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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3건
기간
1993—2026

233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송산면 매곡리 자연으로 인미희·정현 부부

    …도 건강이 담겨 있다. 이곳은 산야초를 사용해 다양하면서도 정갈한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자연으로(대표 인미희)’다. 자연으로가 지난 8월 당진3동에서 송산면 매곡리로 이전하며 분위기 있는 공간을 갖추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자연으로는 메뉴가 자연정…

  2.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분포한 체인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한식 20년 경력의 류승연 대표가 직접 주방을 맡아 조리해 여느 지역의 여보게 웃게보다 더욱 맛있는 게장을 만날 수 있다. 여보게 웃게의 게장은 자극적이지 않고 짜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류 대…

  3.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 일주일에 한 번 소 한 마리를 도축하며 부족한 물량은 축협 공판장에서 직접 공수해 와 신선하고 좋은 고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우리굼터에서는 푸짐함과 넉넉한 인심을 자랑한다. 간과 천엽, 등골, 육사시미를 제공하는 흔하지 않은 서비스에…

  4.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이 아픈 어머니를 대신해 부엌을 책임졌다. 입맛이 까다롭기도 해 본인이 직접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덕분에 어릴 때부터 요리를 곧 잘 했다. 그 후 직장생활도 했지만 적성과 맞지 않아 그만두고 요식업계에 발을 들였다. 음식 장사로는 실패해 본 적이…

  5.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가 직접 요리도 척척!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역 내 남성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맨 요리교실을 열었다.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4회에 걸쳐 봉소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은 호박죽·부침개·된장찌개·나물무침 등 간단한 요리를 통해 혼자 사는 남성 노인들이 …

  6.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8개 팀이 참여해 자신은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필요로 하는 중고물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 정성으로 기른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또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충남당진기후·환경네트워크의 주최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맵시 캠페인’을 비롯…

  7.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 위치한 연이네국수는 전·국수 전문점이다. 이숙영 대표는 “국수와 전을 요리하는 것이 즐겁다”며 “그 중에서도 국수를 맛을 본 지인들이 맛을 인정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만든 국수의 맛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연이네국수는…

  8.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아동센터에 간식 나눔

    결혼이주여성들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했다. 지난달 23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현대제철 임직원, 결혼이주여성들이 요리교실에서 만든 간식을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제철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

  9. 2015.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결혼이주여성 위한 요리교실 개강

    …복지관(관장 이명철)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보글보글! 뚝딱! 요리교실’을 지난 3일 개강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요리교실은 현대제철, 서정리 마을회,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전통 요리교실, 전주한옥마을 나들이 …

  10.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지난달 24일 신평면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

  11.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이면 담백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마무리로 칼국수를 넣어 먹으면 여느 요리가 부럽지 않다. 샤브샤브 외에도 닭튀김이나 면 요리 등 다양한 먹을거리가 준비돼 있어 골라 먹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또한 채소나 소스류가 고정적이지 않고 매일 다른 종…

  12.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울 땐 화끈한 주꾸미 볶음을!”

    …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북한강 쭈꾸미는 이균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이균배 대표가 새롭게 문을 연 북한강 쭈꾸미는 무엇보다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자칫하면 질길 수 있는 주꾸미지…

  13.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것이다. 또한 임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얻은 특허 공법과 직접 개발한 기계를 사용해 비법을 더했다고.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맛이 난다”며 “힘들지만 기쁜 마음으로 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데 정직이 …

  14.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병에 새우와 고기, 양파, 숙주나물과 채소를 함께 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요리다. 짭조름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다. 이 밖에도 라이스페이퍼에 신선한 소고기와 새우, 채소를 알차게 싼 야채스프링롤과 라이스페이퍼에 쌀국수까지 다…

  15.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속초의 생선찜을 당진에서

    속초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바로 잡아 올린 생선들을 당진으로 직접 공수해와 각종 찜과 구이, 탕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엄청난 속초 생선찜’이 오픈했다.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요리를 당진에서 선보이는 속초 출신 천복녀 대표는 안양에서 엄청난 속초…

  16.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전통체험 나들이

    …친구들과 함께 한국 전통한지 공예인 손거울과 연필꽂이도 만들고 비빔밥도 직접 만들어 먹으니 즐거웠다”며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트란티란 씨의 남편인 유진석 씨는 “장인, 장모님과 함께 나들이 갈 시간이 없고 경제적…

  17.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 있다. 맛이 강하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인 꺼먹지는 어느 음식과 함께 요리해도 어울린다. 덕분에 다양한 음식에 함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18.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의 잡내가 안나 맛이 깔끔해 좋다”고 칭찬한다. 모든 재료는 김 대표가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야 맛 좋은 음식이 나온다는 철학을 지키기 위해서다. 토종닭은 압력솥에서 40분을 삶아내고 귀하다는 동충하초는 하루 종일 우려내 사…

  19.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여름철 토종닭으로 몸보신하세요

    채운동 옥돌고개집에서는 직접 산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옻닭과 엄나무 백숙, 닭볶음탕을 판매하고 있다.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는 가게 뒷편에 위치한 야산에서 토종닭을 기르고 있다. 토종닭의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

  20.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장 전골이다. 이 곳의 된장은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가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뚝배기와 전골은 하루 종일 고은 한우 사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물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소 불고기 뚝배기에는 사골로 우려낸 육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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