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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4건
기간
1993—2026

1,224건 · '우리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62쪽

  1. 2024.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3동 시곡1통 부녀회 "어르신들 건강하게 여름 나세요!"

    … 함께 준비를 잘 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어르신들이 우리 부모 같아서 잘해드리고 싶은데, 부족한 점이 많아 죄송하다"고면서 "오늘 맛있게 식사하시고,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게 곁에 계속 계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해자 노인회장…

  2.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송산사회복지관은 지난 5일, 당진시 고대면 항곡리 마을에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의 문을 열었다. 이 사업은 복지관 접근이 어려운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벌써 네 번째 …

  3.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4. 2024.08.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시곡2통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준비

    시곡2통(통장 차민회) 마을회에서 마을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마음건강교육이 지난 1일 이뤄졌다. 당진보건소 마음건강팀에서 추진하는 마음건강 교육은 마을에 사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치료다. 겉으로 표현하기 힘든 이야기나 심각해져가는…

  5.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소식] (7월 29일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입은 가옥 복구활동을 하고, 22일부터 23일까지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마무리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권)가 지난 17일 공주시에서 열린 충남도협의회 월례회의 및…

  6.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충남 최초로 고대면 마을관리소 개소

    충남에서 처음으로 고대면에 마을관리소가 지난 25일 개소했다. 고대면 마을관리소는 고대커뮤니티센터 내에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추진 사업으로는 전등 및 문고리 교체·방충망 간단 수리·부분 도배와 같은 간단 집수리 서…

  7.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8. 2024.07.2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인물이 훤해 졌어유~ 복운 행복 미용실로 오세요!

    …송악행정지원센터 3층 대강당에 모였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대강당 청소와 마을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용을 받고 가는 어르신은 흡족하게 웃으면서 “다음 달에 또 오겠다”고 말하고, 봉사단원들은 “인물이 훤해지셨네! 또 찾아주세요”라…

  9.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3동 시곡2통, 여름 보양식 먹으며 주민 화합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강우영 노인회장은 “주민들이 혼연일체가 돼 우리마을사랑운동 등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서로 화합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화합을 이루며 건강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0.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주민총회, 팔아산 활성화 사업 등 의제 발굴

    …지난 13일 송악읍 기지시리 틀못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마을계획동아리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문제 및 주민총회 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대면 투표를 진행하고,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9일까지는 우리동넷 어플을 통해 온라인 투표를…

  11.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마음공작소] 국경을 넘어 뭉클했던 해외 봉사 이야기국내외 지속가능한 마음교류 이어가

    …라피 활동을 전개해 노인의 사회적 활동과 정신건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울림을 줬다. 마음공작소는 한서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 동문 중 지역사회 미술치료 봉사활동에 뜻이 있는 동문과 봉사활동 및 교육…

  12.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는 의견을 듣고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춘색 회원은 “그냥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씩 왔다 갔다 모였는데, 모아놓고 보니까 작품을 많이 만들었다”며 “보기가 참 좋고, 좋은 만남이었다”고 전했다. 권석순 회원은 “동아리활동을 통해 동아리원들…

  13.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14.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는 송산면 서정2리 부녀회랍니다”

    …명의 부녀회원들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하만순 초대회장은 현재 새마을지도자 송산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올해 부녀회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먼저 올해 처음으로 생활안전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첫 주부터 시작한 이…

  15.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와 우강에 ‘마을관리소’ 생긴다

    솔뫼권역센터와 고대커뮤니티센터 2곳에서 마을관리소를 시범 운영한다. 마을관리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리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마을관리소를 거점으로 저층 주거지에서 공동주택 단지의 관리사무소와 유사한 기능을 담당한다. 충청남도는 2024년 7…

    당진시대
  16.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면 매산1리의 4년간 한결같은 나눔

    신평면 매산1리(이장 박종환, 새마을지도자 박창호, 부녀회장 이분엽)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달라며 마을 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수확한 300만 원 상당의 감자 150상자(10kg)를 신평면에 지난 18일 기탁했다. 매산1리는 앞서 지난해에도 감자 100…

  17.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②

    …. 이후로도 종종 왔는데 여기 오면 종교가 시작된 곳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의 카톨릭을 처음 들여온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기 때문에 성스러운 자리라고 생각되거든요. 사실 다른 지역에서도 굉장히 부러워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걷다 보니 김대건 …

  18.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 살기 좋은 신평 만들기 나서

    …를 개최했다. 신평면 주민총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온라인 주민참여 앱 ‘우리동넷’을 활용해 사전투표를 했고, 28일에는 신평문화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식전 공연으로 농신마 풍물 공…

  19. 2024.06.2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있으나 마나 한 ‘마을변호사’

    당진시가 법무부와 함께 운영하는 ‘마을변호사’ 제도가 전혀 운영되지 않고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마을변호사 제도란 변호사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각 마을에 배정된 담당 마을변호사를 통해 법률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제도다. 지난…

  20. 2024.06.24 · 지역사회 · 김진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2024 우리마을이야기 3화] 배가 드나들고 우시장이 서던 마을, 서문리 한때우범지대로변모했던서문리는 주민들의노력으로문제를개선하며 다시활기를되찾았습니다.우시장 과소금창고가있던서문리의이야기 를함께살펴보실까요? [시민기자영상] 고원식 횡단보도, 대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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