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의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마을의 역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

  2.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⑤ 신평면 운정리 ‘신평 돌미륵’ ]- 미륵신앙의 산물, 매향과 마을미륵불

    …안을 받고 의지하는 것이 어쩌면 이런 마음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다. 역사 속에서도 힘든 시간을 ‘신’에게 의지하며 위안을 받았던 흔적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미륵신앙의 산물이기도 한 ‘신평 돌미륵’과 안국사지 ‘매향…

  3.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표지석 세워

    …을 경로당 앞에 세워진 표지석에 대한 제막식을 가졌다. 이순길 이장은 “마을의 역사를 담은 표지석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 표지석은 마을주민들의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막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마을의 안녕을 비…

  4. 2007.03.2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마을의 유래를 후대에...”

    …지였는데 당진군에 편입되면서 소재지가 조금리로 바뀌었다”며 “이와 같은 마을의 내력과 역사를 담은 비석을 제막할 수 있게 돼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5.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도곡리 마을 연혁비 제막식

    …은 “마을 연혁비를 세울 수 있게 도와주신 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비석을 세우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혁비를 세우는데 기여한 이은창씨를 비롯한 5명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노고에…

  6.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백수연(白壽筵)을 열어 두 할머니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송산면 당산리 마을의 축제 비록 두 할머니의 백수연이었지만 두 할머니의 백수연 날은 마을의 생일이나 다름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두 할머니를 위해 기꺼이 돼지를 잡고 떡을 쪘다. 노인회와 주민일동…

  7. 2003.05.05 · 지역사회 · 김정진

    신시리, 수구막이 유래비 세워(사진)

    【정미】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주민들이 수구막이 공원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4월30일 제막식을 가졌다. 강병년 이장은 “유래비를 세우고 경로잔치를 열 수 있게 협조해준 출향인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재난…

  8.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지금도 가끔 꺼내놓고 보곤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

  9. 2003.03.09 · 지역사회 · 김정진

    가교1리 마을유래비 세워

    …】 송악면 가교1리(이장 구자애) 주민들이 일년이 넘는 오랜 준비 끝에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1일 제막식을 가졌다. 마을입구 서해안고속도로 교량 앞에 세워진 유래비는 장수와 끈기를 상징하는 거북이 등에 6척의 비를 세우고 머리를 쌍…

  10. 2002.05.05 · 지역사회 · 유종준

    면천 문봉2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 면천면 문봉2리(이장 이창우)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4월27일 제막식을 가졌다. 문봉2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세워진 유래비는 ‘문봉 2리’ 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세히 새겨넣어 후손…

  11. 2002.03.04 · 지역사회 · 유종준

    [방청객 의견]“마을 특성살려 역사적 인물 발굴해야”

    오랫동안 향토문화운동을 해오면서 각 마을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는 작업이 안돼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노인회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마을회관과 도서관 등에 노인들이 효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또한 마을의 특성을…

    당진시대
  12.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면천 대치리 마을 유래비 세워

    …비 제막식을 열었다. 마을입구에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마을 유래비에는 이 마을의 역사와 유래를 적어 넣어 후손들에게 마을의 전통을 전하도록 했다. 특히 이 마을은 전통적으로 효도마을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마을 유래비를 세움으로써 더욱 더 웃어른을 공경…

    당진시대
  13.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 본1리 마을유래비 세워

    순성면 본1리(이장 박상일)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와 꽃탑을 세우고 지난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본1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꽃탑과 함께 세워진 유래비는 ‘다시 찾고 싶은 마을 가화’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

  1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이다. 이곳은 오랫동안 왜메기라고 그저 불리우기만 했었다. 이 왜메기를 ‘왜목’으로 처음 기록한 것은 1981년 가을, 공무를 처리하는 이곳 기관의 이…

  15.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 출발한 지 한시간. 풍도는 녹음으로 덮인 채 고요하다. 섬은 수많은 역사를 지켜보며 오늘도 묵묵하다. 물빛은 쪽빛으로 수심을 말해주는데 깊고 깊은 바다밑 저 아래엔 1894년 7월23일 청·일전쟁에서 패전한 청나라 군인들의 잠든 영혼이 격침된 군함…

  16. 2001.07.0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적서리 마을 유래비 세워

    …회(이장 박종갑)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돼 받은 상사업비로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23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유래비에 따르면 적서리는 ‘노서하전’이라는 말에서 명칭이 유래됐는데 이는 산이 마치 늙은 쥐가 밭으로 내려오…

  17.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쟁의 폐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 이진규(합덕읍 신리)

    … 속으로 전쟁의 페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합덕읍 신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광활한 평지에 자리한 ‘신리’는 평야 중심에 자리한 점과 부농들이 있는 관계로 한국전쟁 중 9.28 서울수복 때 일종의 거점이 되었던 곳이다. 마을의…

  18.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면 율사리(이장 이철형)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높이 2m짜리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율사리 유래비는 전면에 인부상조의 마을이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

  19. 2000.06.1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도이2리 유래비 세워

    …았으나 현재 신동마을엔 24성씨 76농가가 살고 있다. 김수웅 이장은 “마을의 역사를 길이 남겨 자라나는 후손들이 고향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갖을 수 있도록 유래비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20.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충장사 입구에 '충절의 고장'표지석 세워

    … 뿐만 아니라 이 마을에 전기와 전화가 가설된 연도를 비롯 경지정리 등 마을의 굵직굵직한 역사도 기록해 놓아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자연스럽게 마을역사교육도 하게 됐다. 도이1리 남기혁 이장은 “표지석을 세운 것은 마을을 보기좋게 하려는 조경사업 차원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