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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되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같은 되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민들의 추억이기도 하다. 병원하나 없던 고대면 유일의 약방 “의약분업이 되고 난 이후로는 약방 찾는 사람들이 부쩍 줄었지요. 그 전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지도 오래되지 않았고… 처음 문 열었을 때요? 그땐 좋았지. 장사 참 잘…

  2.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 강화하면서 팀원이 증원됐어요. 헌데 대부분을 현장에 나가 일하다 보니 같은 팀인데도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팀원 간의 단합을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죠.” 이인숙 팀장은 “어색하기만 했던 팀원들이 아침, 저녁으로 함께 모여 노래를 하면서 점점 서…

  3.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물의 일으킨 마을이장 결국 사퇴

    …공사 자금으로 내려온 예산을 자신의 집 앞 논에 농수로를 조성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을의 한 주민은 “마을 개발위원회 상의도 거치지 않은 채 이장 독단적으로 집 앞 농지에 농수로를 만들었다”며 “관련해서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내가 노력해서 따왔…

  4.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 한 해 농사를 망치기 일쑤였어. 포구도 제법 커서 큰 배들이 수척이나 되고 포구에는 늘상 10여 척의 배가 정박해 있었지.” “중선 만드는 공장도 있지 않았던가. 채운교 입구에서 마을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었지. 마을 주민들도 농사일이 없는 날에는 포…

  5.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책

    …” 박은자 사무국장은 “해악적으로 풀어낸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비우게 되고 복잡했던 마음이 절로 정리가 된다”고 말했다. 박 사무국장은 “사회복지에 종사하는 분들 중에 매너리즘에 빠져 힘든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

  6.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absorba | 김선희 대표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이 용품 선택

    …강사를 하던 김선희 대표는 과감하게 유아용품 매장을 시작했다. “처음엔 같은 건물에 산후조리원이 입주한다고 해서 알아봤어요. 어린 아이와 함께 일할 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처음엔 물건 파악도 안 되고 정신이 없는데 …

  7.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석래 “당진시의 사회복지 욕구는?”

    …사로 노령 인구가 날로 증가하여 고령화 사회(aged-society)가 되고 있다.(노인 인구는 11%) 현대사회는 자녀는 독립세대를 원하고, 노인 또한 단독세대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는 주거분야에서는 노인촌락이 만들어 운용하고 있고 노인 …

    당진시대
  8.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는 것이다. 내 얼굴에 묻은 검댕은 이웃들이 잘 살라는 의미로 묻힌 것 같은데 이를 피하려고 비닐봉지를 뒤집어썼었다(두번째 사진). 그런데도 다 피하지 못하고 결국 새신랑인 내 얼굴이 거뭇거뭇해졌다. 그래도 마냥 좋았던 것 같다.(웃음) 세 번째 사진…

  9.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족의 연은 시작된 것이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

    당진시대
  10. 2011.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서해복선전철 사업 주민공람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에 대한 기본설계안이 주민공람에 들어가는 한편 주민설명회도 잇따라 열리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 기본설계안은 8월8일까지 14일간 군청 기획정책실, 합덕읍사무소, 우강면사무소 등에서 …

    당진시대
  11.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아산만조력발전 주민설명회 무산

    …순 전 송악읍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설명회를 듣기 위해 온 주민들도 모두 같은 주민인데 왜 설명회장 입장을 막아서는 것이냐”며 “어민보다 상인들이 더 많은데 어민들을 위해 조력발전소를 무조건 반대한다는 건 말이 안 되고 조력발전소는 나름의 긍정적인 효과…

  12.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체모임 때면 장소가 부족할 정도로 참여율도 높아졌다”며 “화목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느끼다 보니 회원들이 신입회원을 소개시키는 등 인원이 더욱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복 부회장 “아내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살아오고 있습니다. 회원들 역시 대…

  13.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5)- 당진군정신보건센터] “우울하고 삶이 힘드세요? 언제든 찾아오세요”

    … 이러한 행동을 돌봐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이웃 주민들이 이 같은 조씨의 상황을 당진군정신보건센터(센터장 강영규)에 전했고 센터는 조씨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센터에 나오길 권유했지만 조씨는 처음 몇 번을 제외하고는 다시 자신의 방에 갇…

  14.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것이 축산인들의 현재 마음이다. 심정이 어떠하냐고 물으면 축산인 누구나 같은 대답이다. “설마 우리집도 구제역일까 피말리는 심정으로 기다린다. 한숨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 타지에 사는 자녀들에게 연락이 오면 당분간 오지 말라는 매몰찬 당부만 하고 …

  15. 2010.12.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연평도피해주민에 위문품 기증

    … 떠난 피해주민의 생활상을 접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당진쌀전업농회 정혁모 회장의 제안으로 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이 같이 뜻있는 행사를 갖게 됐다. 당진쌀전업농은 같은 날 과천에서 쌀전업농충남연합회 주최로 개최되는 쌀 소비촉…

    당진시대
  16.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들과 담소나누기 좋은 공간 되고 싶어요”

    …시간인 오후 11시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손님들이 찾고 있어 좋은 말벗이 되고 있어 행복하다는 아내 김정자씨. 그녀는 아직까지 손님을 대하는 것이 익숙하지 못해 아쉽지만 남편과 함께 일하면서 집안에서 살림살이에 매진하던 때와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17.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정착했다. 노후를 위한 제2의 일터로 정관장 가맹점을 시작하면서 홍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20대 후반부터 푹 빠진 두 부부는 고령화사회 및 웰빙 시대에 발맞춰 꾸준한 성장 사업으로 기대되는 분야라고 말한다. 그 중에서 국내 대표 홍삼브랜드로 손…

  18.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과 군에서 반대하는데 사업 가능한가”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플랜카드가 붙어있던데 주민과 의견차이가 큰 것 같은데 원활한 협의가 필요한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동부건설측은 “석문면내에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어느 정도 합의가 되고 나면 발전소 건설이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에…

    당진시대
  19.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소나무 빛처럼 항상 푸르게 한결 같은 곳으로 운영하겠다는 한정식 전문점 ‘송현’. 이곳의 건강한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20. 2010.08.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상용 당진군재향군인회 사무국장“국가적 사안에 대한 기사도 필요”

    …나죠.” 정 사무국장은 “당진군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애국정신이 오래 보존되고 그분들의 업적과 명예를 기리고 배울 수 있는 행사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군민 모두가 행사에 참여해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 형성에 근접하는 장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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