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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가정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1건
기간
1993—2026

281건 · '다문화가정 위해'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골학교 학생들의 싱가포르 여행기

    … 이뤄진 친구들과 함께 곳곳을 누볐다. 과제로 주어진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외국인에게 더듬거리며 영어로 촬영을 부탁하기도 하고, 식당에 들어가 영어 단어 하나하나씩 읽어가며 주문하기도 했다. 기념품인 손목시계를 사고 싶어 긴장하며 점원에게 “와치(W…

  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 아직은 시기상조”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7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 전국 이용현황 평균이 25%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점점 다문화가정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다문화가정의 영유아가 많은 당진시 특성상 센터는 친정이자 학교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즉, 언어 교육 및 취창업 사업 등을 통해 이들의 특성을 활용…

  3.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복지, 이제 사례관리다

    …서 사례기관인 행복나눔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자활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 대상자 분야 별로 복지 기관 및 센터가 자리했다. 이후 뒤늦게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장애인복지관이 들어섰다. 즉, 종합사회복지관이 해야 할 일들이 이미 지…

  4.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확대

    당진시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교육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임에 따라 추가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읍면동사무소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교육서비스란 방문교육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한국어 및 부모, 자녀생활 교육 등을 제공하는 …

    당진시대
  5.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눈물 젖은 인생…봉사하며 극복2015 새마을여인상 수상한 당진2동 새마을부녀회 천금자 회장

    …금자 회장은 사례발표를 통해 새마을부녀회 활동 및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살아온 삶을 회고하며, 참가자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충청북도 청주 출신인 천금자 회장은 17살 방직공장 생활을 시작해 부산에서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그는 크…

  6.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리핀·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요리를 판매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요리를 만들고 새로운 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책을 읽읍시다!” 회원들로부터 도서를 기증받아 이번 판매…

  7.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선풍기로 시원한 여름 나세요!

    …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진행한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호지농협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대호지농협에서는 100만 원을 더해 지역 내 독거노인·다문화가정·보훈가정 등 17개 농가에 선풍기와 생활용품…

  8.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대한간호협회 당진간호사회지역봉사에 나선 당진의 나이팅게일

    …가 창단됐다. 이 후 2010년 회원들이 의기를 투합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자”고 중지를 모았다. 평일에는 근무하고 주말엔 봉사할 곳을 찾아다니며 처음에는 식사 대접 봉사지원부터 차근히 시작했다. 그 이후 전문적인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

  9.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외국 사람이니 싫어하나 보다”라는 생각했다. 모든 어려운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의사소통을 알아야 한다.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한다. 남편이 옆에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주고 한국 문화와 말을 좀 알게 된 때부터는 한국 생활을 살아…

    당진시대
  10.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벅찬 감동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기석 회장은 “그동안 다문화가정은 이방인으로 인식돼 사회에서 외면돼 왔다”며 “앞으로 우리사회와 함께하는 가족으로써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관하는 당진상공인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

  11. 2015.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타운 ‘작은 예식장’ 운영

    당진시가 검소한 예식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달부터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을 활용한 ‘작은 예식장’을 운영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작은 예식장의 이용대상을 일반 시민에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

    당진시대
  12. 2014.12.26 · 산업·경제 · 김창연

    “해외선원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당진항 발전을 위한 주요 기관으로서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 설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출입국관리사무소의 관리를 담당하는 법무부 산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당진항의 늘어나는 물동량에도 불구하고 평택 여객선…

  13.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라서 행복한 다문화

    …에서 ‘우리라서 행복한 다문화’를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진행한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지난 11일에 열었다.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보고대회에서는 베트남 전통춤, 다문화 농악놀이, 퓨전관현악단 공연 등 다양한 프…

  14.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

  15. 2014.10.30 · 환경·안전 · 한수미

    자유자재 언어 구사 가능

    …프로그램이 9주간의 시범사업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유아기 때부터 가정 내 이중언어 사용을 권장함으로써 두 개 언어 구사가 가능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16. 2014.10.03 · 문화·교육 · 김창연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과 함께

    …관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진행되기 전 다문화가정에 대한 성금 및 선물 전달로 의미를 더했다. 정안 주지스님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이웃들이 시민들과 함게 서로를 이해하고 삶의 동반자로 함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당진시대
  17.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 어색하고 서툴지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는 기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희망하는 단원들과 임원진들이 일주일에 한번 씩 모여 기타를 배우고 있다. 또한 공연 봉사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환경정화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 봉사를 하고 단합과 화…

  18.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 13일 코스모스 단지 조성을 위해 코스모스밭 예정지에 제초제를 살포했으며, 지난 14일에는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홈패션 제작 체험을 실시했다. 화단 정비 및 방범 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

  19.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전달

    합덕농협(조합장 윤재형) 농가주부모임(회장 이경숙) 회원들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함께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이주여성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김치와 밑반찬, 생필품 등을 손수 준비해 소외…

  20.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드게임으로 의사소통

    보드게임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아이들이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부모-자녀 교육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지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협회 충남센터 서미정 지부장이 교육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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