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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기간
1993—2026

188건 · '생활 대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입으로 그림그리는 전신마비 청년화가와 수호천사인 그의 아내

    한때 국가대표 이을용과 구장 누비던 축구선수에서 몸을 잃은 대신 체감행복 100배 얻은 행복전도사 전신마비라는 장애를 훌쩍 딛고 세상과 만나는 비밀의 문을 활짝 열어제낀 사람. 신(神)은 하나의 문을 닫을 때 다른 하나의 문을 반드시 열어놓는다는 진리…

  2.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4] 사랑 나누는 연말 되었으면

    …는 뜻을 세웠고 1948년 36세의 나이에 인도에서 가장 어려운 자들과 생활을 시작했다는 내용을 아이들과 함께 했다. 특히 그녀가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에 있어서 큰일보다는 작은 일에 더욱 충실하겠다는 신념과 모든 인간은 다 꼭 같이 귀중하며 특히 “…

    당진시대
  3.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정토사 선오스님은 지금 축제준비중! - 연꽃축제는 마음의, 지역의, 농업의 축제

    …무 낮아 당시 시판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과 대중의 생활 깊숙이 함께하려는 노력은 스님 자신으로 하여금 한시도 쉬지 않고 일하고 연구하게 만든 힘이었다. 스님이 연꽃재배를 시작한 것도, 지금 연꽃축제를 준비하는 것도 세상에 깊이 뿌…

  4.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당진읍 교동리 박근수씨 “지면 늘려 스포츠, 레져기사 실어주세요”

    … 기사가 많은데 읽기는 해도 큰 관심은 없고 정치기사는 거의 안봅니다. 대신 평범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즐겨봐요.” 당진읍 교동리에 살면서 페인트공사일을 하는 박근수(44) 독자. 그는 산악자전거를 비롯 마라톤, 보디빌딩, 헬스 등 거의 모든 운동…

  5.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남철물/금남상사 김윤기 대표 - “최고의 철물점을 만들어야죠”

    철물점에는 건축에 쓰이는 자잘한 자재부터 생활공구, 철제 문짝 등 ‘먹는 것 빼고’ 모두 있다. 철물점내에는 온갖 물품이 들어차 있어 손님들의 거동까지 불편하게 할 정도. 웬만한 사람들은 한 가지 물건을 찾으려면 ‘보물찾기’를 해야할 정도지만 철물점 …

  6. 2006.02.20 · 문화·교육 · 이희철

    [인터뷰]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하상준 회장 - “성공적인 충남생활체육문화축제 약속”

    “재추대되어서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오는 6월에 당진에서 열릴 예정인 충청남도생활체육문화축제가 그 어느 때보다 성대하고 가장 훌륭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월10일 이사…

  7. 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 안일상회의 어제와 오늘]시간이 멈춘 곳 ‘안일상회’

    … 할머니는 그곳에 앉아 손님을 맞는다. 각종 문구에서부터 빨래깍지 같은 생활용품, 양쪽 끝에 술이 달린 스카프 등 70~80년대 쓰이던 물품들이 세월의 무게만큼의 먼지를 뽀얗게 쓴 채로 널려있다. 방안지며 주판, 단추역할을 대신하던 호크, 노란 귀저귀…

    당진시대
  8.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하는 특수목적고와 명문대학에 연년생인 두 딸을 잇따라 보낸 배경엔 TV 대신 책이 있었다. 그리고 퇴근 후의 모든 시간을 자녀들과 함께 하면서 독특한 방식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 아빠가 있었다. 일찌감치 세 딸 소질 계발한 아빠 석문중학교 영어…

    당진시대
  9.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동 기지시줄다리기 기능보유자] 씨암탉 잡아주신 장모님

    …소방대를 비롯, 라이온스 등 사회활동을 하느라 밖으로 많이 돌았던 나를 대신해 아내가 고생을 많이 했다. 세번째 사진은 70년대초 송악면사무소 풍경이다. 지금 이 건물은 철거됐다. 네번째는 아내의 결혼전 모습이다. 당진읍내에 있던 상록수 미장원 앞에서…

