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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8 / 90쪽

  1.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지금 던진 동전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함께하자!” 영화에서 봄직한 이 감동적인 프로포즈로 이성영씨와 박미경씨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진의 한 안경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에게 아내 미경씨…

  2.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시대의 대 공황이 거미줄처럼 엮어 그녀를 갈등의 두레박에 담아 놓는다. 우리들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하는 일생에서의 선과 악, 그 갈등의 고리를 영화의 주인공 도라에게 몽땅 떠넘기고 감독은 천연덕스럽게 뒷짐을 지고 있다. 도라는 감독의 의도를 철저하게 …

    당진시대
  3.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하여 신기하기만 했다. 꽃을 피우는 식물의 이름은 아기자기하거나 화려한 것이 대부분인데 간혹 몇몇은 그 이름부터가 처량하여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리고 그 처량한 이름의 대부분은 이름 모를 들판에서 혼자 자라나는 야생화란 점이 억센 살이生의 곤고함과 …

  4. 2004.07.20 · 지역사회 · 이상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주장은 금지돼야

    …헌임이 확인 된 이상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주장은 금지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는 부모세대들이 땀흘려 이룩한 국민소득 만불시대를 살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세대를 위해 오늘의 세대가 달성해야 할 목표를 향해 더욱 노력해야 할 때라는 사실이며, 이를 위…

    당진시대
  5.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우리도 그렇게 떠났습니다. ” 행정수도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의 주민들이 떠날 것을 걱정한다는 보도를 보고 장채운(69)씨는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간척지 5만여평에 벼농사를 짓고 있는 장씨는 지난 1984년 자신이…

  6.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라는 소설을 쓴 펄벅이 1938년 노벨 문학상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나라를 방문했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을 떠날 때 기자들이 “한국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농촌풍경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진시대
  7.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시작

    …며 “농촌은 여전히 바쁘고 일손부족으로 많은 농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고 말했다. 또 “새마을지회는 변함없는 신념과 노력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도 모두 열심히 추진해 좋은 성과가 있고 마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

  8.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새마을운동 합덕읍협의회 이 혜 병 회장"비위생 쓰레기매립장 침출수 대책 세워야”

    …작지만 큰 언론이라고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당진시대는 우리의 삶이 녹아있는 일지 같다”고 말했다. “우리 마을에는 쓰레기매립장이 있는데 위생매립장이 생기면서 매립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씨는 군에서 비위생 매립장의 침출수…

  9. 2004.06.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원봉사센터 군 직영 전환 ‘논란’

    …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며 “설령 실적이 떨어져 더 이상 우리 단체에 위탁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면 공모를 통해 다른 민간단체에 위탁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충청남도에서도 천안과 논산, 청양, 당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

    당진시대
  10.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

    …복지시설에 격리·입원시키는 것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저항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치매노인 자신이 익숙한 가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서비스 체계를 만들 수 있다면 우리네 문화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그런데 현실에서…

  11.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 발언이나 생각은 버리고 정상적인 본연의 생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항상 우리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곤 한다. 그러나 이제는 모두가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할 시기이다. 그 누가 당선이 되었더라도 반쪽의 지지이며 …

    당진시대
  12. 2004.05.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는 젊다 파이팅!”

    …대행은 인사말에서 “길어진 수명만큼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운동”이라면서 “앞으로도 건강체조 경연대회가 건강의 산실로 자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회결과 △최우수상:정미면 수당리 △우수상:송산면 삼월리, 신평면 남산1리 △노력상…

  13.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회 서울여성영화제 상영작 '비밀'

    … 관객이라면, 스스로의 존재의미에까지도 천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의 매력은 바로 여기에 있었다. 주스카는 불륜의 사랑에 빠져 있는 여성이다. 영화는 주스카가 애인과 정사를 벌인 뒤의 침실에서 시작된다. 그녀는 가족 앞에서 다소 신경질적…

    당진시대
  14.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재아카데미 김향숙 부원장이 추천하는 변화의 발목을 잡는 미련에 대한 이야기

    …화의 물결에 던져지게 된다. 그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엮고 이루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따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어 지기도 한다. 내가 새로운 변화에 망설이고 안주 하고자 할때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좥…

  15.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스는 주민의 발이다”

    …다.”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

  16.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자라는 이유로 다수자들에게 멸시당하고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이십여 년이 넘게 고난의 삶을 살아야했던 트랜스젠더 김비, 밑바닥 인생의 대명사로 …

  17.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하지는 않다. 임신을 빌미로 분위기를 잡고 거기에 말장난과 눈물 더하는 것이 그녀의 속임수이고 보면 차라리 토속적이고 예스럽다. 그런데 이런 뻔한 수법이 웃게 한다. 뻔한 고전적 수법이 통하는 것이다. 왜일까? 일단 사기 수법이 고전적이되 기가 막히게…

  18.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기는 것

    …됨에 따라 그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토로한 것이다. 여민동락이라 함은 “정치라는 것은 자기 혼자 즐거워하려고 해도 결코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백성들과 함께 한가지로 즐거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성경에 보면 잃었…

    당진시대
  19.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김낙교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의 삶이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깨달았을 때 값진 삶 발견

    … : 세종서적 *가 격 : 9,000원 가끔씩 아이들과 서점을 들러보는 것이 나에겐 즐거운 시간이다. 둘째 예슬이와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렀다. 지난번에 읽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가 쓴 『에디의 천국』을 읽고 싶었다. …

  20.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공간아파트 주민간 마찰 ‘논란’

    …503호에서 피고소인으로 고발당한 주민들은 지난 2월25일 인터뷰에서 “우리는 가스업체 변경과 전혀 관계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주장하고 고소인 김씨측 기존 대표자회의를 사문서 위조 및 동 행사죄 등으로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고소인측 주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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