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기간
1993—2026

210건 · '부모님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1쪽

  1.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는 분들이 적지 않다. 서울시내 한 복판에서 하루 몇 천원을 손에 쥐기 위해 종이상자가 가득실린 리어카를 힘겹게 끌고 가시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을 뵈면 하루 종일 마음이 편치 않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혹독한 시련을 …

    당진시대
  2.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 시대가 바뀌어 요즘은 시댁, 친정 가리지 않는다고 해도 태어나고 자란 부모님 품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타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오죽할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이웃들이 고향보내주기…

  3.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곡식이 무르익고 하늘이 높아지는 추석을 앞두면 자연스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6.25 전쟁을 겪은 조성…

  4.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에 대해 호기심과 의문을 가지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 있는데 대게의 부모님은 당황하거나 ‘아직 넌 몰라도 돼’라고 답변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

  5.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도 먹음직스러운 오디를 쳐다보니 입안에 침이 고인다. 나도 어릴 적 내 부모님처럼 가장 큼직하고 맛있게 익은 오디를 몇 개 따서 내 아이의 작은 손바닥에 올려 놓았다. “엄마가 어릴 적에 먹었던 오디란다.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자, 아~” “에이! 엄…

  6.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비원한정식 당진송악점 - 권성화 대표] 한정식 전문점 ‘비원한정식’

    부모님과 웃어른께 격식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을 때, 조용하고 여유로운 자리에서 정갈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을 찾게 된다. 차례로 나오는 한정식을 음미하며 누리는 오붓한 즐거움은 귀한 손님 뿐 아니라 친구들 모임이나 가족만의 외식처럼 …

  7.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송)진영(14)이의 부모님은 모두 장애인이다. 엄마는 지적장애, 아빠는 지체장애를 갖고 있다. 7살 된 동생도 지적장애아다. 진영이는 이런 가정환경이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8.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선물을 두고 고민하게 된다. 부모님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선물로 많은 사람들이 홍삼을 즐겨 찾는다. 정관장 원당점 김인규(31)씨는 천안에서 근무해오다 2007년 정관장의 역사와 …

  9.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편화 돼 있었기 때문이었다. 시댁에서의 첫 살림은 아무리 마음씨 좋은 시부모님과 함께라도 낯선 나라와 새로운 환경, 사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지만 촐롱씨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촐롱씨는 “몽골은 초원에 큰 텐트와 같은 집을 짓고 3대가…

  10.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이들이 농사짓기에 좀 더 비중을 둔 귀농인이라면 이들 부부는 전원생활을 위해 농촌을 찾은 귀촌인에 가깝다. 부모님 도움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 30년간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진경원(眞景園)’ 이라 이름 붙인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

  11.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어촌마을 한진권 대표]“부담 줄인 품위 있는 일식 선보여”

    …어촌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바닷고기와 접했던 일이 많았다. 특히 부모님들이 대천에서 횟집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횟집 운영에 대한 꿈을 키워오게 됐다고. 그가 어린시절부터 가장 많이 봐왔던 일이자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었던 일이었어요…

  12.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할 때면 뿌듯”

    …신들을 만나뵐 때면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하나라도 더 드리고 싶다”며 “부모님 같은 분들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이 가고 대접하는 음식에도 정이 들어 간다”고 말했다. 현재 청하식당, 한번쯤가보자 등 군내 외식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외식봉사가 실시되는 …

    당진시대
  13.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말한다. 매년 송산면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전을 모아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해 왔다. 올해에도 율곡어린이집 원생 160여명은 1년 동안 90여 만원을 모아 지난 11일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원생들이 성금을 모으는 방…

  14.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홈베이커리 | 김명희 대표]“오븐 없이도 집에서 케익만들 수 있어요”

    …식도 척척 이다. 홈베이킹에 관심을 갖는 건 비단 주부들뿐만이 아니다.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위해 멋진 케익을 선물하려는 학생들에서부터 연인에게 선물할 쿠키를 만들려는 사람들 등 다양하다. “처음 홈베이킹을 접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15.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 7 · 8 ]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아이의 교육을 위해 농촌체험관광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BarfuBar이라는 맨발로 자연을 느끼는 체험 등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호엔호프(Hdehenhof)는 1994년 농가민박…

  16.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에게 효도를 권고하는 노래... ‘권효가’

    …장가드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듣기싫어 성을내고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겨하며 부모님이 두말하면 잔소리라 빈정댄다 자식들의 오줌똥은 손으로써 주무르나 부모님의 가래침은 더러워서 밥못먹고 …

    당진시대
  17.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일성회]“한 마음으로 한소리 내는‘일성회’”

    … 모임 일성회(회장 손종)는 매 분기마다 송악면 일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매 분기마다 송악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진행되는 봉사활동은 지난달 30일에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송악면 복운1리의 김화순(94) 할…

  18.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오랜만에 읽은 시집

    … 말로 다 설명하기 버거울 때’ 시집에서 그것들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부모님, 특히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 엄마에게 한편 한편 읽어드리고 싶다. 그리하여 옛날에 그랬듯 뜨뜻한 아랫목에 엎치락뒤치락 고물고물 누워서 외할아버지가 외딴 산골 주막에서 술…

    당진시대
  19. 2009.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토종민물매운탕 | 대표 신강빈]“100%자연산 민물매운탕”

    …를 재료로 어머니 장정자씨와 매운탕을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신 대표의 부모님은 홍성에서 20여 년간 민물매운탕을 판매해왔으며 이번 기회에 당진에 규모를 늘려 자리 잡게 됐다. “자연산 민물 매운탕만을 판매하기 때문에 잡혀오는 민물고기들의 크기와 물량…

  20.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 군에 입대하게 됐다. 그는 가족과 동생들의 생활비,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부사관으로 임관하게 됐다. “가진 것은 소중한 인연 뿐” “당시에 부사관 월급이 약 4천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월급을 아끼고 아껴 집에 계신 부모님께 생활비로 드렸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