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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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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66 / 210쪽

  1.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원개발사업 시 주민동의 받아야”

    어기구 국회의원이 전원개발사업 시 계획수립부터 주민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전원개발촉진법 개정안을 지난달 30일 대표발의했다. 현재 전국에는 4만여 기가 넘는 송전탑이 세워져 있으며, 당진과 밀양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송전선로 건설로 …

    당진시대
  2. 2017.09.04 · 인물·동정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추진 막바지

    지난해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선정에서 탈락된 가운데 재지정 추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당진시는 시 승격 전인 지난 2010년 전국 군 단위 기초 자치단체 중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다.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지역정책과…

    당진시대
  3. 2017.09.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효식-황선숙 의원 합의

    당진시의회 인효식 의원의 “있으나 마나” 발언으로 시작된 황선숙 의원과의 갈등이 두 달 만에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본지 제1167호 ‘동료의원 향해 “있으나 마나” 발언 논란 기사 참조> 최근 황 의원이 모욕 및 명예훼손으로 인 의원에 대해 제기했…

    당진시대
  4. 2017.09.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박수현 도지사 출마 가시화…김홍장 거취에 이목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의 충남도지사 출마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도지사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김홍장 당진시장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수현 대변인은 지난달 19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천안을지역위원회 당원 화합대회…

    당진시대
  5.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지역주민 갈등

    보안을 이유로 당진화력 내 음식배달이 전면 금지되면서 이에 반발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마을주민들은 “당진화력이 9·10호기 건설 이후 주민들의 생계를 무시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9일 교로3리는 마을총회를 …

  6.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IC 톨게이트 조형물 설치 관련당진시, 지역업체에서 서울업체로 발주변경

    당진IC 톨게이트 위에 기지시줄다리기 형상의 조형물을 설치키로 한 가운데, 당진시가 서울업체에 디자인 용역을 발주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IC 톨게이트 조형물 설치 사업은 송악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권오동…

    당진시대
  7.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청년부 입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청년부(이하 당감청)가 주관하는 청년부 주최예배가 지난 20일 열렸다. 이날 예베에는 청년 약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두 하나가 돼 찬양으로 예배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당감청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으며 당진감리교…

  8.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여름캠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스마일 방과후아카데미는 올해로 4번째 장애인(서산 서림복지원)과 함께 하는 여름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깨동무’라는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간 부여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프로그램은 스마일 방…

  9.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타오르는 동학 의지

    보은취회는 광화문 복합상소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동학교단의 입장에서는 동학에 대한 탄압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주취회 때부터 교조 최제우에 대한 신원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제 최종적으로 조정을 압박하는 광화문 복합상소를 통해 동학 탄압을 근본…

    당진시대
  10.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순교자 집안의 아들 신부가 되다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11. 2017.08.26 · 산업·경제 · 이영민

    [공정보도위원회] “유사한 제목 및 편집 지양해야”

    본지는 지난 2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8월 21일자 제117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전반적으로 오탈자가 많았고 편집에 교정이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 많았다. ·지난 호 신…

    당진시대
  12.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배경과 필요성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지난 1977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건강보험을 통해 국민 건강수준과 의료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많은 국민들이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국민 평균 수명의 상승…

    당진시대
  13. 2017.08.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풍락루에 대하여

    면천읍성 내에 2007년 복원된 풍락루(豊樂樓) 안내문에서는 1851년 면천군수 이관영(李觀永)이 건물을 짓고 군민들의 풍요를 빈다는 의미에서 풍락루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쓰여있다. 각종 인터넷 정보는 1851년 또는 1852년으로 되어 있다. 이관영은…

    당진시대
  14.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당진3동은 새롭게 약동하는 지역이다. 신시가지가 조성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들었고 거리마다 활기가 흐르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이 지역을 보금자리로 선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

    당진시대
  15. 2017.08.26 · 문화·교육 · 이영민

    자동차 튜닝 문화의 지평을 열다업체탐방 채운동 CDC(Car DIY Club) Korea

    자동차 산업이 발달하면서 자동차 튜닝에 대한 관심도 급속도로 높아졌다. 이에 발맞춰 자동차를 좋아하던 박일중 대표는 10년 전 자동차 튜닝사업에 뛰어들었다.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인 박 대표는 20대 초반 소유하던 SM5 차량에 튜닝으로 5000만 원…

  16.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작품 중심돼야…최평곤만 고집한 적 없다” 채남기 당진시유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

    당진시대
  17.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닭요리 전문점 길몽이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모윤식 대표는 학창 시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

  18.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한입에 쏙 꼬마김밥!”

    꼬마김밥 전문점 해나루 꼬마김밥이 지난 6월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김순주 대표는 워낙 음식솜씨가 좋았다. 손재주도 좋고 인심까지 넉넉해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읍내동에 삼형제 꼬마김밥을 운영해왔지만 얼마전 아들에…

  19.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회와 해산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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