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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73건
기간
1993—2026

2,573건 · '행복 우리' · 최근 기사부터66 / 129쪽

  1.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싱그러운 봄은 화재예방으로부터

    …있습니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인 동시에 많은 이의 생명과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청록의 푸름을 앗아가는 죽음의 계절이 될 수도 있어 야누스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도 봄철 화재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습…

    당진시대
  2.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학교급식으로

    …여 줄 거예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학교 급식 관계자와 우리음식 연구회(회장 오정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당진에서 생산된 쌀과 농산물을 이용해 만드는 요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지난 19일까지 총 네…

  3.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 권력이 정의로움으로 인정이 되는 사회는 건강하지 못한 사회이고 개인의 행복 추구권을 억압하게 된다.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사람들이 좌절을 한다. 청소년 시기의 꿈이 좌절됨을 대체로 20대나 30대에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에는 좌절의 경험을…

    당진시대
  4.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세요. 선생님!” 아침 8시30분이면 드르륵 교실문이 열리며 알토란같은 우리반 아이들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저마다 앞니가 두어 개 빠진 1학년 1반 우리반 아이들은 오늘 선생님이 무얼 가르쳐주실까, 눈을 …

    당진시대
  5. 2015.03.13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발전기금 지원 대상사업 선정

    …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 시책사업인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과 행복금혼식 사업에 대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35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당진시 여성발전위원회는 지난 9일 정병희 부시장 주재로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

  6.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

    당진시대
  7.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송산면 부곡리 출신의 이담 작가가 서울 웨스트앤드 갤러리에서 <우리들의 축제>라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미소 가득 머금은 이 작가의 모습이 작품에 담겼는지 작품에서 순수함과 활기찬 에너지가 넘친다. 이 작가는 “우주, 만물 등 모든 형상에 생명을 불어…

  8. 2015.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국가대표팀과 지역언론

    … 잠자리에 들 수 있다. 지역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조해야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왜 지역사회에 무관심한가? 그 주된 이유는 지역언론이 부실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중앙 집중…

    당진시대
  9.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한 가책과 고통과 두려움으로 어두움에서 헤매야 했다. 이제…

    당진시대
  10.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둥근 보름달처럼 온 세상 밝아지길”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한 모든 분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정월 대보름 행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시민 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과 외…

  11.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만 함께할 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종국 원장은 “어르신들도 행복해하고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라며 “아이들이 착해 잘 따라줘 생각보다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학원에서 시작됐지만 꼭 학원이 아니더라도 하…

  12.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살면서 느꼈던 아픔과 기쁨, 슬픔과 행복의 감정들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아련한 추억으로 남는다. 오랜만에 옛 사진을 찾아보면서 행복한 시간에 젖어 들었다. 첫 번째 사진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옥수숫대로 담을 짓고 흙이나 돌을 쌓아 벽체를 만든 토담…

  13.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과 함께하는 3농 혁신

    …되게 하자는 3농 혁신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3농 혁신은 ‘행복한 농어업, 살고 싶은 농어촌, 활짝 웃는 농어업인’을 비전으로 5대 혁신전략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당진시와 농협은 농어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

    당진시대
  14. 201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이 필요한가?

    …보 혜택 줘야” ③70% “고통만 더하는 연명치료는 이제 그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노년의 삶에 대해 <마지막 10년 행복비결은 ①연골(건강) ② 인간관계 ③할 일> 이 세가지가 있어야 행복한 노년이라고 결론지었다. 사회변화의 흐름을 살펴보며 교…

    당진시대
  15.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꽃 농사”연구회 탐방 화훼 연구회

    …있어요.”(이효용 회장) 꽃은 사람들에게 ‘밥’이 되진 않지만 정서적인 행복을 안겨 준다. 때로는 이러한 정서적인 포만감은 물리적인 배부름보다 삶을 더욱 풍요롭고 충만하게 만든다. 당진 화훼 고품질 인정받아 1993년도에 첫발을 내딛은 당진시 화훼 연…

  16.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와 소통하는 축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설명절을 맞이해 ‘다문화가족 행복한 설 명절 한마당’을 지난 11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각국의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캄보디아·중국·필리핀 등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각국…

  17.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미년 새해,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랍니다. 지난해는 민선5기를 연결하면서 새롭게 민선6기가 출범한 해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속에 사람중심의 참여와 소통의 시정운영을 하는데 있어 희망과 변화를 바라는 17만 시민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일 할 수 있었습…

    당진시대
  18. 201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 준비를 위한 중국 특별 세미나 기행문

    …을 거쳐 중국 위해시 위해항에 도착했다. 현지 가이드 인솔 하에 위해시 행복문 광장에서 세계음악가들의 동상을 세운 해상공원을 관광한 후 중국을 통일시킨 진시황이 사랑하고 즐겨 찾았던 탕박온천에서 온천욕을 하고 피로를 푸니 몸이 상쾌했다. 위해시는 온천…

    당진시대
  19.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시장, 토토가, 슈퍼맨 그리고 미생

    우리 생활이 예전보다는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세상사는 온통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 살아가기 힘든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요즘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재력을 갖춘 사람들도 살기 힘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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