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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4건
기간
1993—2026

264건 · '음식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1.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

  2.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영양죽 먹고 ‘힘’내세요”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가 이웃사랑실천 해나루봉사단(단장 김출화)과 함께 사랑의 영양죽 나누기를 지난달 21일에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해나루봉사단의 주관으로 삼계탕 재료 손질부터 음식 만들기, 포장·배달까지 직접 진행됐으며 거동이 어려…

  3.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사랑 나눔 바자회 진행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김용완)에서 총여선교회가 주관하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진행된 바자회에서는 성도들이 기부한 물건과 음식 등을 판매했으며 주일예배가 끝난 후 3시까지 바자회가 이어졌다. 이번 바자회의 총 수익금은 필리핀 팔라완에 …

  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먹고 또 먹고 싶은 ‘마약김밥’

    김과 밥을 올려 갖은 채소가 한데 어우러진 김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음식이다. 최근에는 먹으면 또 먹고 싶다는 뜻으로 ‘마약김밥’이라고 불리는 꼬마김밥이 인기다. 꼬마김밥은 입을 크게 벌리지 않아도 한 입에 쏙 넣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즐…

  5.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대덕동 담쟝 이한경 대표동치미냉면으로 올 여름 시원~하게

    냉면은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한 음식으로 사랑받는 여름별미 중 하나다. 하지만 시원함 때문에 겨울철에는 외면받는 냉면을 담쟝에서는 동치미냉면으로 선보이며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받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당진에서 10여 년간 냉면 업계에 종…

  6.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주 메뉴는 바로 꺼먹지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당진 및 천안 등 충남지역에서 무청…

  7.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봉사하며 예수의 사랑 전해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

  8.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결교회 생강청년회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다. 남산공원이나 로터리 근처에서 시민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함께 음식을 전한다. 겨울에는 캔커피 같은 따뜻한 음료수를 제공하기도 하고, 청년회가 재료를 준비해 소세지나, 호떡 등을 손수 만들어 전하기도 한다. 거리 전도를 진행하다 자주만나는 분…

  9.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 곧 예수님께서 친히 당하시는 고통인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북한 땅에서 더 이상 고통 받지 않으시도록 북한 동포들에게 하루 속히 자유를 가져다 주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북한 성…

    당진시대
  10.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닭도리탕과 깻묵장, 동태찌개로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아왔던 한솔식당이 소띠돈띠로 탈바꿈하고 손님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윤수현 대표는 한솔식당의 대표였던 이모로부터 식당 운영을 건네받고 한솔식당을 꾸려나가기 시작했다. 배달 음식에 강했던 한솔식당에 비…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경 임직원들과 가곡1리 이장(유호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 임원이 사랑을 나누기 위해 함께 필리핀으로 떠났다. 평화의집 원생들과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졸업 후 갈 곳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

  12.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전라도 손맛 담은 추어탕

    미꾸라지는 예로부터 몸에 좋다고 소문나 보양식 재료로 사랑받아 왔다. 약으로 쓰기도 하는 미꾸라지를 주 메뉴로 하는 추오정남원추어탕이 새롭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추오정의 주메뉴는 단연 추어탕이다. 추오정만의 미꾸라지 특수세척기계를 사용해…

  13. 2014.01.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서당족발 당진점 한동민 대표“부드럽고 쫄깃한 서당족발의 맛”

    …한방족발로 조리된다. 특히 매콤한 불족발은 술안주로 인기가 높다.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 대표는 당일 판매 가능한 물량만을 만들어 판매하는 원칙을 지키며 서당족발을 운영하고 있다. 조리된 시간이 하루이상 지난 …

    당진시대
  14.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무를 성실하게 실천하고, 몸과 말과 마음 씀씀이로 드러나는 행위가 남을 사랑하고 인자하며 배려함에 솔선해야 한다. 넷째로 구화무쟁(口和無諍)이라는 말로, 입에서 나오는 말로는 불화가 생기고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서 병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자기의 안…

    당진시대
  15.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임혜림이 되던 첫 날의 기억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한숨으로 지새우던 나…

  16.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덕동 장수한우곱창 김영민·김미순 부부]“부추와 곱창의 절묘한 조화”

    … 비닐팩에 곱창들이 제공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고자 개업 초기부터 체인점으로는 눈을 돌리지 않았다. 장수한우곱창의 가장 큰 특징은 청결함이다. 김영민, 김미순 부부는 오픈된 주방과 깔끔한 식당 관리로 손…

  17.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콜라겐 듬뿍, 족발·보쌈 전문점

    … 족발·보쌈은 야밤에 입이 심심하고 배가 출출할 때 많이 찾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소담애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50여개의 프랜차이즈를 둔 족발·보쌈 전문점으로 당진에도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소담하다와 사랑 애자를 더해 ‘음…

  18. 2013.07.29 · 지역사회 · 이규일

    “삼계탕 한 그릇에 사랑을 담아서”

    웨딩의전당 가원(회장 김용운) 임직원들이 지난 24일 면천면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원장 김미영, 이하 소망의 집)에서 요양 중인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웨딩의전당 가원 김대중 이사를 비롯한 16명의 임직원들은 매년 참사랑 소망의 집과 구룡동…

  19.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며 읽는 ‘손맛’

    …자책 등에 밀려 설 자리를 잃고 있지만 당나루책방은 단골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도서대여 전문점이 전성기였던 1990년대 중반, 전국 곳곳에는 도서대여점 열풍이 일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점차 쇠퇴의 길을 걸었다. “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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