  10.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하고 싶으세요? 부부교실로 오세요

    …는 비단 부부문제 뿐 아니라 부모사랑, 자녀교육, 좋은부부, 가족건강, 생활의 지혜 등을 키워드로 가정의 유지와 가정문제 해결을 돕는 교육이 강사의 초청강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뤄진다. 당진군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당진감리교…

    당진시대
  11.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고령화 전국 최고 수준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이유는 젊은 인구가 대거 도시로 빠져나간 대신 노령인구만이 농촌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이처럼 노인비율이 높은 것은 농촌에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간 결과라고 분석…

    당진시대
  12.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4] 회색하늘의 추억

    …습니다. 이런 때이면 내 마음에는 시름이 없습니다. 옛날에 비하면 무척 생활 방법이 간편해졌습니다. 그 까닭으로 삶에 낭만과 여유로움은 덜 하지만 찻물 끓이기는 편해졌습니다. 전기포트의 물 끓는 소리로는 난로 위에서 끓는 여음(餘音)의 낭만을 대신 할…

    당진시대
  13.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선배 교사의 소개로 연결된 이 부부는 대부분 외지에 나가있는 가족들을 대신해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 “교사의 길을 택한 이유요? 음... 아무래도 부모님 영향이 컸죠. 특히 어머님(유제문, 64)이 많이 원하셨죠.” 부모님의 뜻이 가장 큰 이유였겠지…

  14.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모들은 큰맘 먹고 아이들에게 비싼 선물을 사주는 것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대신한다. 이럴 때 다소 색다르면서도 뜻 깊은 선물이 있다면. 바로 예금통장이다. 최근 금융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은행들도 발빠르게 어린이 고객을 상대로 금융마케팅을 하고 …

    당진시대
  15.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 나무에 가위질 한 까닭은?

    …않다. 지혜로운 부모들은 어린 자녀를 양육할 때 형제간의 우애와 정직한 생활, 웃어른들에 대한 인사성, 부지런한 생활 습관 등이 몸에 배이도록 자녀들을 엄격하게 교육시켜왔다. 그러나 요즈음 한 가정 한 자녀 혹은 많아야 둘 정도의 자녀만을 양육하다보니…

  16.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없고, 울상 짓는 얼굴 뿐일 테지... 의미 없는 생활 속에 허무맹랑한 것을 쫓아가느라 바쁜 현대인들에겐 죽음이란 그저 슬픔만을 가져다주는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거야... 이제 우리도 우리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한번 …

    당진시대
  17. 2004.05.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 부부는 ‘건강’이 노후설계였죠”

    …다. 이들 부부가 사는 석문면 삼봉4리의 자택을 방문, 두 노부부의 노후생활에 대한 철학을 들어 보았다. 오후 7시경 김씨의 집을 찾았을 때 노부부는 큰 길까지 나와 친절히 맞아주었다. 24평쯤 되는 김영호씨 집에 처음 들어섰을 때 가장 눈에 띄었던 …

  18.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한·일을 가르지 않는다 - 김희숙(초락초등학교 교사)

    …년에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된다. 유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그는 궁핍한 생활과 더불어 당연히 일본 안에서 조선인으로서의 차별을 겪는다. 이 ‘슬픈 나막신'은 바로 일본에서 보낸 유년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조선인으로서 차별을 겪지만 당시…

  19.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굴을 대하는 각기 다른 어느 두 분에 관한 얘기이다. 처지는 비슷하지만 생활하는 패턴이 너무 다르게 보여 오래전부터 공부삼아 눈여겨보게 되었다. 한 분은 항상 바쁘다. 그것도 보통 바쁜게 아니다. 도대체 언제 한번 편히 쉬는 것일까 보는 이가 안쓰러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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