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기간
1993—2026

224건 · '훈훈 사랑'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행하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예전에는 새벽송을 부르며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 요즘은 부담스러워 하거나 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도시화된 사회의 각박함을 느끼죠.” 그렇기 때문에 그는 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호서중 여자탁구부 준우승

    …준우승에 그쳤다. 대회에서는 경기가 끝날 때쯤엔 서로 친구가 돼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손범승 지도교사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과 마지막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좋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당진시대
  3.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사랑방 손님 넘치는 종합화장품 매장”

    …은 단골들이 찾는다. 물론 화장품 구매만을 위해 찾는 손님들은 아니다. 사랑방 같은 포근한 분위기에 서로가 갖고 있는 고민을 상담하는 등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운다. 점심시간이면 굿모닝 종합화장품은 사랑방 손님들로 북적인다. 직원들의 식사는 물론 사랑…

  4.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쌀 나눔으로 연말 훈훈하게

    …선교회연합회(회장 조석형)는 지난 9일 거산감리교회에서 ‘지역을 섬기는 사랑의 쌀 나눔 연합 성가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배와 함께 성가제가 이어졌으며 각 교회와 교우들이 모금한 10kg짜리 쌀 400포를 송악과 신평에 각각 200포 씩 전…

  5.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12월이기에 가능한 선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12월은 왠지 항상 훈훈합니다. 12월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오늘이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12월에는 우리 모두가 누군가에게 선물이 되어주는…

    당진시대
  6. 2011.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부경2차 부녀회 온정의 손길 전해

    …경파크빌 2차아파트 부녀회(회장 전옥선 )가 지난 2월 본지 846호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사연이 소개됐던 정금광 할머니댁에 정성어린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부녀회는 연말을 맞아 후원대상을 찾던 중 당진지역자활센터에 추천을 요…

    당진시대
  7.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청년연합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에도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찾아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눠 주고 있다. 또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 물품 등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에 보온재를 이용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8. 2011.04.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 농업 세계화 교두보 마련

    …. 또한 당진의 농산물 홍보와 이벤트 행사에 자원봉사로 참여한 교민들의 훈훈한 동포애를 느낀 자리이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 수출증대 업무 협약에는 송산농협을 생산자로 하고 (주)삼미컴퍼스를 수출사로, 독일의 킴스아시아 수입사로 하여 앞으로 2년간 수출…

    당진시대
  9.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않은 방에 전기장판을 틀어놓고 누워 계셨다. 할머…

  10.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 빠른 흡수력과 배출력,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어 여름철의류, 침구류로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셋째, 항균·항독·방충성으로 잡균의 서식과 벌레의 근접을 막아주는 기능도 있어 수의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삼베는 원료자체에 기능이 있어 마르고 닳도록 사용…

    당진시대
  11.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격을 가진 분들이 앞장서 불만과 갈등을 사회에서 몰아내고 인간미 넘치고 훈훈한 인정이 도도히 흐르는 선진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시킨 14기 민주평통의 통일운동 4개 강목 중 하나로 선택한 것 또한 통일대업을 위해 키워야 할 동력으로…

    당진시대
  12. 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이웃에게 위문활동을 펼쳤다. 당진우체국은 지난달 22일 면천면 죽동리 참사랑복지재단과 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과 전직원이 모금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당진우체국 신동주 국장은 “작은 정성이 담긴 위문활동이었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당진시대
  13.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 신평중학교 교사 현대인들의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 중의 하나가 사랑입니다. 먹고살기 어려운 시대가 지나서 그런지 강아지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고 살만큼 흔한 말이 되었습니다. 어떤 때는 사랑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도…

  14.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망년회(忘年會), 망년회(亡年會) - 안효권

    …의 가족들... 또한 연말이면 각종 기관단체의 후원과 방문으로 잠시나마 훈훈한 겨울을 보냈던 각종 사회복지 시설들도 불경기의 한파에 시달리기는 마찬가지이다. 이들에겐 올 연말이 흥청망청하고 들뜬 망년회(忘年會)가 아닌 불안하고 쓸쓸한 망년회(亡年會)가…

    당진시대
  15.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가슴 한켠이 훈훈해지는 대목이었다. 작고 여리고 하찮은 것과 기꺼이 함께 하겠다는, 그리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했던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 했다. 책장을 한…

  16.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사람은 사랑을 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때로는 본인의 일을, 때로는 돈을 사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

    당진시대
  17. 2007.12.10 · 산업·경제 · 김기연

    농협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실시

    …당진군연합회(회장 김정열)는 지난달 24일 정미농협 벼건조저장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 당진군연합회 회원 60여명과 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배추 2000포기로 김장을 담아 군내 독거노인과 소년…

  18. 2007.12.10 · 지역사회 · 김기연

    이웃도울 김장 담그기

    …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강유덕)는 지난 5일 면천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김치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도자 및 부녀회장 30여명이 사랑의 김치를 담가 면천면내의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40가정에 전달하면서 훈훈…

    당진시대
  19. 2007.12.03 · 지역사회 · 최운연

    김장김치에 사랑을 양념해요

    … 또한 “회원 모두가 바쁜 와중에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줘 고맙다”며 “훈훈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고대면 새마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