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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56건
기간
1993—2026

14,256건 · '것은' · 최근 기사부터695 / 713쪽

  1.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쟁위 군수 방문

    …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낙성 군수는 “환경을 걱정하는 것은 자신도 마찬가지”라고 전제한 뒤 “한보화력에 대해 군이 반려했을 때 만일 행정소송에서 한보가 이긴다면 담당공무원은 ‘직무유기’다”라며 “반려는 건축위원회 위원들과 상의한 후 …

    당진시대
  2.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쟁위 군수방문 내용요약

    …문에 공해가 적다고도 주장하지만 화력은 공해 1급에 해당하는 공해업종인 것은 분명하다. 만일 LNG를 연료로 사용한다면 우리도 받아들이겠다. 주민이 선출한 민선군수인만큼 주민의 입장에 서서 한보화력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해주기를 바란다. 군수는 환경문제…

    당진시대
  3.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 민선군수 취임1주년 기자회견

    …. 주민들이 일일이 알고 있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을 밀실행정이라고 보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한보화력에 대해서는 부생가스 20만kw에 청정연료 20만kw를 추가하는 정도의 규모로 하라고 이용남 사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석문공단문제로 주민과 이견을 보…

    당진시대
  4.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심대평 지사와 투쟁위원들과의 면담내용이다. 투쟁위 도에서 시행자로 나선 것은 입주업체를 자치단체가 선정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 자치단체가 대표적인 공해업종인 유화단지 입주를 검토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심각한 문제다. ■김대희 집행위원장 : 석문…

    당진시대
  5.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농사일밖에 없는 사람들은 송산을 떠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송산을 떠나면 굶어 죽을 것 같거든요” 한보화력이 들어서면 왠지 송산을 떠나야 할 것 같은 생각에 배병구씨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꽃다운 나이인 21…

    당진시대
  6.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은 서커스단에서 도망쳐 나온 신세. 그러나 이들 악동들이 말썽만 부리는 것은 아니다. 둘리의 초능력과 도우너가 타고 온 타임코스모스 덕분에 신나는 모험도 즐긴다. 바탕은 착하지만 개구쟁이에 말썽꾸러기인 아기공룡 둘리가 어른을 골탕먹이는 것이 기둥 줄거…

    당진시대
  7.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경작할 때보다는 그래도 수월한 편이지만 300마지기를 둘이서 감당한다는 것은 누가봐도 초능력에 가깝다. 개방화 시대라고 대규모로 농살 지어야 타산이 맞는다고 해서 한뼘 두뼘 면적을 늘려 나가다 보니 오늘에 이르른 것이다. 그러나 정작 김씨는 아직까지 …

    당진시대
  8.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을 모르고 살고 있다. 우리가 역사를 말하고 역사의 뒷자락을 뒤적거리는 것은 역사로부터 교훈을 배우자는 것이며 어리석은 반복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닌가.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현충일과 6.25사변일이 들어있다. “아! 잊으랴 어찌 우리 …

    당진시대
  9.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수협 '조합 제기능찾기' 진통

    …조합원들과 의견을 달리하고 있는 대의원들은 ‘자신들이 간선제를 주장하는 것은 빠른시일내에 수협이 안정을 되찾기 위함이지 직선제를 결코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하고 있으나 어민대표들이 임시총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한 27일, 결정권을 가진 5명의 이…

    당진시대
  10.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지정리 지연 농민들 애간장

    …배수로 공사나 간간이 하다가 본격적으로 장비를 투입해 지균작업에 들어간 것은 불과 석달전이었다”며 “추수 끝내고 곧바로 공사에 착수했으면 이런 부실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에 대해 시공업체인 (주)서진산업의 한 현장 관계자는 1m정도 복…

    당진시대
  11.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게 할 뿐 아니라 음악도 무척 아름답다. 꼭 교훈을 얻고자 만화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환경문제가 심각한 요즘 아이들에게 이 만화를 보면서 숲이 망가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당진시대
  12. 1996.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그네어린이집 폐소조치 유보돼

    …다. 보육위원회가 3월 12일의 폐소결정을 뒤엎고 다시 유보결정을 내린 것은 버그네 어린이집 자모회를 비롯한 일부 합덕주민이 도에 제기한 민원에 대해 충남도가 새로운 말미를 던졌기 때문인데 도는 민원인들에게 버그네 어린이집의 증개축비를 지원해줄 의사를…

    당진시대
  13.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위해 푸른산이 필요하고, 맑은 물이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사람들이다. 관계되는 당국의 모든 분들께 읍(揖)하여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화력발전소나 석유화학의 공해공장에 O, X를 내리기전에 새벽 산책겸 아미산 …

    당진시대
  14. 1996.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휴경논 살리기’단연 앞장

    … 8백70만원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우강농협이 이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은 해를 더해가며 묵혔던 논이 살아나 수익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될 뿐 아니라 무엇보다 쌀자급의 위기를 조합원과 함께 함으로써 쌀에 대한 생산의욕이 저하된 농민조합원들에게 용기를…

    당진시대
  15.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주식회사 한보

    …발전소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지 절대 처음부터 계획된 사항을 숨기려 한 것은 아니다. 한보화력 전력 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한보화력을 건설하려는 것은 공장운영상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한 것이다. 5. 한보화력 계획이 최초로 발표…

    당진시대
  16.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 또한 한보측에서 자체적으로 평가한 환경영향평가를 액면 그대로 믿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론상의 데이터수치와 가동됐을 때 발생하는 분진과 아황산가스의 수치는 다를것이 분명하다. 타지역 발전소 주변을 봐도 화분과 식물은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는 …

    당진시대
  17.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발전소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지 절대 처음부터 계획된 사항을 숨기려 한 것은 아니다. 한보화력 전력 단가보다 한전에서 공급받는 전력의 단가가 싼데도 한보화력을 건설하려는 것은 공장운영상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한 것이다. 5. 한보화력 계획이 최초로 발표…

    당진시대
  18.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지광스님 면천 영탑사 주시

    …요없다. 화두가 던져졌을 때 스스로 깨닫고 풀어야 하는 것이다. 화두란 것은 의문스러운 말머리를 잡고 늘어져서 오직 그것만을 의심하는 방법으로 정신일도하여 생각하다 보면 자연히 다른 모든 번뇌와 망상과 여섯가지 감관으로 쌓은 업이 녹아내려 활연대오하는…

    당진시대
  19.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보호수 관리 안하나 못하나

    …있다. 정미면의 한 주민은 “보호수로 지정한 이래 지금까지 군이 해놓은 것은 입간판 설치한 것 한가지 뿐”이라며 “최소한 수시로 나와 나무상태가 어떤지 점검해보는 성의는 보여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또 면천면의 한 주민도 “오래된 나무가 썩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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