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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기간
1993—2026

155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1999.01.11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대조리 주민들의 만년 숙원사업

    …이다. 어느 마을이든 숙원사업 한가지씩은 모두 있게 마련이지만 지나가는 할머니를 붙잡고 여쭤보아도 단연 1호로 꼽는 이 마을의 숙원사업중의 숙원사업이 올해도 해결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숙원사업이란 다름아닌 하루 너댓차례 완행버스가 오가는 버…

    당진시대
  2.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정리 마을회관 준공돼

    …현대식 건물로 운정리 주민들의 회합의 장소로 쓰여지게 된다. 회관내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경노당과 리사무실, 회의실 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웃마을 주민 등 2백여…

    당진시대
  3.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항곡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원(지원 4천5백, 자담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됐으며, 할아버지 할머니방과 거실, 주방등이 꾸며져 있어 마을노인들의 따뜻한 휴식공간이 되어줄 전망이다. 항곡리 노인들은 그동안 마을회관 한켠에 임시로 지어놓았던 허름한 방 한칸을 경노당으로 대신 …

    당진시대
  4.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칠석날 맞아 전주민 화합잔치

    …단체가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풍물놀이, 노래자랑등 흥겨운 놀이마당이 이어져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주민들은 이날 최장수노인인 백청일(92세) 할머니와 이점용(90세) 할아버지에게 선물로 은수저를 전달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했으며, 마을일에 솔선한…

    당진시대
  5.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 1천여 노인 큰잔칫날

    …1개 기관ㆍ단체 함께 마련한 합덕 경노위안잔치 ‘성황’ 103세 김흥옥 할머니 장수지팡이 받아 【합덕】 합덕읍 관내 각 기관사회단체가 공동주최한 합덕 경노위안 큰잔치가 지난 5월 31일 읍민회관에서 1천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

    당진시대
  6.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마을마다 경노행사 이어져 치매어머니 돌본 박영자씨 효부상 송산 가곡1리 경노잔치 【송산】 매월 1일을 경노잔칫날로 정해 마을노인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드리고 있는 송산면 가곡1리(이장 정치웅, 지도자 신현모, 부녀회장 최연예)가 지난 5월…

    당진시대
  7.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증 또한 크다. 또 대부분 밤에 많이 나는 보행자 사고는 자칫 뺑소니로 이어질 경우 다른 차들이 사고를 당한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또다시 사고를 일으킬 소지도 있어 상당히 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주의가 요구된다. 운전자들도 보행…

    당진시대
  8.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무는 병자년, 온정의 손길 이어져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천화) 회원 6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 조순분 할머니등 5가구에 가구당 쌀 10kg, 라면 1박스(싯가 15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 신장병환자에 성금 50만원 당진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당진]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

    당진시대
  9.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흥2리 노인들 새보금자리 마련

    …좁은 방에서 모임을 가졌던 25명의 노인회원들의 불편이 사라지게 됐으며 할머니들도 한곳에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이에 고마움을 전하기위해 준공식에서 노인회(회장 강용기)는 이병희 이장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셔 귀감이 …

    당진시대
  10.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리 경노당 뒤늦게 준공

    … 대지 100평에 건평 40평 규모로 준공된 중흥리 경노당은 할아버지, 할머니 방 각 1개씩과 화장실, 주방등을 갖추고 있으며 총 5천만원(군비 2,500, 도비 2,500)의 예산이 투입됐다. 중흥리 경노당 준공사업은 당초 95년 상반기에 착수, 그…

    당진시대
  11.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 작업에 들어갔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바로 숨을 쉬고 나라의 체통을 이어가며 바른 정기를 받아 한국의 기상을 드러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이에 앞서 한국인 원폭피해자의 진료와 보상, 정신대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과와 보상문제등의 쟁점도 …

    당진시대
  12.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6남매 다 잃고 죽을날만... 6.25전쟁을 겪은 50대 후반의 구세대(?)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미국에서 온 구호품이다. 당시는 모든것이 쑥밭이 되고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서 미국에 의지하지 않으면…

    당진시대
  13.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슬픔도 삭으니 웃음되는구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몹시 부는 날에는 옆집으로 피난을 가야하는 전임금 할머니. 열살, 열두살에 배고파 집 나간 두아들 기다리느라 이집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의 전임금(…

    당진시대
  14.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김동옥 할머니 살면서 쌓이는 건 가슴에 한 뿐일세 내땅 한뼘 없이 산수좋은 명당자리 어디 있겠나 옛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묘자리를 잘 가리고 못 가리는데 따라서 그 집안의 흥망이 좌우된다고 생각돼 왔다. 그래서 풍수설에 집착된 생각과 사상이 가히 장관을 …

    당진시대
  15.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 드릴테니 걱정 마세 요.” 저울질 하던 손을 놓고 검고 거치른 이영희 할머니 손을 붙잡는 박범순씨. “고마우이. 박서기 뿐이여. 다 자네 덕이우.” 성동서 한나절은 걸어와 배급쌀 받고 머리까지 곱게 깎은 이영희 할머니. 그저 고맙고 서러워 눈물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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