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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역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건
기간
1993—2026

270건 · '겨울 역시' · 최근 기사부터9 / 14쪽

  1. 2013.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화향사시도(花香四時圖), 매화에 빠지다

    …<사진>은 이렇게 만들어진 종이에 검은 물감이 아닌 먹을 깔았다. 이것 역시 원하는 색감이 나올 때까지 여러 번 발색 과정을 거쳤다. 그래서 모든 배경이 같은 검정이 아니라 먹 특유의 농담(濃淡)이 담겨있다. 장지와 먹, 아크릴 물감, 분채, 석채, …

  2.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스포츠 용품 100년 역사의 미즈노”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라며 “스포츠 의류 및 용품을 만들어 내는 기술력 역시 믿을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평소 운동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이 대표는 종합 스포츠 제품을 생산하는 미즈노에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 미즈노 만의 특색있는 제품들과 기능…

  3. 2012.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쌀 수매가, 농민들 ‘실망’

    …책정해 담합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최상묵 쌀전업농연합회장 역시 “비료값을 포함해 모든 물가가 20% 이상 상승했는데 쌀값은 거의 변함이 없다”며 “3년 연속 흉작이 계속되는 가운데 쌀 가격이 이 정도라면 농사를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비판…

  4.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전주식당 비결은 정성 담긴 손맛”

    …진시의 수해 피해에도 문을 열어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했다. 정 씨 부부 역시 수해로 인한 피해를 입었지만 우연히 테이블 위에 새롭게 구입한 쌀과 김치가 놓여 있어 수해복구자 및 지역민들이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양미순 씨는 “전주식당을 운영하는 28…

  5.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심으로도 모자라 목숨에 대해서까지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유형이다. 5. 겨울나무 형 : 잎 떨군 나무는 아무 말 없이 서 있지만 그 안에 봄의 새싹을 키우고 있다. 다 비우고 모두 덜어낸 고목은 긴 세월을 지나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6. 내…

    당진시대
  6.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요즘도 잦다. 편지뿐만 아니라 각종 안내문과 고지서를 설명해 주는 것 역시 문 씨의 필수 서비스다. “반가운 소식꾼도 옛 이야기죠” 하지만 최근 들어 문 씨가 서운할 때가 늘고 있다. 반가운 편지보다 고지서나 광고물이 더 많아지면서 집배원을 반기는 …

  7.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싸맨다’는 쪽에 더 가깝다. 입춘을 코앞에 두고 찾아 온 한파가 올 겨울 들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눈만 빠끔히 내민 복장은 오 씨나 그의 동료들이나 마찬가지다. 새벽 밤거리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 씨는 ‘환경미화원’이다. 새벽 4시, 골목…

  8.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다. 꽃 피는 축사, 깨끗한 농장 지난해 구제역 파동 후 다시 찾아 온 겨울, 엄격해진 농장의 방역 때문에 류 씨를 농장 밖에서 만났다. 류 씨는 다행히 구제역을 모면했지만 되풀이하고 싶지 않은 악몽이었던 건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

  9. 2011.12.09 · 산업·경제 · 우현선

    [한미 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 한우] 조사료값 폭등에 한미FTA까지, 두 번 죽는 한우농가

    …. 단, 세이프가드 발동 없음 축산 농가 위기감 고조, 경영 위축 작년 겨울 전국 축산 농가를 강타한 구제역으로 인한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 비보가 날아들었다. 한미 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이다. 최근 수년간 고공행진을 멈출 줄 모르는 사료…

  10.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몸이 절로 웅크려 드는 추운 겨울이면 든든한 밥 한 끼가 보약보다 낫다 싶다. 시장을 반찬 삼아 제철에 나는 음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11.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 꼼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집안일은 모두 할아버지가 하는데 할아버지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집안일이라고 해봤자 밥하고 세탁기를 돌리는 정도다. 그나마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은 아들의 사업 실패에 경매로 넘어갔다. 집주인이 집을 비우라고 독촉했지만 오…

    당진시대
  12.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4 대호지면 이범성 소장 “대호지 1가구당 경지면적 가장 넓어”

    …하게 재배되고 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여름까지 계속된 비에 대호지면 역시 농업 전반이 피해를 입었다. 특히 대호지면에서 생산되는 특화작목 복분자의 경우 지난해 겨울 냉해피해에 이어 계속된 비 피해로 수확이 대폭 감소하고 심지어 농가 20% 가량이 …

  13. 2011.07.1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홍굴이짬뽕 - 이두행·안종미 부부] “시원하고 매콤한 짬뽕국물로 여름 이기세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짬뽕국물.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면 많이들 찾지만 여름에 ‘이열치열’을 위해 찾는 이들도 많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그리고 맛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송악읍 기지시리의 홍굴이 짬뽕 전문점(이하 ‘홍굴이’)은 이두…

  14. 2011.04.21 · 정책·행정 · 김창연

    [신평면 운정리 홍민이네 - 김현경 대표] “굴밥과 간장게장 인기”

    …사용하고 있으며 통통한 알의 크기와 선명한 우유빛 색이 특징이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철에 절정을 달해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많아 홍민이네처럼 사철 가리지 않고 굴밥을 내는 곳이 많다. …

  15.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육십에 다시 쓰는 인생 노트 _ 표기풍

    …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다. 겨울엔 해도 뜨기 전이라 도로 위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순간이 있다. 하지만 두꺼운 점퍼와 장갑, 부츠로 무장하고 나서면 무서울 건 아무 것도 없다. 당진군민들이 깨끗한 아침…

  16. 2011.02.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4)-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정금광 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 분이 필요해요”

    … 살고 있지만 할머니를 늘 곁에서 보살피기 어려운 형편이다. 둘째 아들 역시 지난해 심장과 위 수술을 해 몸이 좋지 않은데다가 경미한 지적장애증상을 보이고 있어 온전한 사회, 경제생활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둘째 아들은 일주일에 네 번 송악읍사무소로…

  17.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나는 방학 중에 이런 일을 했다’라는 자부심이 있어야 한다. 금 학년도 겨울방학도 반 정도 지나고 있다. 방학을 손꼽아 기다렸던 학생들과는 달리 ‘방학 증후군’을 호소하는 학부모님들이 의외로 많다. 방학 생활계획은 거창하게 세웠지만 지키는 것은 뒷전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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