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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번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5건
기간
1993—2026

1,665건 · '이번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72 / 84쪽

  1.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 거의 마무리되고 회의가 종반을 치닫게 되자 시장은 방청석에 앉아 있던 주민들의 의견을 물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방청석의 주민들이 손을 들고 발언권을 얻은 다음 의원석으로 다가가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단순히 경청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직…

  2. 2001.08.27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김성훈/교통여건부터 만들어 놓고 규제해야

    …장 =올해 처음 추진된 피서철 교통관리 대책에 대한 주민 반응이 좋다. 이번 대책에 대해 자체 평가를 내린다면… -우리가 투입할 수 있는 모든 물적·인적 자원을 동원했지만 밀려드는 차량들에는 속수무책이었다. 도로여건의 태생적 한계도 뼈저리게 느꼈다. …

  3. 2001.08.06 · 산업·경제 · 유종준

    축산분뇨 불법처리 양돈장 적발

    …흘러 인근 주민 피해 호소 축산분뇨를 불법으로 배출한 양돈장이 참다못한 주민들의 신고로 행정당국에 적발됐다. 당진군 환경보호과는 지난 30일 주민들의 신고로 고대면 당진포 3리에 위치한 모 양돈장이 축산분뇨를 불법으로 배출하는 현장을 적발하고 경찰에 …

  4. 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서문리 상습침수구역에 배수펌프장 건설 검토

    …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에서도 이의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이 마을은 구조적으로 저지대인 데다 경사도 완만하고 배수관로도 오래 전에 설치된 시설이기 때문에 이번과 같은 호우가 또 다시 집중될 경우 침…

    당진시대
  5. 2001.07.31 · 환경·안전 · 유종준

    “발전소 증설은 불가피한가?”

    …으나 광양화력 1·2호기의 건설이 전남도의 불허방침과 시민·환경단체 및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되자 이에 대한 신규 대체로 건설이 결정됐다”며 “환경영향평가에서 밝힌 대로 8호기까지 건설될 경우 아황산가스는 연간 약 3만톤, 질소산화물은 연간 약 4만톤,…

  6. 2001.07.30 · 정책·행정 · 이명자

    읍·면 민원실 ‘디지털방’개소

    …신을 할 수 있는 컴퓨터 시설이 각 읍·면 사무소에 설치됐다. 당진군은 주민들의 정보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식 정보화 시대에 부응한다는 취지로 총 5천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각 읍·면 사무소에 ‘디지털방’을 마련하고 지난주 일제히 개소했다. 이번에 디…

  7. 2001.07.30 · 정책·행정 · 이명자

    합덕 하수종말 처리장 난항 원인

    …처리장의 위치를 변경한 주요인이 이 시설을 냄새나는 혐오시설로 바라보는 주민들의 집단반대 민원에 의해서였다는 사실에서 학교측의 반대 역시 설득할 명분을 잃어버린 상황이다. 당진군이 날로 악화되는 삽교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 97년도부터 추진해 온 합…

  8.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대 발행인 칼럼]장덕기/주민이 나서서 판공비 사용 감시해야

    …하자는 등 민주의를 후퇴시키려는 잘못된 주장이 서슴없이 나오는 것이다. 이번에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가 군수와 전직 부군수와 군의회의장을 검찰에 고발하였다. 고발내용은 판공비를 남용했다는 것이다. 곧 사실이 밝혀지겠으나 사실여부를 떠나 불행한 일이다. 판…

    당진시대
  9.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석 / 당진군 판공비

    …분석돼 있어 공직사회는 물론 일반 지역민들에게도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대군민 보고서’의 분석에 의하면 2000년도 당진군 판공비는 지출내역의 불투명성 및 지출대상의 편향성, 영수증 미비, 기타 예산편성 지침 준수에 있어서의 불성실성 등이 문제…

    당진시대
  10. 2001.06.04 · 정책·행정 · 유종준

    최평곤 "판공비 불법지출 법적 책임 묻겠다”

