 더 이상의 환경훼손을 물려줄 수 없다는 주민들의 의지가 워낙 확고하기 때문에 동부화력 건설 반대운동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동부그린발전 입장 질문 1…

    당진시대
  18.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8] 30년전을 추억하며

    …김치국수를 삶아 먹이곤 했었다. 맛있다고 수다를 떨던 여학생들이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하다. 그 당시 내겐 학교생활과 집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몇 년 전부터 외부활동에도 신경을 쓰게 되었다. 고교 때의 합창경험을 살려 온누리 합창단에 가입해서…

    당진시대
  19.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도까지 울렸다. 별님, 달님 남매 가족 인형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몸은 어떻게 다른 지 알아보고 신체 부위에 대한 올바른 명칭에 대해 공부한 아이들은 이은정 단장이 알려준 노래를 율동과 함께 따라 불렀다. “나는 소중해요, 친구도 소중해요~” 다음은 …

  20.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읍농업인상담소장] 배려하는 마음(노약자석을 생각한다)

    …게 최소한의 인성을 길러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얼마 전 지상보도를 통해 우리 한국의 청소년들이 ‘더불어 사는 능력 세계꼴찌’라는 의식조사 결과를 접한 적이 있다. 무한경쟁의 교육으로 인해 인성교육의 가치가 묻히고 오직 시험과 진학을 위한 경쟁에 매몰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