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
…진군은 교육과 문화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문화 공간 및 역사교육 현장의 개발 의지가 절실한 가운데 유품 1천여 점의 보관 및 전시를 위한 기념관 건립과 기념관 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준비 중에 있다. 현 시점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38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62 / 102쪽
2009.11.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진군은 교육과 문화의 기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문화 공간 및 역사교육 현장의 개발 의지가 절실한 가운데 유품 1천여 점의 보관 및 전시를 위한 기념관 건립과 기념관 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준비 중에 있다. 현 시점에서 …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군내 2본 중 하나인 이 팽나무는 120여년의 수령을 자랑하고 있으며 마을의 작은 도로변에 위치해 있음에도 자연수형을 유지하고 있다. 약 7m의 수고를 갖고 있어 아담한 나무로 보이지만 봄부터 …
2009.11.02 · 문화·교육 · 우현선
…직한 송산면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송산면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토론회는 신성철 면장의 ‘바람직한 송산면 발전방향과 전략’이라는 주제발표 이후 김봉균 송산면 번영회장을 좌장으로 6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종합…
2009.11.0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 지 60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8년, 자치권을 가진 자치단체장을 주민들의 직접투표로 뽑는 완전한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14년이다. 지방자치를 위해 그간 실시한 선거만 네차례다. 내년 2010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가 그동안 당진지역에 미친 …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지금은 25가구만이 남았다.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밀려드는 농업개발의 파고에 휩쓸리며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로 전락하고…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한 옛날 음악이 흘러나온다. “옛날엔 TV도 없고 라디오도 없어 동네에 하나 있는 축음기 앞에 둘러 앉아 음악을 듣곤 했다”며 어린 시절 추억을 얘기하던 이 회장. 옛 정취가 흐르는 걸 좋아한다는 이회장은 희귀하고 낡은 느낌의 옛날 물건을 모으며 흘러…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느티나무 인근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 김현금(85) 씨는 “마을 주민들이 떡시루나 밀을 갈아 만든 국수를 바치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며 “잔가지 하나라도 함부로 꺾지 않고 중요시 다룬 나무”라고 말했다. 샛골바닥과 함께 쉼터로 활용 느티나무 …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협약서대로 이행되는 것 하나도 없어, 지정 철회해야” 민 군수, “약속한 것 맞지만 지정 철회에는 동의할 수 없어” 주민대책위, 요구사항 이행 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대활동 벌이겠다 밝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가 지난달 …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주민들, “PF 1조 7천억원 필요, 사실상 불가능하고 약속 어기는 정부 믿을 수 없다” “애당초 지나치게 거대하게 지정된 계획” 지적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 이하 구역청)에서 전체 400여만평에 대한 일괄보상은 어렵고 1단계 282만평에 …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 열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사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타 지역 사례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이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있는 와중에 뒤늦게 설명회를 여는 취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설명회는 찬반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 측의 의견 개진…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산업을 육성한다. 즉 스타 공무원 발굴, 명인, 명장 선정, 공무원, 주민들 아이디어 경연대회 등 아이디어 발굴을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 ⑥시민으로 지역을 공유하는 감각, 지역에서 하나 됨을 인식하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노력이다. 즉 노인, 청소…
2009.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운영위원들이 돌아가며 진행한다. 일손이 많이 필요할 때는 동네 주민들이 나와 돕는다. 한원석 위원장은 “처음엔 전문가도 그렇고 주위에서 정말 체험마을에 참여해 열심히 할 의지가 있는 사람으로만 구성해야 한다고 했었다”며 “하지만 마을 내에서 …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음악과 함께 경쾌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바로 3개월 동안 스포츠댄스 김하나 강사로부터 차차차 댄스를 배운 덕곡리 부녀회의 마지막 수업현장이다. 지난해 12월 덕곡리가 건강특화마을로 선정된 이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건강체조, 기공체조 등이 큰 …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에서 일부는 너무 많이 먹어 비만으로 죽는 반면, 나머지는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 굶어 죽는 거나 다름없다. 넷째, 현실적으로 이미 공사는 시작되었고 수많은 원주민들은 눈물과 한숨 속에 삶의 터전을 떠났다. 만약 원안 추진이 안 되면 수백, 수천의 …
2009.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히려 낡은 예다. 지금은 대부분의 도시가 어떻게 하면 도시를 미관화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불어넣어줄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우리 또한 예외는 아니다. 과거 예술가 복지를 고민한 ‘복지형 지원정책’은 예술교육과 공공예술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 두 달 넘게 소음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소음허용기준치가 피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안섬포구가 아닌 동부제철이 위치한 공업지역의 기준치를 적용받고 있다. 즉, 소음 피해 지역이 아닌 발생 지역 소음 기준치가 마을 주민들에게 적용되고 있다. …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빠진 마을의 최고봉 ‘피농가루’산을 지켜내기 위한 영국 웨일즈 지방 마을주민들의 분투를 그리고 있다. 측량결과 피농가루가 지도에 등장하지 못하게 되자 상심한 마을 주민들은 고육지책으로 피농가루의 높이를 높이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은 측량을 끝내고 떠나…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존 본안대로 송전선로를 건설하겠다는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며 송전선로 대안노선책 채택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책위원회는 당진군민들을 대상으로 송전선로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한전의 송전선로 노…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사, 성신양회(주) 사업비 23억 중 20억 부담 지역환경단체 “건물 하나 받고 건축허가 내준 것 아닌가” 당진군 종합운동장 부근에 건립된 당진트레이닝센터가 사실은 고로슬래그 가공업체인 영진공사가 당진군에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30일 준…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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