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이라는 이름으로 지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7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23쪽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이라는 이름으로 지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두 …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노래 강사 가수는 ‘부업’ 강사가 ‘본업’ 노래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가수가 있다. 올해로 55세의 중년이지만 나이답지 않은 젊은 외모가 돋보이는 하이런이다. 하이런은 <빗 속의 연가>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기성 가수로 활동하며 전…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녹색어머니회는 시에 건의하고 간담회를 열어 아이들 안전에 대해 논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식사를 대접한다. 노인들은 동네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처럼 극진히 대접하는 이 씨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이장세 어르신은 “이현숙 씨가 사비를 털어 노인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며 “그 마음이 고마울 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를 하니 밥맛도…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착을 돕고 있는 당진경찰서 정보보안과 보안계 이지용 경사. “당진에 거주하는 탈북민이 60명이나 됐어요. 점점 증가하고 있는 탈북민들의 한국 정착을 돕는 게 제 업무 중 하나입니다.” 탈북민의 정착지원과 신변보호는 이지용 경사의 많은 업무 중 극히 일…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자연은 언제나 최고의 선물”이라며 “손님들이 자연 속에서 식사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또한 진 대표는 “20년간 병원 기획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위생을 특히 신경쓴다”며 “하루에 한 번 천연소독제로 가게를 소독할 정도로 위생 문제에…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시는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난데없이 인사는 무슨 인사?” 하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기독교인들이 감소하고 있고, 익명성과 편리함을 찾아 대형교회로 교우들이 몰리는 현실 속에서 개척교회에선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가희 양은 “좋은 일을 하는 거니까 웃으면서 잘랐다”고 말했다. 가희 양은 자른 머리카락을 직접 우편봉투에 담아 한국백혈병소아암협외에 발송했다. “제가요, 머리를 빗을 때 아래부터 빗거든요. 근데 머리카…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운영자다. 임 씨는 두 자녀가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은 복싱 매니저로 활동하는 열혈 엄마이기도 하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임 씨는 결혼하며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당진에서 생활하며 스토리당진의 활성화를 돕던 중 최초 개설자의 이사로 인해 임 …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살 직전까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이미 예수님께 옮겨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켜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잘 지키는 일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뒤숭숭해지면 나의 모든 삶이 무너지고 맙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힘든 시간까지도 함께 해 주었던 단짝을 바꾸는 것만 같아서 서운하고 마음이 힘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제 손에는 ‘2015년’이란 숫자가 찍혀있는 새 다이어리와 함께 어색한 동행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심 더 성공적인 일상을 기대하…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담은 봉사가 중요 지역 업체도 지역 활동에 관심 가져야 면천막걸리를 생산하는 (주)당진면천주조에 들어서자 공장 가득 색소폰 소리가 울려 퍼진다. 막걸리 공장을 운영하면서 색소폰 연주를 하는 인물로 알려진 강백구 공장장은 몇년 전부터 면천 사랑봉사회와 …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보덕사(주지 정안)에는 보덕사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관음합창단(단장 조경희)이 있다. 합창단에 관심을 갖고 보덕사에 발걸음을 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관음합창단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처음엔 지역의 불자들이 모여 합창단을 만들었지만 점차 연습을…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의 엄마들, ‘맘스돌’이 나섰다. 맘스돌은 당진지역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며 자녀들의 장난감과 주변 사람들의 선물까지 챙길 정도로 …
201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그 지혜를 한결같이 엎드려 믿는다는 것이다. 안심이란 의혹이 없어 마음이 편안한 상태를 말하며 최상은 생사윤회를 벗어날 수 있고 부처님의 지혜를 성취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안심은 믿음으로 얻거나 깊은 이해로써 얻는다. 안심은 보리심을 일으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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