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4건 · '우리 없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서 태어난 이규성 천해환경산업(주) 대표는 송산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로 고향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하다. 이 대표는 태어난 후 줄곧 송산에 머물며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 이 대표는 송산중학교 1회 졸업생이다. 이후 송산중학교 동문회가…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민생은 황폐화 되었고 남북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가장 큰 리스크가 현 정권의 권위주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인가 또한 그 이유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들어갈 예정이다. 당진…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3.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우리 당진시 발전과 당진시민 여러분의 일꾼이 되고자 출마했다. 당진시의 50년, 100년 앞을 위해 지금부터 5년, 10년이 너무나 중요하다. 유연하고, 창의적이며 장기적인 안목으…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을 바로 잡고자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한 3년이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 경제는 이미 중병에 깊숙이 들어간 상태다. 그런 의미에서 공공, 노동·금융·교육이라는 4대 개혁과제는 매우 시의적절한 시대적 과제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과 2004년 12월14일 당진항명을 지정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우리 당진은 국가부두건설이 평택지역보다 10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 이유로 첫째는 당진의 정치권과 행정이 관심을 가까이 하지 않기 때문이며 더 나아…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예전 우리의 선조의 세대가 당했던 억울함과 고난과 아픔을 기억나게 하기 때문에 유쾌한 기억은 될 수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한쪽에서는 예전의 우리의 치부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우…
2016.02.20 · 정책·행정 · 한수미
…권위적이고 기득권을 행사한다고 하는데 의회에서는 법을 개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답했다. 한편 안효권 의원은 “조례를 개정해도 문제가 없다”며 “일부지역에서 주민자치를 두고 권력을 남용했으며, 이장단과 개발위원회에서 주민자치 폐지를 요구해 …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겠는가. 한을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를 처음 시작할 때는 “땅 뺏긴 뒤 뒷북치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할 일없는 사람들 모여서 쓸데없는 짓하는 것 아니냐! 그 땅 평택이 가져가면 어떻고 당진이 가지면 어떠냐”는 식의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촛불집회가 200일을 넘기고 당진시민 연인원…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교회가 위치해 있는 복운리 근처에는 군데군데 아직까지 건물을 짓지 않은 터가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처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망의 발달이 결코 우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도로환경 및 시설물 등을 조사…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율은 1.3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고령화는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고령인구비율은 1970년대 3.1%에 불과했던 것에 지난해 13%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2026년에는 65세 이상이 0.8%로 인구 10명 중 2명이 노인이라는 전망을…
2016.02.05 · 인물·동정 · 김남배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은 소재도 종류도 천차만별이다. 잘못 세탁하면 줄어들거나 늘어나고, 알 수 없는 냄새가 배거나 얼룩이 생기기도 한다. 크린토피아 문예점은 지난 2014년 오픈해 2년 동안 고객들의 깨끗한 옷을 책임지고 있다. 옷뿐만 아니라 이불, …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부분 1급수인 지하수가 흘러나온 경우라고 한다. 어찌됐든 어렸을 적 우리들이 별로 깨끗하다고 느끼지 못했던 당시의 도랑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매우 깨끗했던 셈이다. 우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오염정도가 정말 많이도 달라졌다. 어렸을 적 가재를 잡을…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당진IL센터)가 지난해 3월 정식으로 문을 열고 우리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꽃다지 자조모임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한 당진IL센터는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당진…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영화관이 문여는 날이다. 시골마을의 특성 상 늘 문화에 뒤쳐질 수밖에 없는 주민들을 위해 장정리에서는 한 달에 한 편씩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라가 촬영하는 내가 걱정스러웠는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해줘도 기분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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