    …. 전체 판공비의 53.3%에 이르는 식대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이번에 당진군에서 공개한 식대지출 내용을 살펴보면 군정업무를 사무실이 아닌 식당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인식될 정도로 식대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 고급식당을 …

  11. 2001.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지역문화축제 컨설팅 / 기지시 줄다리기

    …각 축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컨설팅 결과를 3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 이번호에는 첫번째 순서로 ‘기지시 줄다리기’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싣는다. 기지시 줄다리기 참여프로·전통보전 중요 전통시장 민속과 함께 현대 시장기능 살려야 지나친 문화상…

  12.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관광의 의미는 절반으로 줄어들고 소음공해와 교통사고의 위험만 초래할 뿐 주민들의 관광소득이 전무하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때문에 바다를 보며 해안의 산 위쪽으로 벼랑끝을 따라 개설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없는 일이다. 우리지역을 위한 관광도…

    당진시대
  13. 2001.04.30 · 환경·안전 · 유종준

    도비도에 또 악취

    … 김환각씨는 “목욕탕에 있던 분들이 뛰쳐나올 정도로 악취가 심했다”며 “이번 악취는 지금까지의 악취 중 정도가 가장 심했다”고 말했다. 이날 악취발생 때문에 새벽부터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는 도비도와 교로리 일대 주민들의 신고전화가 빗발쳤으며 당진군…

    당진시대
  14. 2001.04.09 · 환경·안전 · 유종준

    난지도 주민, 핵 폐기물 처리장 유치 추진

    …물 처리장 유치 추진 “공해로 생계난 가중, 차라리 핵폐기장을” 국화도 주민들의 유치신청에 자극받은 듯 당진군 “건의서 정식 접수시 반려하겠다” 국화도 주민들의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 신청으로 군민들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당진군 난지도리 …

    당진시대
  15. 2001.03.26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용역서 출판기념회 열려

    …지정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더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용역논문의 책임을 맡았던 김민배 교수는 “처음 당진항 지정 추진위의 활동을 지켜보면서 과연 13만 군민의 힘을 모아낼 수 있을까 우려했다”며 “그러나 3~4개월이 지난 지금에…

    당진시대
  16. 2001.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신철석/당진항 지정을 위한 용역서 발간의 의미

    …서인 ‘해양수산부’의 입장은 행정구역과 항만명칭이 일치하지 않음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한 정서는 이해하나 그 이유만으로 당진항이라는 별도의 무역항을 평택항에서 분리해 지정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것이었다. 당진항으로 분리할 경우 당진지역에 어떠한 경제적 이…

    당진시대
  17. 2001.03.26 · 정책·행정 · 이명자

    석문간척지 시험경작 민원 잇따라

    …를 통해 대상과 배분면적이 결정된 가운데 이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라 후유증이 예상된다. 이 결정에 가장 큰 반발을 보이고 있는 주민들은 당진군 위생매립장이 위치한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 추진위원회의에서 20㏊가 배정되자 회의…

    당진시대
  18.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국화도 현지 르뽀 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석문방조제·발전소로 어장 황폐화 더 이상 미래 없다고 젊은이들은 떠나고 안전하다는 한전 관계자의 말 그대로 믿어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를 탈출구로 선택 편집자 주// 지난 2월 경기도 화성군 …

  19. 2001.03.12 · 환경·안전 · 유종준

    박복만 국화도 이장, "경제문제 없다면 왜 핵폐기물..."

    …이유는? - 석문·대호방조제 건설 등 각종 갯벌매립과 당진화력 가동으로 주민들의 주 생업이었던 김·굴양식과 바지락 등 각종 어폐류 채취가 불가능해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김·굴 양식을 포기했다가 지난해 다시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다. 옛날…

    당진시대
  20. 2001.02.26 · 환경·안전 · 이명자

    역천 상수원 기름오염 사고

    …도로 냄새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수돗물에서 석유냄새가 난다는 주민들의 신고로 역천 일대 오염원을 추적한 결과 사고발생 20여 시간만인 17일 오후 2시경 신성대 본관 지하실에서 기름이 흘러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장확인 즉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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