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2건
기간
1993—2026

402건 · '하나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8 / 21쪽

  1.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김일환 한국측량설계 대표“전문분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 신문을 통해 사회전반의 소식들을 얻는다. 많은 신문들을 구독하고 있어 하나하나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매주 당진시대 만큼은 눈여겨 보고 있다. “고향 소식이다 보니 눈길이 더 가기도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소식과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당진시대
  2.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 청사 신축이전과 미래비전

    …해 지난 20일 신축 이전한 사무소에 농용자재 전시판매장, 신용사업부, 하나로마트, 식자재코너, 웨딩사업, 연회장, 문화센터, 공연장 등을 운영함으로써 각 사업부서별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나아가서는 조합원들과 이용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

    당진시대
  3.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 정든 청사를 떠나 새로운 종합청사로 이전했다. 금융업무는 20일부터, 하나로마트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사랑방이 돼왔다. 하지만 기지시리 인…

  4.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정을 배우고 된장과 간장이 되기까지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았다. 기쁜 마음을 안고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와 아내와 함께 메주를 만들어 된장과 간장을 담아 봤지만 배운 것처럼 만족스런 맛을 내지는 못했다. 그렇게 2~3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수도 없는…

  5.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변질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3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칼과 총을 겨누면서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에게 자원과 인력은 물론이요, 국민정신까지도 강제로 빼앗기고 말았다. 특히 식량까지 공출이라는 …

    당진시대
  6.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분 좋은 하루였다”며 “출향인들이 화합 속에서 일치단결하고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당진 발전을 기약하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정종덕 전임회장과 김종서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당진향우장학회에서는 향우회원 …

  7.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간재미도 성구미포구를 대표하는 해산물 중 하나였다. 성구미 상인들은 석문방조제를 건너 이곳으로 이전을 했어도 성구미포구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다. 오래 전부터 마섬포구에 자리잡고 있던 장고항1리 주민들은 “…

  8. 2013.10.16 · 산업·경제 · 김창연

    “상공인들의 마음이 하나로”

    …공회의소(소장 홍사범)가 주최·주관하고 당진시가 후원한 제7회 상공인 한마음 다짐대회가 지난 10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장과 이철환 시장이 기업인 및 모범근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당진시대
  9.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예산주물산업단지 관련] 11000명 반대서명 “안희정 지사 압박할 것”

    …의 집은 예산군 상몽리에 속한 주물산업단지 예정부지와 왕복 2차선 도로 하나를 두고 있었다. 조 씨는 집 바로 앞에 쳐진 공사장 팬스를 볼 때마다 속이 터질 지경이다. “판결이 내려진 순간 참 허망했죠. 그동안 주민들이 주물산업단지를 막기 위해 얼마나…

  10.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

  11. 2013.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협개혁을 위한 제언(하)

    …이고 직원 수도 큰 곳은 수백명이 넘는다. 그야말로 큰 은행장이다. 누구하나 심사리 관여하고 시중은행과 비교하면 엄격한 감독조차 없는 그야말로 무소불위의 자율민선직 은행장이다. 매년 결산엔 좀 규모가 있는 대도시 조합은 흑자가 적어도 수십억 원 이상이…

    당진시대
  12.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협개혁을 위한 제언(중)

    … 의해 결정되고 이들 민선조합장을 중심으로 조합 모두의 경영이익은 조합 마음대로 비용을 쓸 수 있는 독립회계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소위 맹목적인 농협, 축협, 특수농협조합만을 양산했다. 구성 조합원을 위해 봉사한다는 미명하에 시골 농민과는 아무런 관련…

    당진시대
  13.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최형기 충남기마순찰대장이 추천하는 확고한 자기철학 인생의 목적지

    … 속해있다. ‘한번 태어난 인생, 왜 이렇게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워야 하나?’란 주제를 비롯해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하고 있다. 저자인 차 신부는 이 모든 질문의 목적은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최 대장은…

  14.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산나물 뜯다 산삼 발견 ‘심봤다’

    …봤다’는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의 행운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주변을 둘러보니 비슷한 크기의 꽃대가 하나 더 눈에 띄었고 총 두 뿌리의 산삼을 채취했다. 양 씨는 “내게 이런 행운이 찾아올 거라는 건 생각도 해보지 못했다”며 …

  15.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제철 맞은 우럭 맛보러 오세요”

    …켜온 등대횟집은 장고항의 발전하는 역사와 함께한 지역 내 오랜 맛집 중 하나다. 비록 예전의 소박하고 정감있는 어촌풍경의 아름다움은 사라졌지만 탁 트인 시원한 바다 풍경의 아름다움은 그대로다. 강세구, 성경희 부부가 운영 중인 이곳은 4계절 내내 장고…

  16. 2013.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바지락 캐고 싱싱함 맛봐요”

    … 호미와 조개를 담을 그물망을 손에 쥐고 배에 오르는 사람들은 바지락을 하나 가득 잡겠다는 기대감에 마음이 부풀었다. 제9회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체험축제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난타를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은 물론이…

  17.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 가쁘게 앞만 보고 달렸다. 사업실패로 고배를 마시긴 했어도 젊다는 것 하나로 오뚝이처럼 일어났다. 하지만 이제 겨우 40대인 그에게 뜻하지 않은 암 선고는 세상이 무너져 내려 앉는 소리 같았다. 서울에서 누린 모든 삶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 왔다.…

  18.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희로애락 연주하는 자부심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하나로 농악단(단장 마병숙)이 당진 최고의 농악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나로 농악단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이어 면천진달래 민속축제에서도 농악대회 우승기를 연이어 휘날렸다. 특히 올해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그들의 자녀들…

  19.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제주산 흑돼지의 부드럽고 쫄깃한 맛

    …산 흑돼지 뿐만 아니라 흑돼지 김치찌개와 냉김치말이국수를 주력 메뉴 중 하나로 키워가고 있다. 특히 흑돼지 김치찌개는 서울에서 30여 년 간 김치찌개 전문점을 운영해 온 고 대표의 장모로 부터 비법을 전수받아 만든다.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흑돼지…

  20. 2013.04.19 · 산업·경제 · 이선정

    충남도 지역언론사업 대상 선정

    … 새롭게 입다’ △태안신문 ‘안면도 국제관광지 개발사업 어떻게 추진해야 하나’ △홍성신문 ‘여성의 사회참여, 지역을 바꾼다’가 선정됐다. 연합취재 분야에서는 △당진시대 외 2개사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태안신문 외 2개사 ‘충남 해안가 지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