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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지중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건
기간
1993—2026

197건 · '송전선로 지중화'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북당진변환소 해결 촉구 5분 발언

    … 양 의원은 “현재 당진시에는 526개의 송전철탑과 189Km에 달하는 송전선로가 건설돼 있어 주민건강과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그동안 당진시민들은 줄곧 송전선로의 지중화를 요구해 왔지만 한국전력공사에서는 건설비용이 상승된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

  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한광희 예비후보“박근혜 정권 심판이 총선 쟁점”

    … 물질 배출 총량제 도입을 실시하고 당진땅 찾기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송전선로의 지중화를 시작해야 한다. 4.핵심공약 5가지만 말해 달라. 1. 제조법인의 본사는 매출총액이 가장 큰 지역에 본사를 두는 것을 제정해야 한다. 2. 삽교천의 물길을 트겠…

    당진시대
  3.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유철환 새누리당 예비후보 기자회견“희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

    …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방안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당진 땅 문제와 송전선로 문제 등 지역현안을 풀어 낼 활발한 토론이 필요하다”며 “신평~내항간 연륙교는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서 유리할 명분이 될 뿐 아니라 서해대교 유사시 대체도로로서 역할이 큰 …

  4. 2016.01.29 · 산업·경제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해결없나?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1 송전선로

    …선거를 위해 당진시대에서는 이번 총선에서 다뤄야 할 8가지 지역 의제(△송전선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 △철강산업 중심에서 산업구조 다변화 방안 △농업 정책 △복지 정책 △도시계획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정해 …

    당진시대
  5. 2016.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총량제 실시하겠다”

    정석래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지역민들의 송전선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유수면 매립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귀속분을 증대시키겠다며 지난달 27일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달 21일에 열린 기자회견 이후 두 번째 열린 공약발표에서 정석래 예비후보는 지역 최대 …

  6.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 있다. 이들을 찾아다니면서 당진시민의 한을 풀겠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송전선로 문제도 심각한데. 당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송전탑이 세워져 있다. 더 이상의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한다.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비용과 상관 없이 지중화 등 해당 지역 주민…

  7.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자기장 허용치 엄격 기준 필요”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건강 위해 사전주의적 차원에서 일정한 전자기장 기준을 법률로 입법하고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그 준수를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현재 토지소유자가 이미 설치된 송전철탑의 지중화를 요청할 경우 그 비용을 부…

  8.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해도 너무한다

    …운데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진시는 그동안 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주장하며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와 추가 전력설비 건설금지 등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에서 한전이 대기업·수도권의 이익을 위해 지역주민…

    당진시대
  9.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 평택시 고덕지구로 가는 송전선로를 모두 지중화 하는 것을 계기로 송전선로 대응에 대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기존 송전선로 주변에 대한 역학조사도 실시하고 확실한 보상대책 및 주민들의 건강…

  10.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 논평 발표 “송전선로·북당진 변환소 반려는 시민 생존권”

    송전선로 및 북당진 변환소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당진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 이하 대책위)는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전을 강력 규탄했다. 대책위는 “북당진 변환소 건축허가 반려는 시민들…

  11.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주민피해 강요하는 송전선로 건설 중단”

    당진시송전선로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결사반대’라는 붉은 띠를 머리에 두른 시민들이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병학 한국갈등관리…

  12.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해 지자체 간 대승적 상생방안을 마련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계 문제, 송전선로 지중화와 관련해 평택시에 비해 계속해서 당진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 정치적인 힘에서 밀리는 것 아닌가? 어쩔 수 없이 정치적으로는 밀릴 수 밖에 없다. 정치적인 역량으로는…

  13.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시장 인터뷰]김홍장 시장 인터뷰

    …진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 점이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최근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그러나 송악·신평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한국전력과 합의를 마쳤는데 지역의 의견 분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 345kV…

  14.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주민자치 관련 논의

    …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명수 지회장은 김 시장에게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와 주민자치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최 지회장은 “북당진-신탕정 간 노선에 대해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이 이미 한국전력 측과 협의를 마친 상황에서 당진시가 송전선로 반…

  15.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가 송전탑 절대 안 돼”

    김홍장 당진시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

    당진시대
  16.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건설 관련 김홍장 당진시장 일문일답“전 구간 지중화 정부 나서라”

    …시가 전국에서도 전력공급시설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당진시가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당진시의 경우 현재 당진화력발전소를 비롯한 4개 발전사에서에 641만kw의 전력을 생…

  17. 2015.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 변환소 건축허가 반려

    …관할권을 평택에 주고, 평택 고덕산단까지 직류 송전방식을 통해 전 구간 지중화로 송전선로를 연결하는 것은 당진에 대한 지역차별이라며 크게 반발, 당진시에 북당진 변환소 건축허가를 반려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 당진시가 대책위의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당진시대
  18.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민 홀대하는 산자부(산업통상자원부)를 규탄한다.” “당진시의 모든 철탑 지중화 하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으로 인해 평택시와 행정자치부에 상처받은 민심은 전기로 향했다.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단지가 평택시 고덕산업단지에 조성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

  19.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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