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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건
기간
1993—2026

239건 · '희망 올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어 이웃 도와요”

    계성초등학교 명예경찰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희망봉사센터의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았다. 스스로 직접 빵을 만든다는 설렘과 자신이 만든 빵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는 보람으로 빵 나눔터에 도착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계성초 명예…

  2. 2017.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적십자 소식

    …했다. 이인자 회장은 “봄이 오듯 지역 일을 시작할 때가 돌아왔다”며 “올해도 회원들이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머핀카스테라 전달 적십자 기동봉사회(회장 안준상)가 희망나눔봉사센터 빵굼터에서 동서발전(주)당진화력 봉사원과 함께 머핀카스테라…

  3. 2017.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오는 23일 정미면서 첫 이동복지관

    …램에 2900여 명의 주민이 이동복지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는 첫 사업을 정미면에서 개최한다. 오는 23일 오전 10시 정미면 주민자치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11월 초까지 총 9회기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동복지관 사업 관련…

    당진시대
  4.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으며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의 나눔과 꿈으로부터 추가 지원을 받아 올해 12월까지 사업이 연장됐다. 42명의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학교 1학년이었던 아이들이 2학년으로, 그리고 올해 연령이 도래한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 새롭게 드림…

    당진시대
  5.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돌봄이 필요할 땐, 돌보미에게 맡기세요

    … 40대 초반부터 60대 후반까지 연령대가 다양하다. 아이돌보미가 되길 희망할 경우 양성교육과 실습과정을 수료하면 되며 매년 전문성강화교육을 통해 양육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다. 면 지역 돌보미 확대해야 당진의 경우 80여 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

  6.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노동자 지원시설 없다

    …인근로자 수가 적은 보령의 경우에도 센터가 운영 중이다. 또한 재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임시 숙식 제공 및 센터와 연계한 취업알선을 지원하는 외국인 근로자 쉼터도 외국인 근로자 복지시설에 해당한다. 한편 충남도에서는 올해부터 쉼터운영사업의 …

  7. 2016.12.19 · 지역사회 · 임아연

    교육·상담·돌봄 등 다양한 사업 진행

    …가정’을 미션으로 삼고 올 한해 사업을 추진해온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올해 부모교육, 자녀교육 등 가족교육사업과 가족상담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위기·취약가족지원사업,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을 실시해 왔다. 임준호 센터장은 …

  8.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준비하여 10월7일, 청소년 사랑의 밥 차’ 첫 봉사를 시작하였다. 밥을 나누며 청소년들과 함께 대화하고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활동과 지원체계를 통하여 올바른 …

    당진시대
  9.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공적인 자유학기제 직업체험을 바라며

    … 부담 없이 학교 안팎에서 진행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의 희망을 스스로 찾도록 하는 제도다.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당진시에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위탁 받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내에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

    당진시대
  1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지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마스터플랜이 되는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5년 간 35만 개의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신혼부부에게 13만500…

    당진시대
  11.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면천면 일일 이장 회의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치도 면천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각 마을의 이장 부부와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영돈 삼웅1리장 이장의 아내인 이순행 씨는 “뜻 깊은 자리…

  12.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희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우리 센터를 아시나요?

    …합창단 활동에 참여하며 적극적이고 즐겁게 활동하며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희망의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여러 가지 필요한 정보들로부터의 접근성이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진IL센터는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와 오프라인에서의 활…

    당진시대
  13.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청소년 예산 여전히 10배 차이2016년 당진시 복지 예산

    … 원과 91억 원이 증액됐다. 한편 사회복지과의 경우 지역사회복지증진과 희망복지지원, 의료급여사업, 장애인복지관 운영비 부분에서 감액됐으며 여성가족과에서는 아동·청소년복지 부분에서 지난해에 비해 다소 삭감됐다. 전년도 예산과 비교해 올해 예산이 지원되…

  14.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추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도 우리 교구신도회는 수덕사 인근에서 ‘행복 바라미’ 캠페인을 펼칠 것이다. 곳곳에서 만나는 ‘행복 바라미’에 많은 이들의 사랑이 담기길 바란다. 그래서 더 많은 이웃에게 그 …

    당진시대
  15.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새해가 밝았다. 저마다의 소망을 싣고 두둥실 해가 떠올랐다. 올해 역시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사람들은 시린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저무는 해를 배웅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산과 바다를 찾았다. 당진 지역에서는…

  16. 2014.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 2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 일자리 사업 10년 차, 여전히 월 20만 원

    …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한 10년 전과 비교해 참가노인은 2만5000명에서 올해 31만 명으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 하지만 예산과 일자리가 증가했음에도 일자리 사업을 희망하는 노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현재 640만 명의 노…

  17. 2014.08.2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기억하여 행하여라”

    …60주년의 정신 “기억하여 행하여라”를 계승하고자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교황께서 다녀가신 곳, 순교자들의 고향이자, 삶과 신앙의 자리이며 하느님의 섭리가 이뤄진 땅인 내포의 주요 성지들을 순례하는 가운데, 선조들의 …

  18. 2014.08.15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예쁜 벽화 구경오세요”

    …학생 자원봉사자 80여 명을 모집해 함께 시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는 ‘희망브리지’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에서 시작해 경주, 진주, 완도를 걸쳐 마지막으로 당진을 찾았다. 이들은 벽화 그리기뿐만 아니라 장수사진 찍기, 세탁봉사, 집수리 등 지방을…

  1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들을 한국으로 초대하고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보여주며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현재 비자 작업이 끝마치면 이르면 올 여름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1대1 결연을 통해 아이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 방법을 모색하고 있…

  20.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마저 무산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좌초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올해 8월4일까지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이 자동 해제기 때문이다. 위기에 처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노심초사 이를 지켜보는 주민대책위 측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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