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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기간
1993—2026

195건 · '매일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 다른 특별한 두부를 맛 볼 수 있다. 비결은 이틀 전부터 불린 콩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임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얻은 특허 공법과 직접 개발한 기계를 사용해 비법을 더했다고.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2.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 묻기도 한다고. 하지만 명동식 대표는 이틀에 한 번씩 한진포구를 찾아 직접 바지락을 공수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통비를 절감해 신선한 바지락을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는 인건비를…

  3.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 한 번 더 건강을 챙겼다. 또한 모든 식재료는 박명숙 대표의 부모님이 직접 농사 지은 재료를 사용한다. 박 대표는 “박가네 면사랑에서는 당진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만 고집한다”며 “겨울에는 팥칼국수를, 그리고 사계절 보양식으로 들깨칼국수와 수제비를 맛 …

  4.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주로 되찾은 새 삶[알코올 단주 사례] 최승삼 씨

    …있다. 최 씨가 공익근무를 할 당시 같이 근무했던 김 씨(가명)는 그를 매일 같이 때렸으며 금품을 갈취했다. 그의 명의를 빌려 핸드폰을 개통하기도 했으며 월급도 빼았아갔다. 신고하고 싶어도 김 씨가 소지하고 있던 칼을 본 뒤에 혹여 더 큰 일이 생길까…

  5.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산낙지와 전복, 오리고기, 키조개 등이 들어간다. 김근임 대표의 가족이 직접 기르는 장뇌삼까지 넣으면 화룡정점이다. 육수에만 20여 가지가 넘는 약재가 들어가지만 김근임 대표는 “이 중에서 하나라도 안 들어가면 제대로 된 육수 맛이 안 나온다”고 말한…

  6.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닭갈비는 닭고기에서 나는 잡내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마다 그날 쓸 양파를 갈아 닭고기를 재우며 양념에는 마늘과 생강을 많이 넣어 잡내를 없앤다. 소양강 닭갈비는 송악읍 중흥리 출신인 한상란·한상이 자매가 운영하고 있다. 2…

  7.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늘어 지금의 청장년선교회가 자연스럽게 생겨났다. 선교회는 비전을 정하고 매일 새벽기도와 금요심야기도를 드린다. 또한 ‘153기도 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153기도 운동은 하루에 5번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자유롭게 기도하는 것을…

  8.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언니짱은 최영숙 대표가 2년째 운영 중인 곳으로 기존 분식점들과는 달리 직접 재배한 식재료를 사용해 각종 분식들을 만들고 있다. 직접 재배하기 어려운 식자재는 손수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해 손질하기 때문에 그의 출근길은 항상 두 손이 무겁다. 김밥에…

  9.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다솜도자기 이태화 대표은은한 한국의 멋, 개성 만점 도자기

    다솜도자기 이태화 사장은 더 좋은 품질과 디자인의 도자기를 위해 매일같이 여주와 이천을 오간다. 예로부터 여주와 이천은 훌륭한 도자기를 빚어내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당진 시민들은 이제 직접 멀리까지 가지 않더라도 다솜도자기를 통해 질 좋은 여주·이천도…

  10.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관에 나와 북카페에서 책을 읽는 조규령 씨는…

  11.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는 음식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겉절이를 담고, 양파와 오이로 직접 새콤달콤한 피클을 만든다. 미나리 잎사귀와 부추, 오징어포를 총총 썰어 반죽한 부침개도 밑반찬으로 제공된다. “한 번 시작했으면 …

  12.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덕동 장수한우곱창 김영민·김미순 부부]“부추와 곱창의 절묘한 조화”

    …집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대덕동 장수한우곱창은 신선한 곱창을 매일 주문해 손님상에 올린다. 남편 김영민 씨는 곱창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깔끔하게 손질해 낸다. “곱창을 어떻게 손질하느냐에 따라 맛이 결정될 만큼 항상 신경을 쓰고 있죠.” 체인…

  13.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짱’어르신 실버보디빌더 김학수 옹목발 신세에서 실버 몸짱으로

    …한 포즈로 객석과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일 운동만 하다가 대회가 있다기에 한 번 해볼까하고 나가봤지.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한 게 아니라 나를 위한 운동이긴 해도 대상을 받으니까 좋긴 좋더라고.” 아찔한 사고…재활로 운…

  14.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이 만두요리 전문점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대들보 함흥면옥 조대환 대표는 매일 아침 하루 판매량의 만두를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만두피에서부터 만두소까지 직접 만드는 과정과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찜통에서 익혀지는 과정을 손님들이 직접…

  15. 2013.09.0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9월 제철 꽃게 맛보세요

    …뉴로 선보이고 있는 당진꽃게장·해물탕은 하루 판매량만큼 식재료를 구입해 매일 신선한 해물을 들여오고 있다. 식재료에 재고가 생기지 않도록 조절함으로써 신선한 음식맛을 선보이는 게 이집의 노하우 중 하나다. 당진꽃게장·해물탕에서는 꽃게장을 직접 담아 매…

  16.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고향촌 강신웅 대표“28년 노하우가 고향촌의 비결”

    … 문을 열었을 때는 지역에 자리잡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배달까지하는 부지런함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그의 노력으로 고향촌은 인건비를 줄여 질좋고 푸짐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 고향촌은 백반으로 지역에서…

  17.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복한 사연을 들고 고민 상담을 하러 왔다고 진행자들에게 한소리 들었죠. 매일 반복 되는 일에 저는 고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

  18.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석문면에 사는 김영순(가명) 할머니는 매일같이 버스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

  19.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꽃게장·해물탕 이선옥 대표“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극대화”

    …탕이 지난 6월 29일 문을 열었다. 하루 판매양 만큼 식재료를 구입해 매일 신선한 해물을 들여오고 있는 당진꽃게장·해물탕은 식재료에 재고가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다. 이런 꼼꼼한 경영방침으로 손님들은 매일 살아있는 해물의 신선한 맛을 접할 수 있…

  20.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는 해 정월 금줄을 띠고 타인들의 출입을 통제한 채 김과 간장으로 밥을 직접 해 먹으며 당시 바위 밑에서 나왔던 물로 몸을 씻어 정결하게 하고 제사를 지낸 그곳은 신성해서 여러 마을에서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 쌀과 술을 바쳤고 그 정성을 모아 제사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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