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1건
기간
1993—2026

1,621건 · '아이들 좋은' · 최근 기사부터71 / 82쪽

  1.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다. 두 시간의 연습으로 대단한 감동을 준 난타공연을 보면서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긍지를 느꼈다. 그들의 에너지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도미노게임에서는 각 학급별로 창의적인 작품을 구성해서 마지막 시간에 하나로 연결시켜 하나를 쓰러뜨리…

    당진시대
  2.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 얼마나 더 사실지는 모르지만 생을 마감하시는 그 날까지 자주 찾아뵙고 좋은 며느리가 되어보리라 마음 먹고 힘차게 차에 올랐다. 골목길을 빠져 나오는데 아이들이 툭툭 튀어나왔지만 급정거를 하는 것도 즐거웠고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남…

    당진시대
  3.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셔틀콕의 메카로 떠오르는 당진

    …고 있다. 최근 각종 대회에서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 당진군청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중 선수층이 엷고 경제적 지원이 부족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대회에서 4강에 오른 당진초 배드민턴팀의 개가는 노력의 승리라는 평판을 듣고 있다 정상…

    당진시대
  4.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1] 원어민교사 배치 대환영

    … 첫 술에 배부를 리 없다. 한 학교에 한명씩 원어민을 배정한다고 해서 아이들의 듣기 말하기 중심의 회화능력이 하루아침에 신장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원어민을 중심으로 관련교과의 교사들이 잦은 만남을 통해 교사들의 회화실력이 신장되어 아이들과…

    당진시대
  5. 2005.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검도교실] “바른자세, 바른정신 심어주는 곳”

    … 검도에 전념하게 되니 검도를 평생스포츠로 즐기게 됩니다.” 임 관장은 아이들에게도 매우 좋은 운동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도장 안에 걸려있는 ‘바른자세, 바른정신, 바른검’. 바른 정신은 바른 자세에서 나온 임 관장의 생각이 잘 나타나있는 이 문구는 …

  6.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랑해요” 한마디에 노인들 생끗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아이들의 환한 인사에 노인들의 얼굴이 환해졌다. 솔뫼성지에 위치한 솔뫼베네딕도의 집(원장 이용자) 수녀들과 신도 그리고 마을 주민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봉사원 파견대상 노인 80여명을 솔뫼공…

  7.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 자연스런 감사의 표현을

    …” 대개 이런 내용들의 편지인데 문제는 관심을 갖고 지도했다고 생각했던 아이들, 속칭 공부깨나 하던 아이들로부터는 별로 그렇게 감사의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에 대해 솔직히 서운한 감이 없지 않으나 나의 지도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하는 반성으로 서운…

    당진시대
  8. 2005.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전국생활체조 경연대회서 우승

    …들 중 ‘자이브’와 ‘재즈’를 혼합해서 펼치는 경기다. 강영숙 원장은 “아이들이 주말에도 꾸준히 연습하는 등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다음에는 더 권위있는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수상선수명단:이예나(합덕초2), 정예진(〃)…

  9.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경무계 김창립 씨가 추천하는 아버지가 되어서야 느낀 아버지의 사랑

    … 한다.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아이를 고치려고 노력을 하고 아이에게 좋은 약초를 캐기 위해 산속을 헤메기도 한다. 그러나 소설 속의 아빠는 물속 가시고기처럼 새끼를 살리고 죽을 운명에 이르고 만다. 그의 희생이 너무나도 숭고하고 아버지의 끊임없는 …

  10.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르치는 것이 좋아 교단에 투신한 사람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기도 하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교사를 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공통된 것은 교사가 된 후 이 교사들은 한결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11. 2005.05.05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진읍 채운리 이순덕] “전세 구하기가 어려웠죠”

    … 때 좀 힘들었지만 집값은 아직까진 싼 편인 것 같아요. 당진에 살면서 좋은점이라면 인심이 좋다는 것, 시장에 나오는 채소나 정육점 고기가 신선하다는 것이예요. 이웃분들이 참 잘해주시는데 농사지은 쌀도 갖다주시는 분이 있어요. 학원과 의료시설이 확충되…

  12.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이 다른 것이 ‘선물’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날에 아이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휴대전화’인 반면 부모가 가장 주고 싶어하는 선물은 ‘장난감’으로 나타났다. 부모들은 큰맘 먹고 아이들에게 비싼 선물을 사주는 것으로 어린이날…

    당진시대
  13. 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 억지로 물먹인 결과는?

    … 싶어 두 번 세 번을 반복했다. 학원수강을 하고도 이해를 못하고 기껏 아이들 하는 말이 ‘들어 본 것 같다’는 대답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학부모들로서야 아이들을 남들 자녀들처럼 학원이다 과외다 빠…

    당진시대
  14.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기농 녹색가게 구희숙 씨가 추천하는 “우리집 건강은 밥상 위에 있다”

    … 생활 속에서는 지키지 못하는 내용이다. 몇 년 전부터 웰빙바람이 불어 좋은 것을 먹고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의 주변엔 단지 허기짐을 면하고, 입으로 느끼는 달콤함과 부드러움으로 한끼 식사를 떼우는 경우…

  15.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 나무에 가위질 한 까닭은?

    …에 분별력 있게 행동하고, 교우 관계도 원만하며 교사를 존경할 줄 아는 좋은 인성을 갖게 된다. 이제 학교 현장에서는 체벌금지 조치로 인하여 사랑의 회초리도 사라지게 되었다. 가정에서 잘 교육받지 못한 학생들의 문제점을 학교에서만큼은 따끔하게 지도해 …

  16. 2005.04.04 · 정책·행정 · 이명자

    “이젠 고객들께 보답하고 싶어요”

    … 높은 브랜드인 ‘소이’를 선택했다는 구씨는 캐주얼하고 저렴하며 소재가 좋은 것이 ‘소이’의 자랑이라고 소개한다. 또 할인율이 60~70%에 이르는 이월상품을 연중 매대에 내놓고 판매하기 때문에 오가다 부담없이 들를 수 있다. “제가 판 옷을 입고 자…

  17. 2005.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우울증에 관한 질문과 답

    … 쉽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곁에 함께 있어 주는 것이 충동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울증 중에서도 어떤 환자가 조증이 있습니까? 조증이 따르는 우울증은 병전(病前) 성격이 순한 성격인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또 처음 발병하는 나이가 어리다고 …

    당진시대
  18.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 채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학생들에게 ‘봉사’의 참의미를 알게 해준다는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시간만 채우면 된다는 식의 생각을 가진 학생들 때문에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전시내 학생은 “푸른솔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서림…

  19. 2005.03.15 · 정책·행정 · 이명자

    [복요리 전문점 ‘송원’ ] “복의 맛 제대로 낸다는 평 듣고 싶어”

    …이 발전할 당진은 고급요리에 속하는 복요리 전문점이 자리 잡기에 더없이 좋은 시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복이라는 생선은 독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가 다뤄야 합니다. 1급 전문 요리사 자격증을 소지한 분이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