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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27건
기간
1993—2026

2,627건 · '우리 마을' · 최근 기사부터7 / 132쪽

  1. 2025.10.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2025 하반기 신규교사 성장 지원을 위한 배움자리

    …당진 일원에서 ‘2025 하반기 신규교사 성장 지원을 위한 배움자리 - 마을교사와 함께하는 버스타고 당진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관내 유·초·중·특 신규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교육자…

  2. 202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7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송악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당진시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에 참여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택)는 지난 14~15일 1박2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도·시군…

  3.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4. 2025.10.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는 지난달 30일 도지부 회의실에서 2025 제3차 도 이사회 회의와 도·시군 지회장, 사무국장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당진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복만)는 지난달 27일 신평시장에서 청년연대 홍보와 회원모집 활동을 벌였다…

  5. 202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탄소중립과 환경문제의 이해

    … 성장하기도 전에 타들어 가고, 갑작스레 국지성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잠겨 삶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마침 세한대학교에서 라이징 사업의 하나로 탄소중립 학과가 신설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는 요즘,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보탬이 될…

  6. 2025.10.02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 현장을 지금 당진알림마당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바다와 논으로 살아가던 마을, 고대2리. 공장이 들어서고 고속도로가 지나가도, 이곳 사람들은 여전히 말합니다. “이대로, 고대로 좋아요!” 예전엔 갯벌에서 굴과 낙지를 캐고, 어죽을 끓여 나눠 먹던 마을…

  7.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민 체육대회 적서리 종합우승

    …마다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2100여명의 면민과 출향인 등이 참석해 마을간 화합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개회식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

  8. 2025.09.26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도자기를 굽던 마을, 사기소(沙器所). 그 이름처럼 흙과 불로 삶을 이어가던 마을의 흔적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옛날엔 물고기 잡아 어죽을 끓여 나눠 먹고, 경로당에선 함께 밥을 지어 웃음꽃을 피웠던 곳. 또 배운 적 없던 글씨를 뒤늦게 익혀 책을 …

  9.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5] 독일 페터스하겐, 발전소 폐쇄에도 일자리 지키고 재생에너지 90% 달성

    …에 속한 인구 약 2만 5000명의 소도시다. 이곳의 라데(Lahde) 마을에는 단일 화력발전소 기준으로 유럽 최대 규모였던 하이덴 발전소가 위치했다. 8월 말 페터스하겐을 방문해 디르크 브레베스(Dirk Breves) 시장과 카이 뷰쉐(Kai Bus…

  10.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새마을문고당진시지부(회장 이창휘)가 지난 17일 지회 대회의실에서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예선 최종심사를 완료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중앙연수원에서 새마을지도자 정책연찬 교육과정에…

  11.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거동 불편 어르신에 성인용 보행기 60대 지원

    …편한 어르신에게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마을 이장들과 함께 수요조사를 한 뒤 추석 전까지 보행기 60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이 보장될…

  12.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부들의 귀농으로 새로운 활력을 찾고 있다. 광천리는 논농사 중심의 농업 마을로 최근에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청년 농부들이 토마토를 재배하며 마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김재숙 이장은 “광천리는 주로 논농사를 많이 짓고 있고, 젖소 농가 1…

  13.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위원장의 임기가 만료됐으나, 후임 선출을 두고 갈등이 빚어졌다. 기지시 마을회는 인재전 전 당진문화재단 총예술감독을 추천했지만, 축제위원회 측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보였다. 일부 시민단체도 인 전 감독의 위원장 선임 반대 성명서를 내…

  14.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15. 202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주민총회서 9개 사업 확정

    …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1부 행사인 주민총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 마을계획동아리에서 발굴한 의제를 주민 투표로 확정했다. 시책 제안사업으로는 △우강면 유휴 공간 재구성 프로젝트 '솔뫼 대건빌리지'를 선정했다.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는 △나는…

  16. 2025.09.12 · 문화·교육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당진의 특별한 변화, 직접 경험해보세요. 놀러올 준비 됐죠? [2025 우리마을이야기 6화]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니께유...드넓은 곡창지대, 버그내 장터, 보기만 해도 든든한! 합덕읍 중동리 당진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버그내 장터, 그 중심에 중동리…

  17.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⑤ 김병재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이수자“줄다리기의 시작, 당주 담그기”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18.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헤드라인 작성에 신중해야”

    … 사례를 알 수 있었고 사진을 크게 잘 살린 편집도 좋았다. 2-2면 ‘우리 마을 이야기’ 코너는 내가 좋아하는 기사 중 하나다. 기사 제목, 부제목에 오타가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2-12 철거되는 당진 전통시장 기록과 독일 이벤뷔렌시 특집기사 다 …

  19.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회 위원장“송산 경제자유구역, 이번엔 무조건 지정돼야”

    …인프라는어느 정도인가? 송산 시내권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 하지만 곳곳 마을로 들어가서 보면 소방도 로도 없고, 관광버스 한 대 들어오기 힘든 마을이 많다. 실제로 화재가 났을 때 소방차 진입이 늦어졌던 경험도 있다. 체육관은 200평에 불과해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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