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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9건
기간
1993—2026

159건 · '어린이 노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공원으로 꾸며졌으면...

    …심는 등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한마음으로 나섰다. 주민들은 이곳이 동네 어린이들과 노인, 오가는 행인들이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로 조성되길 바라고 있다.

  2.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서만 하는 건 아니다. 때마다 차량을 대주는 명문학원 김태왕씨와 엄마손 어린이집 허용남씨도 든든한 후원자이다. 그가 어려운 이웃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은 그 스스로 소외받는 이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중학교에 입학한 지 한달이 채 못돼 큰 …

    당진시대
  3.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 있는데 석문농협에서는 앞으로도 2년에 한번씩 발간할 계획이다. 백혈병 어린이·무의탁 노인에 성금전달 당진화력건설처 부녀회 한전 당진화력건설처 부녀회(회장 최혜자)에서는 그동안 회원들로부터 성금 1백40만원을 모금하여 지난달 23일 백혈병을 앓고 있는…

    당진시대
  4. 1998.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회학교 어린이들 불우이웃 도와

    … 군내 각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성경학교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을 도와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석문면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기흥)의 교회학교 어린이 1백20명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열린 여름성…

    당진시대
  5.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마을노인 모시고 경노잔치 순성 본2리 부녀회 【순성】 순성면 본2리 부녀회(회장 이상희)가 지난 1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을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베풀어 훈훈한 화제가 되었다. 본2리 부녀회는 해마다 어린이날에 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린이 잔치와 …

    당진시대
  6.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2

    우강면 송산리 성지솔뫼에 위치한 노인복지타운 우강땅은 복받고 풍요로운 땅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렇듯 복받고 풍요로운 땅으로 가꾸기까지는 우강에 살고 있는 많은 농민들의 피와 땀이 범벅이 되어 있었음을 헤아려야 한다. 불과 20년전 그러니까 79년도에 …

    당진시대
  7.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

    당진시대
  8.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

    당진시대
  9.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과 11월에는 태안군에 위치한 무의탁 노인시설 노아의 집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지난 6일에는 어려운 형편속에서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당진초등학교 6학년 김지혜 어린이를 위해 2십만원의 성금을 건네주기도 하였다.…

    당진시대
  10.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리서, 뺑소니 소행 추정 뺑소니차량에 치어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60대 노인이 사건이 발생한지 3시간여만에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6일 오후5시경 당진읍 대덕리 도로공사현장입구(지방도 615호선)에서 이 마을에 사는 호명순(여, 68세, …

    당진시대
  11.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복지회관 17일 개관

    …ㆍ놀이방시설 갖춰 불편한 교통편 해소위해 버스증설등 검토 당진군의 여성ㆍ노인ㆍ아동복지사업을 중심적으로 수행하게 될 가정복지회관이 17일 개관한다. 당진읍 행정리 산35번지 옥돌고개에 위치한 가정복지회관은 개관 뒷날부터 3개월 과정의 홈패션 강좌에 들어…

    당진시대
  12.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부상 송산 가곡1리 경노잔치 【송산】 매월 1일을 경노잔칫날로 정해 마을노인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있는 송산면 가곡1리(이장 정치웅, 지도자 신현모, 부녀회장 최연예)가 지난 5월 첫날에는 특별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성대한 경노잔치를 열었다.…

    당진시대
  13.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자의 눈

    …를 부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보행자들의 무단횡단이다. 10살이하의 어린이와 60세이상의 노인층이 대부분 인 보행자 무단횡단도 일단 사고가 나면 사망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무시못할 사고유형으 로 꼽힌다. 이런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사고발생유형에 대…

    당진시대
  14.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바이 사고와 보행자 사고를 들 수 있다. 특히 보행자 사고는 10세미만 어린이와 60세이상 노인들이 피해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피해와 후유증 또한 크다. 또 대부분 밤에 많이 나는 보행자 사고는 자칫 뺑소니로 이어질 경우 다른 차들이 사고…

    당진시대
  15.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시범마을로 선정되었던 것. 실제로 장정리는 3백여명의 주민중 60세이상 노인이 120여분이나 되는데 젊은이들은 노인들에게 해마다 거르지 않고 경노잔치를 해드리고 노인들은 마을 어린이들에게 정성으로 서예와 예절을 가르쳐 주면서 세대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당진시대
  16.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대상에 면천 김수해씨

    … 성상리에서 성신이용원을 운영하면서 지난 73년부터 지금까지 관내의 불우노인을 방문해 무료로 이발을 해주는등 보이지 않는 봉사로 지역사회의 소금역할을 해왔다. 김씨는 지금까지 매월 1일과 15일을 '무료이발 봉사의 날'로 정하고 관내 15개 마을에 살…

    당진시대
  17.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애경사와 대소사가 있을 때면 모두 같이 도왔다. 주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노인분들을 위하여 해마다 5월초가 되면 부녀회와 협조하여 경노잔치를 열고, 정기적으로 폐품을 수집하고, 한집 관상수 한주 더 심어주기운동, 돌아오는 농촌만들기운동등... 그 결과 …

    당진시대
  18.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예로부터 효도마을, 장수마을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65세 이상 노인이 120여 분이나 되죠. 효댁골이라는 부락 이름도 효자가 많은 마을이라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그 마을엔 샘이 하나 있었는데 마을 사람들의 효심이 충만해 샘을 깊게 파지 …

    당진시대
  19.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진지한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있다. 대건노인대학에 알아보니 직접 찾아간 주민도 몇 분 있었다. 아직도 주변의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이 남아있음을 다행이라 여기며 한편으로 그늘 속에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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