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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기간
1993—2026

327건 · '아름다운 곳이'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향연봄철 걷기 좋은 길 우강면 솔뫼성지

    …는 순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강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제1회 아름다운 우강면 유채꽃 축제를 열고 있다. 이 축제는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축제를 위해 우강면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직접 꽃씨를 파종하고 관리하며 봄날을 준…

  2.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오드리햅번 카페 김자옥 대표“오드리햅번이 즐겨찾던 커피”

    … 있어 제가 직접 아들을 차로 데려다줬어요. 그럴 때마다 아들을 기다릴 곳이 카페밖에 없는거예요. 그래서 엄마들이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카페를 만들어야 겠다 싶었죠.” 오드리햅번 카페에서는 오드리햅번이 즐겨 마시던 연한 크리스탈 아메리카노가 인기다.…

  3.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바로 내가 있는 곳에서 사랑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이 천국이 아닐까. 천국을 만드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작은 사랑의 마음을 나누기 시작할 때 가정이 변하고 학교가 변하고 직장이 변하고 마을도 변할…

    당진시대
  4.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꼭질을 할 수 있었던 건 구불구불한 골목마다 술래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곳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골목을 지키는 ‘골목대장’이 있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당진에서 이젠 골목을 찾기란 쉽지 않다. 도시계획에 의해 대부분이 새로 정비되고 개…

  5.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이종미 송악초등학교 교사/당진문화예술학교 수필문화창작 강사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봄부터 가을까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선생님과 함께 연못의 생태를 체험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소나무 한 그루가 연못의 나이를 짐작해 주는데 10년 정도 된 듯싶다. 오늘따라 평소보다 좀 많…

    당진시대
  6.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커덕 내 몸 어딘가에서 자연스럽게 흐르지 못하고 통증과 증상으로 걸리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온 감각을 모아 지그시 내려다보면 내 몸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감지하였다면 첫 번째로 우선해야 …

    당진시대
  7.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김기범 작가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로 봄맞이 출사를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벚꽃이 아름다운 보문정부터 불국사까지 구석구석 찾아간 곳이 많았지만 가장 아름답다고 느낀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의 야경을 사진 안에 담아보았습니다.” >> 김기범 작가는 - 당진사진동우…

  8.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님(1871-1946)이 중창하고 오랜 시간동안 주석하면서 선풍을 떨친 곳이기 때문이다. 이를 이어 수덕사는 스님들의 선·교 수행처로 정혜사 능인선원(비구스님들 선원)과 견성암(비구니스님들 선원) 그리고 스님들의 학교인 승가대학(강원) 등이 있다. 특…

    당진시대
  9.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는 자연이 빚어 놓은 땅과 바다, 그리고 솜씨 좋은 사람의 손길을 더해 아름다운 공간이 만들어졌다. 끝망울 끝에 자리 잡은 해어름 카페에서 바라보면 동·서·북쪽 방향으로 펼쳐진 바다가 일렁이고 행담도와 서해대교가 사이좋게 어우러져 있다. 어디에서나 바…

  10.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에 취하는 맥주전문점”

    …는 30~40대 손님들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분위기 좋은 곳이라며 찾기도 하죠.” 좋은 음악의 최고 파트너는 술이다. 수입 맥주부터 와인, 양주까지 술의 가짓수도 다양하다. 특히 하이네켄, 호가든을 비롯해 흑맥주까지 부드럽고 진한 맛의 …

  1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교 역사의 4대 박해를 모두 겪은 가장 참혹하면서도 아픈 기억을 간직한 곳이기 때문이다.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진충현)은 당시 종교와 영혼의 자유를 지키다 숨진 순교자들을 돌아봤다. 내포천주교회의 큰집 ‘여사울성지’ 여사울성지는 단아하다. 이곳은 내포…

  12.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5 석문 해당화 전설아차, 실수로 화살 맞춘 왜목마을 용!

    …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해당화를 캐갔다”며 “지금은 해당화를 볼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액운 막는 영험한 석문(石門) 석문산 옆에는 아치형의 석문(石門)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어느 날인가 천둥번개가 치며 석문이 무너졌다고 한다.…

  13.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단상

    …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찾아 올 만큼 아담하며 아름다운 산이다. 그리고 복지겸 장군과 그의 딸 영랑 아씨의 전설이 깃든 두견주가 진달래 축제를 통해 내려오고 있다. 바다에 인접한 다른 지역은 산업체가 대거 입주하며 성장을 이룬…

    당진시대
  14.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꽃 가득한 오봉제를 바라보며

    연꽃이 아름다운 이곳은 ‘청금리 방죽’, ‘봉교리 방죽’, ‘상오리 방죽’으로 동네 사람마다 자기네 마을 이름을 붙여 부르던 오봉제다. 주변엔 옥녀봉이 있고 방죽 건너편엔 소나무로 색깔을 입혀주고 남쪽엔 다랑이 논이 감싸 안은 곳이다. 나는 1970년…

    당진시대
  15.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걷고싶은 길 합덕제마음 씻어주는 그윽한 연꽃향기

    … 연꽃이 너울거리린다. 한참 연꽃이 만개한 합덕제는 지역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담고 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무안, 부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방죽은 후백제의 견훤이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고자 9000명의 병사와 6000필의 …

  16.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10 아트송악(Ahn’s gallery)송악의 보석같은 문화공간

    …관장과 3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3년 미술관의 문을 열었다. 낯선 곳이었지만 아름다운 자연, 인심좋은 사람들에 이들은 당진에 빠져들었다. 또 처음 개관 당시에 비해 점점 더 많은 지역민들이 찾아와 기쁜 마음으로 아트송악과 함께하고 있다. “ 송악…

    당진시대
  17.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필 신인상 당선작] 내포(內浦)의 봄

    …한 대지이다. 그러니 어찌 소중하지 않으랴. 그래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심지어 한줌의 흙마저, 졸졸 흐르는 시냇물까지 사랑이요, 생명이며, 나의 영혼이다. 열세 살 나이에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 사십여 년 동안 내 머…

    당진시대
  18.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2 아미미술관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폐교

    …펼쳐진다. 미술관의 풍경은 화가 박기호·구현숙 부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담쟁이의 방향 하나까지도 그들의 정성이 묻어난다. 아미미술관의 풍경은 사시사철 변화한다. 미술관 입장 전 보이는 빨간 우체통은 무인으로 운영되는 입장료 통으로, 시골의…

  19.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대다수다. 하지만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은 정상이라는 목표와는 상관없이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산을 오르는 과정을 함께 즐기며 산을 오른다. 회원들에게 산은 바위, 바람, 나무 등의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

  20. 2014.03.14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당진항만관광공사 김성수 사장 “배후 물류단지·항만 인프라 갖춰야”

    …진항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김성수 사장에게 당진항은 애정이 큰 곳이다. 이미 1995년도 인천지방해양항만청에서 항만 관련 업무를 하면서 당진항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항만개발계획에 당진지역을 최초로 반영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김 사장은 “당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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