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다가족 다문화 어울림 대축제
…림 대축제’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지난 20일 열렸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 화합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세계를 품은 충남! 우리는 이웃·친구·가족”이라는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4건 · '외국인 우리' · 최근 기사부터8 / 21쪽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림 대축제’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지난 20일 열렸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 화합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세계를 품은 충남! 우리는 이웃·친구·가족”이라는 주…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계인의 날은 2007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의거하여 법정기념일인 5월 20일로 지정되었다. 이 날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국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
2017.04.28 · 정책·행정 · 임아연
…져보아야 한다. 19세기 후반, 아르헨티나는 이탈리아 여성이 3D업종의 외국인 노동자로 취업할 정도로 잘 사는 나라였다. 그러나 후안 도밍고 페론 대통령이 집권한 20세기 중반부터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아르헨티나는 페론 대통령으로 인해 국력의 균열이…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강의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우리 문화 속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당진종합복지타운 5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없다. ■문의 : 010-349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국이라는…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관계에서 여유를 잃지 않는 그들이었다. 마치 20년 전 정이 넘치던 우리의 모습과 비슷했다. 2011년 시리아 내전이 시작되고, 우리나라가 자국민 신변보호를 위해 시리아를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하면서 모든 한국인은 시리아를 떠나야 했다. 처음 시리아를…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빌딩 임대업을 하고 있는 김용우 씨는 “승강기가 있어 조건이 괜찮은 우리 빌딩의 경우에도 방 2개가 비어 있고 2층 PC방도 문을 닫았다”며 “불법 유흥업소에 대한 단속과 규제가 심하다 보니 상권이 위축된 것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때마다 수시로 지역 농협에서 생고기 상태로 구입해 조리한다. 또한 쌀은 우리 지역 쌀인 해나루 쌀이며 참기름도 100%의 좋은 기름만을 고집하고 있다. 이밖에도 김은 완도산의 두 번 구워진 것만 사용하며 햄은 목우촌 살코기 등 김밥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교회에서 주최한 제9회 JCC 영어성경캠프를 통해 생김새와 언어가 다른 외국인들이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낯설었다.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외국인이기에 말 거는 것은 물론 옆에 다가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 혹여나 나에게 말을 걸까봐 겁나기도 했다. 발음…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피해사례를 증언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순서를 기다리던 필자 앞에 낯선 외국인의 모습이 보였다. 그가 바로 요즘 가습기살균제로 전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옥시 레킷 벤키저의 당시 대표였던 샤시 쉐커라파카였다. 그는 “저희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해 이런…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베를린에서 증가하는 범죄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들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할 정치, 경제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베를린 시에 국한된 이슈들이 아니다. 먼저, 범죄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자단이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 향했다. 그곳에서 10년 이상 하회탈을 만들며 목안, 장승, 솟대 등 우리나라 전통적인 나무조각도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권 작가의 작품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 작품을 1000개는 만들어야 목공예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그는 규격화된 틀…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진행되며 당진시민 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에도 그러한 예는 농어촌은 물론이고 도시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 농촌사회에서도 과거와 같은 공동 작업이나 이웃과의 교류는 사라진지 오래다. 농사기술의 발달로 과거에는 이웃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이제는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글로벌 성탄제를 오는 25일 개최했다. 글로벌 성탄제에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을 초대해 타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날 성탄제에서는 문화공연 및 만찬, 선물나눔, 우리말겨루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종태 담임…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재를 위해 2012년부터 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보존회에서는 외국인 초청 행사, 한중일 심포지엄 개최, 일본 줄다리기 전승단체와의 교류 등을 진행해 왔다. 문화재청은 지난 5월 유네스코 공동등재 종목으로 줄다리기를 선정했으며 이후 기지시줄다…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변 주민들에 대한 전면적인 건강 역학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전면 재검토해야”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또 기업지원과에서 요구한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토지매입비 계약금 39억8000만 원(충남도 28억 원, 당진시 11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