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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2건
기간
1993—2026

342건 · '있는 엄마가' · 최근 기사부터8 / 18쪽

  1.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오미숙 회장 취임

    …게 된 오미숙 회장은 “당진녹색어머니회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는 엄마가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아침마다 학교 앞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순수한 교통봉사단체”라며 “모든 아이들의 안전이 내 아이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신념 아래 각 녹색학부…

  2.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지원해 줄 것으로 약속했다. 이에 지난달에는 37명의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빵과 음료수, 과일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3.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뚱뗑이 매운탕 정혜순 대표]진심 담은 뚱뗑이표 매운탕

    …내동에 위치한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

  4.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 우기가 시작되는 네팔은 산사태와 전염병 등 제2의 자연재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죽음이 드리워진 네팔, 또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네팔에 남겨진 가족 3년 전 한국으로 시집와 현재 대덕동에서 살고 있는 네팔 출신 따망 어니따(25…

  5.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퍼즐처럼 맞춰가는 가족 사랑

    … 부스에서는 아빠 또는 엄마 그리기 미션이 진행됐다. 큰 전지에 아빠, 엄마가 누우면 아이 이 부모의 형태를 따 색종이를 찢어서 붙이기도 하고 색연필로 눈, 코, 입을 그렸다. 아빠 팔씨름 대회도 이어졌다. 아빠 팔씨름 대회에 출전한 김송배(채운동·4…

  6.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우 타 읍면보다 중고등학교가 많지만 아동·청소년들이 하교 후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보니 아이들은 공원과 터미널 등 낙후된 곳 또는 좋지 못한 환경에 노출되거나, PC방 등에서 또래 문화를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 이선영 대원은 “합덕은 아이들이…

  7.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9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

    …전통적인 구습을 따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20대 중후반의 두 아들이 있는데 지금은 든든한 아들들이지만 사춘기 때는 꽤나 속을 썩였어요. 특히 방황하던 막내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가 힘들었죠. 그래도 방법은 있었어요. 아이를 바라볼 때 내 자식이 …

  8.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삶의 무게…

  9.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잠겼다. 얼마나 많은 예산이 다문화 가족을 위해 쓰이며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가. 나의 가족의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가 한글교육을 무료로 받았고, 한국어가 익숙해질 즈음 센터의 ‘다문화 강사’ 사업을 통해 일자리도 …

    당진시대
  10.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문에 육질의 부드러움이 더해져요.” 초벌해서 나온 고기는 손님 테이블에 있는 돌판에서 한 번 더 구워진다. 돌판은 열이 오래가기 때문에 식사를 마칠 때까지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다. 고기를 먹은 뒤 돌판에서 볶아먹는 밥 또한 인기다. 식사를 마친 손님…

  1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

    …좋을지 고심 끝에 선정했고 읽어주는 것에서만 끝내는 것이 아닌 책 안에 있는 사물들을 직접 준비해 보여주는 등의 노력을 거쳤다. 준비 끝에 10명의 엄마들은 한 달에 한 번 아침 조회시간마다 1·2학년 교실에 들어가 책을 읽었다. 처음 아이들은 낯선 …

  1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체국 FC(Financial Consultant, 보험관리사)로 일하고 있는 최송이(읍내동·34) 씨는 발랄함 그 자체다. 쌀쌀한 날씨에 경제까지 얼어붙어 보험 일이 쉽지 않을 테지만 얼굴엔 늘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는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

  13.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각에 봉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당진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하기로 했다. 일주일에 두 번, 한 달여 간 센터에서 지원한 원단으로 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회원 가운데는 송악읍 중흥리(정주연)와 신…

  14.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송산면 차브민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아빠와 엄마가 돼 줄 이들과 아이들이 만났다. 어색함도 잠시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함께 집으로 갔다. 꿈꾸던 ‘롯데월드’ 도착 다음 날 27일 아침, 아이들은 롯데월드로 떠난다는 기쁨에…

  1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담’을 기획했다. 세계 각국의 청년이 솔직한 토론을 나누는 J…

  16.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재활용 속에서 ‘자활’을 찾다

    …이 해내고 있다. 어렵지 않냐는 물음에도 “힘든 때가 있으면 쉬운 때도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38세의 이화자 총무는 검정고시를 앞 둔 20살의 딸과 초등학교 6학년, 1학년의 자녀가 있다. 어린 나이에 임신해 학교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생계를 위…

  17. 2014.08.15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119안전센터 이향신 지방소방교“아이 많아도 소아응급실은 없어”

    … 후 신평119안전센터로 옮겨 근무하고 있다. 4살 첫째 아이와 뱃속에 있는 둘째 아이까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이향신 씨는 신문에서 보다 육아 소식을 많이 접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태교 강좌라던가 아이들이 놀만한 곳, 체험학습장들을 신문…

  18.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면서도 이해해주기 싫은 상황들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나도 그동안 좋은 엄마가 되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애쓰는데 아들인 네가 엄마의 실수를 그렇게 크게 반응하는 거니’라며 섭섭하고 미안하고, 그렇게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시점에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 …

  19.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한숙자 지회장과 자녀 김선아 양이 추천하는 추리 드라마 함께 보는 돈독한 모녀

    …않는다. 소위 ‘막장’이라고 불리는 드라마는 아예 손을 젓는 수준이다. 엄마가 좋아해 새벽에도 즐겨 봤던 추리 영화·드라마를 이제는 딸 김선아 양도 함께 보며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매개체가 됐다. <형사 콜롬보>, <소년탐정 김전일>부터 시작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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