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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5건
기간
1993—2026

1,315건 · '지적 내용' · 최근 기사부터8 / 66쪽

  1.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따라 차등으로 보상해, 마을 내 차별과 분란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문제를 지적했다. 주민 강병기 씨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총괄 사항에는 원주민과 신주민, 준주민으로 분류했고, 총 71가구 중 원주민 60가구, 신주민 5가구, 준주민은…

    당진시대
  2. 2024.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교직원수련원, 오는 1월까지 설계 완료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도교육청과 당진시가 협조 체계를 구축하지 않았다는 지적까지 이어졌다. 행감 자리에서 당진시의 평생학습과장은 “도교육청에 교직원 수련원에 대한 연차별 시행 계획을 요청했으나 자료를 주지 않았다”며 “이후 조달청의 나라장터를 통해서 …

    당진시대
  3.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4년째 ‘물난리’ 난 남부스포츠센터

    …는 것으로 보인다”며 “되려 당진시와 시공사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말했다. 또한 건설사의 시공 능력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공사를 맡은 건설사는 건설공사 실적이 2016년 37억 원 규모밖에 안 된다”며 “또한…

  4.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도곡리 · 묵성리 · 회태리 “송장 썩는 냄새…유령동네 됐다"

    …악취 물질 확인 한편 다음날 열린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같은 내용이 지적됐다. 자원순환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명진 시의원은 태건리너텍의 자원순환시설 운영 현황과 악취 발생 등을 지적했다. 이날 김명진 의원은 “그동안 주민들이 악취가 난다…

  5. 2024.05.3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농협 직원 유류 빼돌려 착복

    …자체 감사를 통해 사고를 적발했지만, 뒤늦게 드러난 점이나 정확한 사고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직원 윤리 의식이나 내부통제 시스템이 허술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업계 관계자는 “이번 문제에 대해 개인의 일탈로 여기지 말고, 조직 및 회계 관리 …

    당진시대
  6. 2024.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현대제철 LNG발전소 중단! 탄소중립 이행하라!”

    …금 LNG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람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보면 2050년 탄소 감축목표가 21.9%에 불과하다”며 “현대제철이 2월에 인근 마을을 돌며 설명회를 열 때는 LNG발전소를 2050년까지 수소발전소로 전환해 탄소배출량을…

  7. 2024.04.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석문간척지 대규모축산단지‘급물살’타나…지역주민반발

    … 당장 내년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이 시작될 예정이지만 당진시는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축산지원과는 “스마트 축산복합단지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공약이자 민선8 기 역점사업이었지만 당진시에 어떠한 공조나 협조를 요청한…

  8.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판했다. 어 후보는 ‘댓글 사건’의 답이 아닌 당 대표를 언급하는 것에 지적했고, 정 후보는 3분의 답변 시간을 준다고 했으면서 말하는 도중 답변을 막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어기구 의원이 잡은 주도권 토론은 ‘화내지 말라’는 말로 끝마쳤다. 이…

  9. 2024.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신평면 신송1리, 돈사 30% 증축 허가한 당진시 항의방문

    …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은 고사하고 이장이나 반장에게도 전혀 내용이 전달되지 않았다”면서 “한 축산농가를 위해 수십 명의 주민들이 희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주민들과 소통 없이 허가를 내준 당진시에 불만을 제기했다. 당진시 축산지원과 축산정…

  10. 2024.03.1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5분 자유발언] “시민들이 반대하는 허울만 좋은 축산 복합단지”

    …하고, 추가로 24만 두의 양돈을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해 기업화하겠다는 내용의 최종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에 김선호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충남도에서는 양돈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는 시설과 가축분뇨를 에너지화하는 시스템을 구…

  11.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민간이사장 → 시장 전환 건의장 직권상정에도 ‘부결’

    …있는 당진문화재단의 구조를 공공이사장(시장)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한상화)에 해당 안건이 상정됐으나 당시 회의에서는 조례 개정 내용에 대해 시민들과 충분한 소통이 부족하고 …

  12.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한 동 건립에 38억…예산 낭비 지적

    …로자 기숙사 건립에 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어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달 29일 당진시의회 2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당진시는 당진시의회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당진시가 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3. 2024.03.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송악읍 고대리 다세대주택 화재 관련 조현병 환자가 방화 저질렀나

    … 치켜세웠다. 건물주 “정신이상자 아니다” 그러나 기자가 해당 보도자료 내용을 토대로 사건 현장을 방문해 취재한 결과 경찰의 배포한 자료와 사뭇 점들이 발견됐다. A씨가 불을 낸 곳은 타인의 집이 아닌 자신이 거주하던 집의 베란다여서 고의적으로 낸 방…

  14. 2024.02.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석문간척지에 30만 두 규모 축산단지 들어오나

    …단지’ 조성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당진시는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입장이다. 지난 2일 열린 당진시의회 제107회 임시회에서 진행된 현안질의에서 오성환 시장은 “충남도에서 축산단지를 어떠한 방식으로 조성하고 이를 시·군에서 …

  15. 2024.02.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농민 요구 담지 못한 조례 다시 협의하라!”

    …필수농자재지원조례에 대해 농민회나 시민단체의 의견 수렴이 없었고, 조례 내용 중 가장 중요한 지원기준이 농자재 인상차액에 그친다며 당진시와 당진시의회에 협의를 요청했다. 지난해 당진시농민회는 농민수당 지원 조례에 이은 두 번째 농촌마을 회생대책으로 필…

  16.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답보 상태 놓인 충남 교직원 휴양시설

    …로 약속했다. 이밖에 당진정보고등학교와 당진중학교 진출입로 확장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올해 준공? 한 삽도 뜨지 못해 교직원 휴양시설은 약 450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3만3000㎡(약9982평) 규모에 교육 및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숙박시…

  17.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했다. “전문성 가진 일자리 늘었으면” 일자리 문제에 대한 문제도 많이 지적됐다. 합덕읍 운산리에서 노루페인트 합덕대리점을 운영하는 성현모(34) 씨는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며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업이 …

  18.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시민안전보장제 시행

    …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운영상 비효율 문제가 지적돼 지난 2019년 폐지됐다. 그러나 신평면 금천리 가스폭발 사고 등 시민안전보험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올해 다시 부활하게 됐다. 하지만 시민안전보험은 만15세 미만의 어린이…

    당진시대
  19. 2023.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끝내 폐지된 충남학생인권조례

    …. 반대토론에 나선 의원들은 “법원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폐지안과 똑같은 내용의 조례안을 접수한 후 폐지안을 상정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절차상 하자 여부에 대한 입법 검토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폐지보다는 개정하는 게 타당하다”고 제안…

  20. 2023.12.18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전선아 의원 “관광산업 위한 숙박시설 마련 계획은?”

    …부족해 관광산업의 연계성을 떨어트리고 국제 스포츠대회도 열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오성환 시장은 “충남에서 대규모 인원의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지역은 천안·아산뿐이어서,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자체 예산만으로 대형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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