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8건
기간
1993—2026

2,228건 · '위해 만든' · 최근 기사부터81 / 112쪽

  1. 2010.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고문] 당진화력 증설요청은 환경 포기선언이다

    …밖에 없다. 지난 10월 6일 당진군이 정부지원금 115억원을 더 받기 위해 지식경제부에 당진화력 9·10호기 추가 건설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군은 “어차피 당진화력 증설이 지식경제부의 최종 승인만 남아 있는 상황이이어서 발전소 지원법에 의거…

    당진시대
  2.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동한다. 몇 시간 만에 멋진 얼음산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쓰레기만 모아 만든 정원이 한류관광지의 중심이 돼 버렸다. 남들이 안 하거나 못하는 것, 그게 ‘남이섬의 방식’이다. ‘청개구리 경영’, ‘꼴찌 경영’, ‘상상경영’이 그것들이다. ‘고객은 나를…

  3. 2010.10.1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화력 증설 자진신청 철회하라”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당진군이 정부지원금 115억원을 더 받기 위해 지난 10월6일 지식경제부에 당진화력 9·10호기 추가 건설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고작 돈 몇 푼 더 받고자 당진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담보로 지역의 미래잠재력과 지속…

    당진시대
  4. 2010.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통 일본식 참치회의 맛 선보일 것”

    … 직접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참치 애’에는 참치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몇가지 재료를 첨가해 직접 만든 간장 소스를 사용한다. “참치는 기름장과 소금을 함께 먹는 것으로 오해하는 손님들이 많습니다. 질 좋은 참치라면 고추냉이와 함께 간장소스를 곁…

  5.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인 A씨가 몰래 핀 마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대마는 그 줄기로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프라 불리는 저마약성 대마는 외국에서 오래전부터 친환…

  6.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잡이 수첩을 제공한다. 대구시 달서구청이 이주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이런 사업을 본격적으로 벌이게 된 것은 2008년 국제교류팀을 신설하면서 부터다. 본래 당진군과 같이 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업무를 경제과, 여성관계, 주민복지과 등…

  7.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선구이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죠”

    …일 뿐 다른 특별한 맛을 내는 비결은 없다"며 "생선구이의 맛을 높이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팔며 신선한 생선들을 지역시장에 나가 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령에서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철칙 하에 음식을 조리한다. 조림류의 경우 이런 철…

  8. 2010.10.06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획]친환경무상급식 주민조례란 무엇인가?

    …초 주민발의 조례 당진군내 아이들이 학교나 보육시설에서 친환경 식자재로 만든 급식을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 지난달 17일 친환경무상급식 조례개정안이 제176회 당진군의회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심의에서 통과됐다. 안전한 학교급식운…

  9.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자연이 준 선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 들려 돌을 보면서 수석 수집을 마음 먹게 됐고 직접 수석들을 탐사하기 위해 전국 방방곳곳을 다니기 시작했다. “전국에 안 가본 곳이 없다고 하면 맞을 거에요. 강가, 폭포 등 물가라면 어디든 갔죠. 돌이 물을 머금고 있고 다양한 문양과 형태를 보고 …

  10.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인근 텃밭의 땅을 파서 항아리를 넣어 간소하게 만든 이 화장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천장과 최소한의 가림막이 전부다. 집의 규모와 시설의 낙후된 상태도 어려움이 크지만 상태도 좋지만은 않다. 수도관조차 들어오지 않아 양수기…

  11. 2010.09.2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서 키운 한우 농민이 직접 판매” (주)자연소리 당진한우 이창석 대표이사

    …농가를 중심으로 35개 한우농가와 사료회사인 (주)현대TMR 등이 함께 만든 농업회사법인이다. “아무리 맛 좋고 질 좋은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서 한우를 키워내도 시장에 무작위로 공급되면 힘들여 키운 마음과 노력을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하기가 어렵…

  12. 2010.09.20 · 산업·경제 · 김창연

    [박속낙지]“박이 낙지를 품은 담백한 맛”

    …섬횟집을 운영해온 박성훈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은 박 속에 산낙지를 넣어 만든 박속낙지로 유명하다. 박속낙지는 서산, 태안 등에서 향토음식으로 유명하지만 박을 잘게 썰어 끓여낸 연포탕에 가깝다. 하지만 박속낙지에서는 미니 박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내기…

  13.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민이 만든 학교, 교육청 맘대로 쓴다고?”

    …각을 반대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길원 이장은 “주민들은 교육을 위해 희사한 땅을 왜 교육청 청사 이전 비용충당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여겨 반대의견을 교육청에 전달했다”며 “2006년 소규모 학교 통폐합으로 폐교가 결정났을 때 다시 학…

    당진시대
  14.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리요리전문점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남편과 함께 전원생활을 즐기기 위해 당진을 찾았지만 하던 일을 손에 놓고 있으니 갑갑한 생각이 들었다고. 결국 자신의 전원주택의 앞마당에 여울목을 만들었고 열정 반, 취미 반으로 여울목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개…

  15.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한 아구찜, 늦 더위도 ‘싹’

    …상 민감하다. 최근에는 손님들의 반응에 맞춰 점차 칼칼한 맛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단순히 맵고 칼칼하게 맛을 바꾼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는 대중적인 맛으로 인해 자신의 음식 맛의 특징이 사라지는 것을 탐탁치 않아한다. 하지만 손님들의 요구에도…

  16. 2010.09.06 · 산업·경제 · 우현선

    추석엔 당진 특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은 술 면천두견주, 백련막걸리 선물세트 당진 해나루쌀과 백련잎으로 빚어 만든 백련막걸리와 우리나라 3대 민속주 중 하나인 면천 두견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기획상품이 출시됐다. 면천두견주 360ml 1병과 막걸리 375ml 2병, 잔 2개가 세트로 …

  17.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웃, 다문화 가정 ④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안산이주민센터

    …민들은 길가에 늘어선 좌판을 구경하며 장을 보거나 고향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음식점 등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원곡동은 안산 시화공단 등에서 일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물론이고 외국인노동자와 결혼한 한국여성, 외국인 노동자를 따라 한국에 정착한 가족들…

  18. 2010.08.27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농·특산물 호주 수출 길 올라

    …약쑥, 자연마을 된장·고추장 등은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가공해 만든 제품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인터넷 및 직거래로 판매중인 제품이다. 당진군 관계자는 “현지 반응정도에 따라 수출물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수출국가 다변화를 위해 행정지원에 적…

    당진시대
  19.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마음을 쌓고, 벽돌 하나에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쌓았다. 부부는 손수 만든 집이 완성되어갈 무렵,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으리라. “연지솔뫼는 장사를 하기 위해 만든 찻집이 아녜요. 잃은 아들을 그리며 우리 부부가 직접 만든 찻집이죠. 마음 좋은 이웃…

  20.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에서 아침식사에 초대를 했어요. 동네 반 식구들이 복작복작 모여서 손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데 얼마나 큰 정이 느껴지던 지요. 서울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잖아요. 농사지었다고 말도 없이 양파도 가져다 놓고 가고 강낭콩도 한 소쿠리 먹어보라고 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