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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2건
기간
1993—2026

232건 · '자연 하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짐스쿨 태권도장 권동호 관장“인내와 지혜 배워 꿈과 건강 만들어 가길”

    …공을 한쪽에 치우고 가지런히 모인다. 운동에 앞서 명상시간을 갖고 그날 하루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참 자유롭게 뛰놀 나이의 아이들 중에는 가끔 제멋대로인 녀석이 있을 법도 하지만, 힘든 기색 없이 열심히 뛰어 놀다가도 권 관장의 구령에 맞춰…

  2.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을 운영하는 임진경(32) 씨는 요새 큰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재미있었는지 등을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하느라 오후 시간이 금세 간다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시키고 …

  3.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에 규방공예 알리고 싶어”

    …시절 한복점을 운영하는 할머니와 폐물점을 운영하는 고모와 함께 자랐다. 자연스럽게 규방공예를 접해왔던 그녀는 오랜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규방공예에 뛰어들었다. 이 대표는 “규방공예를 비롯한 각종 공예품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나만의 개…

  4.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영어 두려움 사라졌어요”

    … 시도하니 말문이 막혔지만 현지 강사들과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원당동 이용진, 이주희(부 이진규, 모 최은희) 남매는 지난달 4일부터 31일까지 당진시대와 지역언론 11개사가 공동주관하는 SLM …

  5.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준후가 하루에 한권 이상의 책을 읽게 된 건 오롯이 부모의 영향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엄마의 잔소리나 등쌀에 못 이겨 마지못해 하는 독서는 아니다. 엄마 황혜영(39, 전업주부) 씨도 아빠 김상현(44, 당진축협관광농원 생축장관리) 씨도 “책 읽어라”…

  6.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원 20~30여명이 돌아가며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다. 우리음식연구회 “자연산 향토음식 판매” 당진시우리음식연구회는 전어구이, 잔치국수, 해물파전, 산낙지 등 자연산 향토음식을 위주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김경옥 회장은 “수익금 일부는 어려운 이웃…

  7.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은 어디에?

    찜통 무더위, 쏟아지는 폭우. 이런 자연 현상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한쪽에서는 반가운 올림픽 소식이 우리를 즐겁게 하기도 한다. 또 묻지마 범죄 행위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건 또 웬 일인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제는…

    당진시대
  8.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각 메뉴별 차별화된 육수로 승부”

    …다.” 동보성의 추천메뉴 중 하나인 보선짬뽕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전복, 자연송이, 닭고기, 새우, 쭈꾸미 등으로 맛을 낸 짬뽕이다. 특히 짬뽕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재료인 닭고기와 영양만점의 전복이 첨가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동보성에서는 각 메뉴별 차…

  9. 2012.05.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대전시 중구 문화동 김동선, 이현숙 부부신평 출신 부부의 대전 타향살이

    …전시로 발령을 받아 거주지를 옮기게 되자 아내 이현숙 씨도 남편을 따라 자연스럽게 대전에 정착하게 됐다. 자기개발과 끊임없는 노력이 열쇠 “고생의 시작이었죠. 고향을 떠나 낯선 타지에서 학연도, 지연도, 혈연도 없이 지내야 했으니까요. 특히 지역 현안…

  10.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광명철학원 황규기 원장]인생사 들어주고 갈 길 알려주는 역술인

    …하다가 다리를 크게 다쳐서 제대 후에도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그러다가 자연스레 침을 배우게 됐죠. 침을 배워서 처음에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공짜로 침을 놔주고는 했어요. 그러다 보니 침 맞고 나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하루에 80명씩 침을 놓는 ‘침…

  11.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미술작가 갤러리]유종인 서예작가 “고향 농촌에서 먹 갈며 살죠”

    “농업이야 말로 자연과 더불어 할 수 있는 직업이죠.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요. 농업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반드시 영위되어야 하는 국가의 근본이죠. 농사 농(農)자는 노래부를 곡자와 별 진자가 합해져 별을 보며 노래를 부른다는…

  12.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움”이라고 털어놨다. 언어와 문화적 차이는 말과 문화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해결되어 간다. 실제 이주여성들이 한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이유는 사회 생활 폭이 좁아 만나는 사람이 제한적이라는 점이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혼…

  13.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한 시간보다는 짜증나고 지친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아이만 신경써도 하루가 훌쩍 지나버리기 일쑤고, 나와 아이에게 신경이 집중되었던 남편도 조금씩 바깥일을 살피고 회사일로 바쁘게 된 것이다. 아침 혼자 챙겨먹는 남편을 보면서 짠하고 미안한 마음보다…

    당진시대
  14.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램 외에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생활 현장에서 배움의 기회를 갖는다. 자연 속 너른 들판에서 감자를 캐기도 하고, 학교 인근 지역을 찾아 쓰레기를 줍는 등 봉사활동도 펼친다. 당진 아카데미에 참석해 외부강연을 듣기도 하고 뮤지컬 관람도 했다. 하루는…

  15.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 한번씩 내가 있는 도시로 날아 왔었고 내가 일하는 도시를 옮길 때마다 자연스레 남편이 탄 항공 도착지도 달라졌다. 그동안 우리는 그야말로 국경을 넘나드는 애절한 사랑을 했었다. 지금도 남편은 그때를 생각할 때마다 평생 탈 비행기를 그때 다 탔다면서 …

    당진시대
  16.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소외받는 직업인들의 행복한 이야기

    … 같이 걷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제가 책을 좀 느리게 읽는 편인데 하루에 전부 다 읽었어요.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져 있었어요. 소위말해 천대받는 직업에 종사하는 이분들은 자신의 일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17.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처음엔 혼자 밖에 나가는 것도 무서웠다. 하지만 살아보니까 공기도 맑고 자연도 좋아지고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움을 많다고 알고 있다. 엄마도 한국말이 서툰데다가 엄마에게 처음…

  18.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서서 음식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할머니의 몸이 점점 안 좋아지면서 자연스레 민석이의 식생활도 불규칙해졌다. 할머니는 손자 몸이 상할까봐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하시지만 한참 맛있는 것이 먹고 싶을 나이인 민석이에게 김치와 장류뿐인 집 반찬…

  19.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제의 인물 -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신금숙, 우주희 모녀]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단짝, 엄마와 딸!”

    … 하고 있다. 조무사 활동과 가정위탁경험, 자원봉사활동 등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레 사회복지에 대한 심도있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48세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또 올해 물리치료학과 공부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병원에서 …

  20.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 (5) -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봄 마중 갈까요?

    재촉하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봄이 올 텐데 어리석은 사람 마음은 하루라도 빨리 활짝 핀 봄을 느끼고 싶어 분주하기만 하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부터 뭉게구름처럼 커져 설렘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동구 밖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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