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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연도
2015년

188건 · '우리 것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일형 전 당진초등학교 교장“소외된 이웃을 안아주세요”

    우리는 “옛날 옛날에~”하고 옛날이야기를 해주던 학창시절 선생님을 기억한다. 그때를 추억하며 지나온 날들을 떠올리는 교사가 있다. 42년 간 초등학생들을 지도한 조일형 교장이다. 그는 유동초, 계성초, 탑동초, 당진초 등 지역의 여러 초등학교에서 자라…

  2.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계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당진지부 사무국장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방법

    … 본 사람이 상당수에 이른다. 얼마 전 신평면에 거주하는 김아무개 씨가 우리 상담실을 방문했다. 그는 무료통화권을 제공해준다는 명목으로 멤버십 회원을 모집하는 영업사원의 전화를 받고 멤버십에 가입해 약 7년간 2000만 원이 넘는 돈을 뜯기는 것도 모…

    당진시대
  3.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상영 - 북유럽 4개국 연수를 다녀와서

    …지냐를 가지고 국론이 분열되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고 증세문제로 시끄러운 우리나라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철저한 자연환경보호 한때는 척박했던 불모지로 노르웨이 역시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이용해 많은 관광객을…

    당진시대
  4.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 하얀 소금이 쏟아졌고, 시민들은 행자부를 향해 소금을 뿌렸다. “이제 우리를 지켜줄 지방자치법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행자부와 지방자치법 모두 죽고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한단 말입니까!” 참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

    당진시대
  5.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성완종 사태’ 지역 민심은?

    …생들에게 힘을 실어 줬던 분인데,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번 문제는 우리사회 기업 운영 과정의 굴곡진 모습을 보여준 게 아닐까 싶다. 이를 교훈으로 받아들여 돈과 권력이 아닌 제도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관리되도록 바뀌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번 재…

    당진시대
  6.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배짱도 없는 나 같은 사람은 김승진 선장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껴요. 우리도 지금 김 선장과 함께 요트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박주용 선장)” 지역민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물론 힘들지 않은 건 아니다. 박주용 상황실장은 캠핑카에서 …

  7.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빚 없다던 당진시 매년 80억씩 LH에

    …난 13일에 중분위에서 결정이 났는데 행정에서 의회에 공식적으로 보고한 것은 오늘(20일)이 처음이다. 의회는 언론을 통해서야 이 사실을 접해야만 하는가. 의장님도 (늦장 보고에 대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안효권 의원 : 초기대응 과정…

    당진시대
  8.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당진의 마지막 갯벌이 검게 죽어가고 그 위에 모래가 쌓이게 될 것이다. 우리 세대가 편하자고 아름다운 서해안의 생태계를 훼손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둘째 서부두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조력발전소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자칫 연육교 건설 사업을 무산시킬 수 있…

  9. 201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故 성완종 회장 사태를 바라보며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급속한 산업화와 함께 현대판 귀족집단이 형성돼 왔다. 이들은 故 성완종 회장 사건에서 보여주듯 오블리제 없는 노블레스, 즉 ‘의무를 망각한 귀족집단’이다. 이들은 무엇보다 돈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당진시대
  10. 2015.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밖에서 바라본 창(窓)

    …사례가 반복되는 현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며, 사업전략이나 회사내부의 요구에 따라 그 상황에 맞게 조직을 변화시킬 필요는 언제든지 있을 수 있다. 사람의 몸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처럼 조직에도 오랜 관행이나 …

    당진시대
  11.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당진포럼“고향 발전을 위한 토론 활발”

    …렇게 고향 발전에 대해 토론하고 강연하는 한편, 심포지움 등을 개최하는 것은 물론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이웃돕기도 진행한다. 지역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뿐만 아니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같은 지역의 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

  12.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현아 엄마 : 초등학교 입학식 때 학교에 갔는데 다른 아이들과 엄마들이 우리 현아를 보고 “쟤 뭐야. 쟤 이상해”라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당시 살던 아파트 17층에서 현아를 안고 확 뛰어 내릴까도 생각했죠. 아이를 밖에 내놓기가 무서웠죠. 도현 아빠…

    당진시대
  13.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흙으로 빚은 그릇보다 플라스틱 그릇을 더 편리하게 여긴다. 물질적 삶은 풍요로워 졌지만 근원을 잊어 갈수록 사람들의 …

  14.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눈, 우리의 눈

    …이 볼 것을 보지 못하고 잘못 보게 된다면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눈 뜬 장님’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볼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빗되어 한 이야기라 봅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때로는 볼 것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

    당진시대
  15.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나서야 할 때제45주년 지구의 날을 앞두고

    …년 미국 환경보호단체들이 세계 150여 개국에 지구의 날 행사를 제안, 우리나라에서도 한국YMCA ·YWCA등 8개 단체가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환경 보존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해마다 지구의 날 사업을 공동 추진해 왔다. …

    당진시대
  16.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룸 침입해 몰래카메라 설치

    … 있다. 여성이 홀로 귀가할 때에는 보행 중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 것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는 주위의 소리를 들을 수 없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에서는 여성안심구역을 정해 홀…

    당진시대
  17.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그녀들의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보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성단체들이 묵묵히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왔고, 그로 인해 지금의 단체들이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소임을 다하고…

    당진시대
  18. 2015.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아산만 조력발전 재추진에 대해

    …대해 당진시민들은 분노를 감출 수 없다. 재산과 인력 등을 낭비하며 왜 우리는 또다시 도계 문제에 대해 행정자치부와 싸워야 하는가? 우리나라 최고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 판결에 의해 서부두 총 650만 평의 땅 중 평택시 300만 평, 당진시 300만 …

    당진시대
  19.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참여하고 즐겨야 발전한다

    …는 민속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고,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며 우리나라 전역에서 널리 행해지던 민속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과 함께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벼농사 국가들에서는 모두 줄다리기 종목이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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