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74 / 79쪽

  1.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본금 2,800원으로 시작, 205억원 달성! - 합덕대건신협

    … 기쁨을 주고, 검소한 생활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하자는 취지로 생성된 합덕대건신협(이장 이기영). 못가진 자들이 많았던 66년 2월 12일 36명의 발기인과 고작 2천8백원의 자본금으로 걸음마를 시작한 대건신협이 30년이 지난 지금 6천여명의 조합원…

    당진시대
  2.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당진시대
  3. 1996.02.12 · 산업·경제 · 김태숙

    기획진단 / 농협

    …자들의 말처럼 한술밥에 배부를 수 없는 노릇이기도 하다. 오히려 농협은 지금 대외적인 여건의 폭풍같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튼튼한 경영구조의 확립을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요구받고 있다. '규모의 경제'통한 경쟁력확보 여건의 변화란 말할것도 없이 금융…

    당진시대
  4.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의용소방대

    …일을 멈추고 진화작업에 동참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합이 잘되기로 유명한 합덕의용소방대(대장 윤용만)는 54년도부터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

    당진시대
  5.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6 / 당진군 태권도협회

    … 지역유지들이 후원회 형식으로 꾸린 태권도협회는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수선수 발굴과 새로운 경기기술보급등 협회의 발전적인 전망을 모색하고 있다. 당진에 태권도가 보급된 것은 협회가 구성되기 훨씬 이전인 60년대였다. 전직 경찰공무원이었던 김정…

    당진시대
  6.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소방왕은 대원들간 단합된 힘의 결과! - 합덕의용소방대

    사회단체탐방 합덕의용소방대 전국 소방왕은 대원들간 단합된 힘의 결과! 소방청사 신축이 가장 큰 과제 ‘앵~’하는 불자동차 소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바로 의용소방대 대원이다. 일단 불자동차가 출동하면 각자 하던 일을 멈추고 진화작업에 동참…

    당진시대
  7.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교경전 옮기고 새기기 30년 -합덕읍 도곡리 윤세하 옹

    합덕읍 도곡리에 사는 윤세하씨(82세)의 삶은 ‘글씨쓰기’로 보내온 외길인 생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방안에 들어앉아 한획 한획 정성들여 글씨를 써나가기 시작한 지 어느덧 30여년. 주위에서는 이런 윤옹을 ‘둘도 없는 국보’ ‘글씨 쓰는 부처’라고…

    당진시대
  8.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 지역에 심는다 - 당진군 태권도협회

    … 지역유지들이 후원회 형식으로 꾸린 태권도협회는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우수선수 발굴과 새로운 경기기술보급등 협회의 발전적인 전망을 모색하고 있다. 당진에 태권도가 보급된 것은 협회가 구성되기 훨씬 이전인 60년대였다. 전직 경찰공무원이었던 김정…

    당진시대
  9.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진단/농협

    …자들의 말처럼 한술밥에 배부를 수 없는 노릇이기도 하다. 오히려 농협은 지금 대외적인 여건의 폭풍같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튼튼한 경영구조의 확립을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요구받고 있다. 좧규모의 경제좩통한 경쟁력확보 여건의 변화란 말할것도 없이 금융…

    당진시대
  10.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3] 정용해 도의원

    …든 선거관문 통과뒤 주민은 냉당 정용해 도의원은 지난 6.27선거 당시 합덕, 우강, 면천, 순성을 포괄한 제 2선거구에서 네후보의 각축 속에 39%의 지지를 얻어 도의원에 당선됐다. 우선 자민련 바람이라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덕도 있었다. 그러나 …

    당진시대
  11.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자비는 무엇을 주기에 앞서 내것을 나누는 것 명 순 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입춘(立春)이 지났다. 금년 겨울은 삼한사온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비록 날씨는 추워도 자연의 질서가 지켜지는 데 좋은 조짐이 생길듯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당진시대
  12.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군수 읍면순방]“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달라”

    …명하는등 보다 적극적인 방향에서 이루어졌다. 순방은 22일 오전 10시 합덕읍에서부터 시작되어 이날 송악, 송산순으로 이어졌다. 23일 당진, 석문, 고대, 24일 면천, 대호지, 정미, 25일 우강, 신평, 순성 순으로 진행되었다. 22일 합덕읍사무…

    당진시대
  13.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는 듣기 힘든 소리이다. 이 소리를 10년간 줄곧 해오고 있는 사람들이 합덕 교동에 살고 있다. 농촌인구가 고령화되기는 시골이나 읍면 상가지역이나 매한가지. 그래서 옛날 그 훈훈한 인심을 찾아보기는 힘들어졌다. 그러나 예외는 항상 있는 법. 합덕 교동…

    당진시대
  14.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한발짝 한발짝 삶의 발자국을 뚜렷하고도 깊게 남기면서 정 종 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중앙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지금 색깔논쟁으로 치고 받고 엉망들이다. 따지고 보면 순수 흰색만 이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흰색, 푸른색, 노랑색, 검정색등이 서로…

    당진시대
  15.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이웃의 애환과 기쁨 함께하는 베테랑 집배원 김 근 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매년 12월 31일 자정, 서울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데 구천(九天)으로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당진시대
  16.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15대 국회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

    …바람을 일으킨뒤 14대에 국민당 후보로 당선된 송영진의원은 4년이 지난 지금 김현욱 전의원의 자민련 바람에 맞서 있어 역사의 아이러니를 느끼게 한다. 재도전에 나선 제1야당 국민회의 백종길 위원장, 그동안 꾸준히 조직을 다져온 정석래씨가 민주당 후보로…

    당진시대
  17.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어려운 환경 이기고 대민봉사에 전력 박 웅 렬 합덕파출소 소장 새해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

    당진시대
  18.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 없다는 시각은 오히려 이기간에 대한 무리한 기대에서 온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야 군수 한사람만 바뀌었지 모든 게 변화를 위한 과도기에 있지 않습니까? 물론 공직자들에게 늘 강조하고 있습니다만 일선 행정기관이 먼저 변해야 하는 건 사실입니다. 아직까지…

    당진시대
  19.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윤 중 하 합덕읍 도곡리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오래 산 뒤에 노숙(老熟)이 생기는 것이다. 마지막 달력을 뜯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

    당진시대
  20. 199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임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안 임 숙 합덕부녀의용소방대장 공동의 삶 보살피는 여성들의 손길 새벽 산책길이 눈길 닿는 끝까지 흰눈으로 덮여있다. 금년 겨울들어 처음으로 흰눈이 많이 쌓인 날이다. 지구상의 모든 것들을 흰것으로 누군가가 밤에 덮어놓은 듯하다. 온나라가 시끄럽고 더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