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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5 / 90쪽

  1.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 중 회 / 은수교회 담임목사 우리당진이 시작하자 어떤 부자집 문간밖에 병든 거지가 살고 있었다. 부자는 매일 기름진 음식과 좋은 옷으로 호의호식에 거드름을 뚝뚝 떨구며 살았고, 문간 거지는 버려지는 음식찌꺼기를 주어 먹으며 겨우겨우 목숨을 이어갔다…

    당진시대
  2.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성스럽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자. 꽃말이 “어머니의 사랑”인 이 꽃이 어버이날에 다른 모든 꽃을 제치고 어버이 가슴…

    당진시대
  3.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성스럽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자. 꽃말이 “어머니의 사랑”인 이 꽃이 어버이날에 다른 모든 꽃을 제치고 어버이 가슴…

    당진시대
  4.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티아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를 기원하는 미사를 집전하였다. 사라예보는 우리나라 여자 탁구선수들이 73년 처음으로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동구권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티도”라는 걸출한 정치…

    당진시대
  5.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북한동포 돕기에 전군민 나서야 우리국민들은 대체로 남북한 관계를 대결구도로만 파악하여 북한은 이해할 수 없는 집단이며, 공존할 수 없는 적으로 간주해왔다. 북쪽입장에서 볼 때 남한에 대한 태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해방이후 줄곧 한민족은 분단이…

    당진시대
  6. 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에 전해달라’ 본사에 양말기탁

    …만 운전자들이 집단농성을 하는등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불편을 겪게 해드린 것이 죄송스럽고 또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 대한 조그만 감사의 표시로 우리보다 불우한 이웃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두산음료 지입차량운전자 40여명은 자신들이 원하던 그룹내 재취…

    당진시대
  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그런데 물건의 가치에 비해서 포장은 허술했다. 값싼 종이 봉지에 싸주는 것이다. 우리네와는 좀 이상할 정도로 그 생활패턴이 다른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우리는 포장에 신경을 많이 쓴다. 내용물에 비해서 지나치게 화려하고 값나가는 포장을 하는 것이 아…

    당진시대
  8.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 즐기자. 사실 나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고 내가 잃었다가 찾은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즐거운 잔치를 벌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큰아들은 들에 있다가 돌아오면서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이게 무슨 일…

    당진시대
  9.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즐기자. 사실 나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고 내가 잃었다가 찾은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즐거운 잔치를 벌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큰아들은 들에 있다가 돌아오면서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이게 무슨 일…

    당진시대
  10. 1997.03.1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본격 추진돼

    …를 비 롯 김낙성 군수등 군내 각계기관단체장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우리마을 사랑운동 실천다 짐대회’를 가졌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새마을조직이 주체가 되어 깨끗한 마을, 미속양속이 살아있는 살 기좋은 당진을 만든다는 데 목표를 두고 범군민운동…

    당진시대
  11.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동포와 국내, 중국, 조 선족 동포와 불우이웃돕기에 쓰여진다고 한다. 우리 사회속에 자비정신을 확산시켜 화해와 원융의 민족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탁발(托鉢)이란 범어 Pindapata로 賓茶波多(빈다파다)라 음역된다. 바루(鉢)를 가지고 시중 …

    당진시대
  12.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동네단체들이 친목위주형식이 지만 창조회는 친목보다는 불쌍한 이웃을 돕고 우리마을을 깨끗하게 하고 또 우리아이들에 게 애향심을 길러주는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이다.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는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등 32명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으 며…

    당진시대
  13.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 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소…

    당진시대
  14.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면 신송리 면계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소진…

    당진시대
  15.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관련

    …알 수 없는 악성루머가 나돌아 지역분위기를 흉흉하게 하고있다. 대표적인 것이 ‘신협ㆍ마을금고등 지역 제2금융권 기관들이 한보 어음을 불법할인해 줘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난 2월1일자 ㄷ일간지에 보도되면서 극에 달했던 이 루머…

    당진시대
  16.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

    …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렇듯 LG와 지역주민과의 팽팽한 대립속에 우리는 LG에너지의 화력발전소 건립추진에 따른 몇가지 의문점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로, 당진화력에 이어 한보 부생가스 화력발전소를 건립하고 있는 마당에 한전에 판매 할 영…

    당진시대
  17.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아마 중국 사람들과의 교역이 시작되 면서부터였을 것이다. 그 전까지만해도 이곳 당진은 어떤 투기꾼도 눈여겨 볼 필요없는 미 지의 땅이었다. 내 고향마을 가는 신작로는 아직도 비포장길이지만 그때는 충청도에서 가장 늦게 아스팔트 길…

    당진시대
  18.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깨우쳐주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저울은 눈에 보이는 량(量)을 달아보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재산을 소유했느냐? 얼마나 많은 지식을 소유했느냐? 얼마나 많은 별을 달았느냐? 얼마…

    당진시대
  19.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녹인 어느 마을의 큰잔치

    【송악】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렵다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우리이웃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악면 청금리 출신의 박기억(35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

    당진시대
  20.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어떡하죠, 이동네엔 여관도 없고 민박집도 없는데...” “젊은 우리들끼리면 차안에서 하룻밤 보내도 되지만 노인이 두분이나 계신데 어떻게 방좀 구할 길이 없을까요?” 발목을 넘치도록 함박눈이 내리던 지난 7일 밤9시경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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