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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88건
기간
1993—2026

2,688건 · '직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80 / 135쪽

  1. 2015.02.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시행착오가 결실을 만든다”

    …되는 불경기로 판매처를 확대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곽 대표는 직접 가로등 조명을 개발하면서 누전선로가 위험하다는 심각성을 느끼고 침수누전방지장치를 연구했다. 무려 5년 동안 매달려 연구해 온 침수누전방지장치는 2012년 특허를 받았고 이후 …

  2. 2015.0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긍정의 힘으로 이 자리까지”여성기업인을 만나다2 현대건축산업 백계순 회장

    …업자의 디자인과 노하우가 더해지면 멋진 디자인과 생활하기 편리한 주택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건축업에 여성의 세심한 손길과 탁월한 감각능력이 더해지면 어느 누구 못지않은 완벽한 건축물을 그려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자리까지 백 대표는 여성이기에 …

  3.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장애학생들이 정보고 내에 있는 우리두리카페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뒤 직접 커피를 판매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기 학생은 커피를 좋아하는 자신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큰 고민 없이 여기에 지원했다. ‘모범생’ 최홍기 커피에 대한…

    당진시대
  4.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울 땐 화끈한 주꾸미 볶음을!”

    …양배추와 양파를 함께 곁들여 볶아 달달함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이렇게 만들어 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북한강 쭈꾸미가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북한강 쭈꾸미는 이균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석문면 …

  5.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것이다. 또한 임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얻은 특허 공법과 직접 개발한 기계를 사용해 비법을 더했다고.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맛이 난다”며 “힘들지만 기쁜 마음으로 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데 정직이 …

  6.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나고 재밌는 과학 실험

    …이번에 운영된 실험과학은 도룡뇽 우파루파를 관찰하고 수분크림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항공과학을 통해 비행기에 대한 내용으로 다양한 비행기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했으며 직접 만든 비행기를 하늘로 날리는 실험을 진행했다.

  7.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직접 나무를 가져와 카운터를 만들었다. 전문 업체에 맡기면 편했겠지만 비용이 부담돼 직접 만들기로 했단다. “카운터를 다 만들어 놓고 보니 틀이 잡히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차츰 …

  8. 2015.0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종합 진단’ 받는다

    …설이 상당히 방대하다. 시의 규모가 커질수록 당진시가 수많은 공공시설을 직접 관리하기 어려워지고 있는데, 효율적으로 위탁 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해 줬으면 한다. 김홍장 시장 시정진단은 당진의 새 미래비전을 만드는 단초가 될 것이다. 시민들의 생각과 마음…

  9.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상품 지급에 어려움이 있다. 주민자치 제도는 실질적으로 주민과 밀접하게 만들어져야 한다. 임혜숙 거제시 주민자치 연합회장 “동장 눈치 보는 주민자치 위원?” 현재 주민자치위원은 동장이 위촉 및 해촉하고 있다. 결국 주민자치위원은 동장의 지시에 순응하는…

  10.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연기와 춤으로 ‘우리’를 보여드릴게요”

    …”고 말했다. 이들은 일주일에 한 번 3~4시간 씩 연습을 하기도 하고 직접 당진시내에 있는 충청오페라단 사무실을 찾아가 연습을 하기도 했다. 또한 연습을 위해 석문지역아동센터 강의실 한 쪽 벽면에 전면 거울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렇게 하나 둘 씩 뮤…

  11.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직접 기른 콩으로 정직하게

    직접 재배한 담백하고 고소한 콩으로 여러 가지 두부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우리콩 순두부가 문을 열었다. 13년 동안 김밥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정혜경 대표는 당진에 농사를 짓는 남편 이재경 씨가 재배한 농작물을 조리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12.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이앙기 등 농기계를 몰며 ‘친환경’ 농사꾼을 목표로 아버지와 함께 꿈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릴 때부터 각종 농기계 몰아 동현 학생은 어릴 때부터 방학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일을 돕기 위해 논과 밭을 나섰다. 그 때부터 그는 농업에 조금씩 관심…

  13.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

    …를 모집했다. 40여 명의 어머니들이 자원했고 그 중 10명의 엄마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자는 마음을 모아 책 읽어주는 어머니를 만들게 됐다. 이들은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것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지 않을 것을 염려해 목소리를 바꿔가며 책을…

  14.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성탄절을 맞이해 미니트리를 직접 만듦으로서 공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기 계발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강의는 풀잎문화센터 당진지부 김보희 강사가 맡았으며 청소년들은 클레이아트와 컬러비즈를 사용해 …

  15.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고기는 씹는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를 일일이 손으로 뜯어내 상용하기 …

  16.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속초의 생선찜을 당진에서

    속초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바로 잡아 올린 생선들을 당진으로 직접 공수해와 각종 찜과 구이, 탕 등을 선보이고 있는 ‘엄청난 속초 생선찜’이 오픈했다.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요리를 당진에서 선보이는 속초 출신 천복녀 대표는 안양에서 엄청난 속초…

  17.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세련된 모던 스타일의 가구

    …다. 석문면이 고향인 김일근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매장 내 인테리어를 직접 실시해 1층에는 주방용품 및 인테리어 소품을 2층에는 성인가구와 키즈가구, 사무용가구 등이 있다. 까사미아에서 선보이고 있는 각종 가구 및 생활용품 등을 접해오다 실용성과 디…

  18.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일명 ‘세 모녀법’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이 법으로 인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긴급복지지원법,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등의 개정안이 만들어진 것이다. ‘개정안’이라는 단어 자체…

    당진시대
  19.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사울성지는 단아하다. 이곳은 내포의 첫 신자로서 한국천주교회의 못자리를 만들어낸 이존창(1759~1801) 루도비꼬 곤자가의 생가터다. 성지에는 생가복원이나 기타 다른 시설을 하지 않고 작은 표지석만 두었다. 말끔한 잔디와 야외제대, 십자고상, 성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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