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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9건
기간
1993—2026

279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4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열을 나타낼 때나 쓰던 갑과 을은 그동안 계약서에서나 보던 용어였지만, 이제 우리 사회 내 강자가 지위를 이용해 약자에게 부당행위를 요구하는 대표적 명사가 되면서 갑의 횡포를 ‘갑질’이라고 한다. 이는 갑의 어떤 행동을 뜻하는 접미사를 붙여 만든 신조…

    당진시대
  2.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 지역이 발전하려면 지역 업체가 참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봉사가 이제 주기적인 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그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봉사단체인 면천사랑 봉사회원으로써 활동에도 적극이다. “지역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을 보며 ‘…

  3.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건전지, 농약병 등을 따로 모아 반드시 분리배출한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이제는 주민들 모두 알아서 ‘척척’이다. 조주익 새마을지도자는 “마을 일에 주민들이 참여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며 “(수상은) 농사일이 바쁜 가운데에도 선뜻 협조해준 주민…

  4.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들리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귀를 막는 짓은 지도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12월의 끝자락에서 우리들은 혹시 엄이도종 하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며, 성경에 인생이란 나그네와 안개로 비유하고 있다.(야고보서 4:14) 지난…

    당진시대
  5.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 간의 만남을 통해 자녀들 또한 서로 친해져 이제는 형제·자매처럼 지낼 정도라고. 유화진 씨는 “엄마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며 “ 앞으로 아이들도 함께 봉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6.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한국 초청 프로젝트’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

  7.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 푸짐한 양과 육수의 시원함으로 손님들에게 사랑받아 온 박가네 면사랑이 이제는 손님들의 건강까지 챙기기 위해 나섰다. 박가네 면사랑의 면에는 쌀가루를 첨가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쫄깃함을 살렸으며 고대면 항곡리에서 생산되는 해나루 블루베리를 넣어 …

  8.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동해 왔으며, 신평면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봉사는 중독”이라고 말한다. 봉사하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희열을 봉사를 마칠 때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올 해 초에는 ‘홀몸 노인 가정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를 신청해 6월 4일부터 실행하…

  9.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가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번듯한 악단으로 거듭났다. 실버악단은 62세의 이병국 씨가 젊은 축에 속할 정도로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악단이다. 이들은 젊었을 …

  10.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5(마지막) 자원봉사센터활발한 활동… 충남에서 ‘으뜸’

    …센터장은 “봉사를 매개체로 이주민들이 당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김봉운 센터장 “이제는 질적 성장해야 할 때” “올해는 양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한 반면 앞으로는 질적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생…

  11.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회의 대외행사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참석하는 회원들이 있어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둘째 주 월요일 ‘향우 만나는 날’ 공계순 회장은 재인면천면민회가 지금처럼 자리를 잡은 데에 “전임 오종섭 회장의 역할이 컸다”며 “그 뜻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고 있…

  12.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 조영자 씨'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내야

    …는 아들이 가져다주는 당진시대를 읽어 온 지도 벌써 6~7년이 지났다. 이제는 노쇠한 나이지만 그래도 그는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다. 송산면은 당진 도심과는 꽤 멀어 문화·여가생활을 충분히 즐기진 못하지만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있기에 무료하지 않다…

  13. 2014.07.1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가족 화합 한마당

    …앞서나가는 비전을 나누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날”이라며 “이제 삶의 질적 향상과 정신적 풍요를 기반으로 미래의 길을 향해 새마을 가족들이 지역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시장상: 이상수(옥금), …

  14. 2014.06.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9 귀사랑 봉사단“귀를 보면 건강이 보여요” 첫 발걸음 뗀 신생 봉사단

    … 알 수 있다”며 “귀 피부색과 모양이 이상하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혈요법을 배워가며 봉사단원들은 직접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귀사랑 봉사단은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

  15.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행복의 조건, 보살도

    …는 자는 이러한 보살의 도를 서원하고 실천해 가는 자를 말한다. 보살은 이제 막 보살도를 실천하겠다고 발심한 초심자에서 부터 이미 깨달음을 성취했으나 열반에 들지 않고 다른 존재 즉, 중생들의 이익과 성불을 위해 보살도를 행하고 있는 관세음보살이 있다…

    당진시대
  1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봉사냐”며 “그냥 어르신들이 식사를 할 수 있게 숟가락만 얹는 것일 뿐”이라고 손사레를 쳤지만 오히려 손님보다 더 좋은 음식을 차리고 싶다는 양 씨다. 매달 26일이면 식사 대접을 위해 그날 점심은 식당 한 편을 비워 두고 20여 인분의 식사를 준비하…

  17.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주민들 사랑방이죠”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체적으로 마을 만들기 특화 사업을 시도해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18.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는 서비스 다져 나갈 것”[당진시종합복지타운 개관 1주년]

    …던 것을 꼽았다. 이 관장은 “앞으로 찾아가는 재가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노인복지관이 ‘살 만한 사람들이나 이용할 수 있지 않느냐’는 시각도 있지만 복지관은 이제 찾아가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다양한 계층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며 안…

  19.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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