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양창모 의원이 시민들과 함께 했으며, 최형일 재경당진시민회장도 참석해 고향 주민들의 목소리에 힘을 더했다. 오후 2시20분 시민 대표 행자부 과장 면담 경찰과 대책위 임원들 사이에서 신경전이 오갔다. 대책위 임원들은 행정자치부 청사에 들어가 차관 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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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건 · '고향 어르신' · 최근 기사부터9 / 14쪽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양창모 의원이 시민들과 함께 했으며, 최형일 재경당진시민회장도 참석해 고향 주민들의 목소리에 힘을 더했다. 오후 2시20분 시민 대표 행자부 과장 면담 경찰과 대책위 임원들 사이에서 신경전이 오갔다. 대책위 임원들은 행정자치부 청사에 들어가 차관 또…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 바위가 생겨났다. 이후 전쟁이 끝나고 왜구들에게 잡혔던 어머니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삼형제를 만날 수 없었다. 아들들이 기도를 드리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자식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됐다. 이후에도 그는 아들이 보고 싶으면 …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로 일부구간을 조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부탁. 현재 추진 중인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구간을 자연소리 식당 앞의 교각까지 확대해 아미산과 연계한 코스로 개발해 주길 바람. 한기창 노인대학장 순성면 동림밤은 조선시대에 임금님께 진상하는 진상품일 정도로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오게 됐다. 당진시청 공무원이었던 남편의 퇴직 후, 우리 부부는 남편의 고향 수당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후 남편은 수당리 이장을, 나는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고 있다. 10년 전 폭우로 집이 물에 잠기면서 사진과 살림살이가 다 떠내…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았지만, 도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박농사를 짓는 고향 선배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했더니 정확하게 수확시기를 알려 주셨다. 농사일도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라야 제대로 해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 6월초부터 열매가 맺히…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중목욕탕을 선호하는데, 지난 봄 쯤에는 대중목욕탕에서 우연히 함께한 어르신들의 대화를 귀 동냥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어르신들은 “자신이 경로연금을 수령하지 못해 억울하다”며 “자신 명의의 집을 아들에게 명의 이전 해주고, 다음 달부터 경로연금을…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민요 열창이 끝나면 서종성 단장이 색소폰 연주를 한다. 서 단장은 “어르신들은 색소폰 보다 우리 가락을 더 좋아한다”며 “북이나 장구소리를 들을 때면 움직이지 못했던 분들이 저절로 어깨를 들썩거리곤 한다”고 말했다. 서 단장은 이 때문에 노인복지관…
2014.06.13 · 지역사회 · 임아연
…0만 원 전달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인 김원길 안토니제화 대표가 지난 9일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김 대표는 경로잔치에 앞서 대호지면 출신 학생 20명에게 장학금 총 12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에 와서 어르신들의 환영…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다. 이 원장은 기지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서울로 전학가 30여 년 만에 고향을 찾아 금강보청기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시절을 타지에서 보내고 당진으로 내려온 이 원장은 스포츠 매장을 운영하면서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봉사와 선교 목적으로 보청기 사업을 시작…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 골라 함께 불러보기도 한다. 또한 안의수 단원은 꽃이 그려진 도화지에 어르신들이 직접 색 칠하는 시간도 갖는 등 단원들은 각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한다. 종종 고향에 대한 시를 함께 읊조릴 때면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들도 있다. 유정순 단장은…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폐됐다”며 “모두 마을의 오랜 세시풍속이자 민속적인 전통이었는데 지금은 어르신들의 기억에만 남아 있을 뿐 거의 사라져 아쉽다”고 말했다. “마을인심이 옛날 같진 않지” 지금의 중흥리에는 약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 치매예방 등에 게이트볼이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그…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라졌지만 용이 승천했던 자리라는 기록이 있어.” 용못이 있던 자리에 어르신들이 어렸을 적엔 물레방아간이 있었고, 밭에 물이 흐르던 수로의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용연’이라는 마을의 이름도 용못에서 나온 것이라고. 기록에 의하면 날이 심히 가물었을…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 없어 농사일에 어려움이 크다”며 “그나마 농업이 기계화·자동화 돼있어 어르신들이 농사를 이어가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1960년대 무렵 마을 앞길은 모두 비포장도로였다. 마을을 지나는 버스는 하루에 버스 서너 대 뿐이어서 합덕읍내로 갈 때는 대부분…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어지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 이 지역은 성북리에서 우두동까지 이어지는 고향의강 정비사업의 구간으로 지정돼 있어 올해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5년 하천정비가 완공될 계획이다. 당진천으로 이어지는 갈산천“해마다 순성벚꽃 축제가 열렸었는데 올해부터 축제…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난달 10일 문을 열었다. 서울 삼성동에서 이발사로 활동하던 안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이용원을 차렸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그는 고향의 이름을 본따 갈산이용원이라고 이름지었다. “30여년 가까이 가위를 잡고 있으면서 항상 고향이 그립더군요…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해 효자마을로 지정된 신평면 금천1리(이장 이경주)에서 중복을 맞아 각 어르신을 초청해 ‘사랑나눔 효잔치’를 열었다. ‘효자마을’은 지역 내 독거노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풍토를 조…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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