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금까지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며 어른으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읽는단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뒷이야기도 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6건 · '엄마 걱정'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까지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며 어른으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읽는단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뒷이야기도 담…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꽃 귀퉁이 한 쪽을 떼어내 입 속으로 쏙 집어넣는다. 점토를 먹는다니 걱정될 법 하지만 이는 천연 재료로 색을 낸 떡으로 안심해도 된다. 맛도 좋고 영양도 있어 아이들이 먹기에 최고란다.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쌀 점토를 동글동글 말고 누르고 …
2014.01.09 · 정책·행정 · 이민지
…스와 최상급 목심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요남자 당진점은 당진에 젊은 엄마들이 많이 살고있다는 점을 고려해 놀이방 시설과 파우더룸을 마련했다. 이상철 대표는 “전국 체인인 요남자 중 당진점이 최초로 놀이방 시설을 시도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 마음 아팠다”고 말했다. 말로는 국악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엄마였지만 대회가 있을 때나 입시를 앞두고 있을 때면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혜지 양을 도왔다. “매일매일 혹독했던 연습보다 엄마 품을 떠나 지내는 게 더 힘들었죠. 가족들이 보고 …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응~하면서 같이 했습니다. 저는 친구인 연수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 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천찬호(석문초4) “흙 만지는 농부 될래요” “저는 아버지처럼 논에는 벼를 키우고 밭에는 고구마를…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의사가 돼서 엄마를 고쳐주겠다”던 중학생 소녀 영심이가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 결국엔 간호사가 됐다. 본지에 보도된 지 어느덧 10년이 지났으니 이제 스물여섯 아가씨다.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은 영심 씨 어머니 이순옥(순성면 양유리·60) 씨는 영심 …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거처를 제공했다. 하지만 함께 살 수 있는 집이 마련됐음에도 연수 씨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곧 겨울이고 아이가 추위를 많이 타는데 당장 보일러 돌릴 기름값도 없어요.” 집 없이 살아온 연수 씨에게 냉장고는 물론이고 수저 한 벌 갖추고 있을리 …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서 챙기는 영락없는 맏딸이다. 아내 이하정 씨는 “큰 딸 아라가 힘든 엄마를 많이 도와준다”며 “동생들을 씻기는 일을 도맡아 한다”고 대견스러워 했다. 막상 아라는 그게 좋지만은 않은가 보다. “동생들이 많아서 좋냐”는 질문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장정에 오르기 위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 모였다. 설레기도 하고 동시에 걱정이 되기도 했다. 작년의 힘들었던 일들이 머릿속에서 파노라마처럼 스쳐 갔다. 가야산을 오를 때 가슴 높이까지의 바위를 오르느라 네 발로 기다시피 했던 일이 떠오르자, 덜컥 겁이…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민이의 엄마 이은재 씨는 “꾸밈없이 솔직하게 써 내려간 수민이의 마음을 심사위원들이 느낀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수민이가 글쓰기의 맛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실 수…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후 좋은엄마모임 사무실에 와 오후에 아이들을 가르칠 방과후학교를 준비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주말이 온다. 주말에는 친구·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떠난다.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거나 아빠가 …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교육’에 목마른 엄마들이 스스로 우물을 팠다.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한 대안학교 ‘시내산 기독학교’를 세웠다. 지난 3월 2일 개교식을 한 시내산 기독학교는 불과 15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작은 학교다. 넉넉한 예산이 있을 리 만무하다. 이들의…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이 된 늦둥이 자녀를 둔 학부모다. 박 대표는 고산초등학교 학부모회장과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고대면지대 지대장으로 활동 중에 있다. 그녀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어울어지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작은 학교의 발전 이뤄야 한다”며 “당진시대에서 …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 동호 학생 어머니도 감격스러워 했다. 어머니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걱정해준 덕분에 동호의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며 “6차 항암치료까지 무사히 잘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태가 호전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항암치료는 진행해야 한다. 때문에 동호 학…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했어요. 본래 영어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왔지만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컸죠. 막상 한국에서 배워왔던 영어를 바탕으로 대화를 시도하니 말문이 막혔지만 현지 강사들과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원…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것도 불편할 정도. 은숙(44, 가명) 씨는 큰 수술을 앞둔 여고생 딸 걱정에 요즘 마음이 무겁다. 올해 열여덟살이 된 딸 아이가 척추 수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딸 아이는 성장기를 맞은 중학교 때부터 척추 측만증이 심해졌고 이제는 어깨 뼈가 뒤틀…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어로 강사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기쁜만큼 걱정도 많이 했다. 지난번처럼 일을 하다가 또 그만두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담한 듯 말했지만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다. 이제 딸 최유라 양은 아빠를 걱정할 정도로 컸다. “엄마 돌보시는 것도 좋지만 아빠가 본인 건강도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편찮으실까 걱정되거든요.” 최 씨의 집 안방에는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을 …
2013.01.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다”고 말했다. 눈이 많이 내려 해 뜨는 걸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며 걱정하던 엄마 김재하 씨도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하고 싶은 일 이루길 바란다”며 “두 아들이 공부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지금처럼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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