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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더불어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이웃에게는 큰 용기와 희망이 됩니다. 우리 사회가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더불어 함께 잘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병술년 새해 나눔의 사랑을 느끼는 가운데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간절히 소망…

    당진시대
  2.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한 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가 사는 당진에도 여기 저기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신도시 곳곳에도 수없이 아파트를 짓지만 어디에도 그들을 위한 집은 없어요. “까치도 집이 있는데…….” 천막촌 사람들의 말이 가슴을…

  3.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 집어넣고 몽둥이로 살해한 사건이 있자 임금이 그를 처형함은 물론 그가 사는 고을의 읍호까지 강등시켰다는 기록이있다.” 그밖에도 정부는 장애인에 대해 다양한 복지정책으로 조세와 부역 및 잡역을 면제했을 뿐 아니라 폐질자와 독질자에겐 조세와 부역을 면제…

  4.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문화원 ‘사랑의 봉사단’ 출범

    …은 문화예술의 보급 및 확대의 영역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구성됐으며 박경석 한국국악협회 당진군지부장을 단장으로 국악협회 회원과 당진군 이·미용협회 회원들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

  5. 2004.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장애인복지후원의 밤 행사 열려

    …말을 통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학생에게 재활의지를 더욱 키워주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당진군장애인복지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 복지 후원의 밤 행사를 열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오는 11월에는 독거노인, 장애…

  6.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이름 모를 들판에서 혼자 자라나는 야생화란 점이 억센 살이生의 곤고함과 더불어 검질긴 생명력을 짐작하게 한다. 무전여행이 -지금은 배낭여행이라고도 하지만- 청년의 이름으로 유행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이 무렵 나도 작은 짐을 꾸리고 몇 푼의 여비만을…

  7.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모집

    한국자유총연맹에서는 어머니의 손길로 범죄를 예방하고 이웃을 도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을 모집한다. 시·군별로 50명을 모집하며 주로 낮시간에 아동, 청소년, 장애인, 여성, 노인을 대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쭔문의 : …

    당진시대
  8.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

  9.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10. 2003.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주의. 14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호랑이띠 서로 돕고 의지해가면서 사는 게 인간인데 하인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서로가 반목할 운세이기 때문에 되는 일이 없는 운세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8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9일·10일 신액, …

    당진시대
  11. 2003.07.07 · 지역사회 · 오숙현

    ‘장애인 후원의 밤’

    … ‘장애인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김준성 회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주는데 크나큰 힘이 됐다”며“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43명…

  12.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과 같이 나눠야죠”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노인들에게 무료로 목욕을 시켜주고 머리를 손질해주는 등 봉사에 나선 업체가 있어 화제다. 어버이날인 지난 8일 합덕읍 신흥모텔사우나는 합덕읍에 거주하는 65세이상 노인들을 초청해 무료로 목욕탕을 개방하고 점심식사를 …

  13.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이(不二)의 마음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기원하며 - 정안스님

    …닷가 바위 많은 산자락에 수줍은 새악시처럼 다소곳이 앉아있는 사찰. 보덕사는 바위산 앞턱 전망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이 곳에 찾아갔을 때는 불사 한 채를 새로 짓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일하는 인부들을 위해 찹쌀로 부침개를 하고 있던 정안스님이 …

  14. 2003.04.27 · 지역사회 · 김정진

    기동순찰대에 순찰차 전달

    …를 구입해준 면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밝고 희망찬 석문, 더불어 사는 석문을 만들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서는 기금모금에 협조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현대엔지니어링, 환영철강, 두산중공업에 감…

  15.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까지 구입해 방역을 해주고 있다. “개인주의와 이익추구만 판치는 사회를 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사회, 공감할 수 있는 사회로 만들고 싶었어요. 나 하나 희생해 열을 얻는다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왔어요.” 김씨는 8년 전부터 배 과수원과 양돈농장을…

  16.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양연미 씨가 추천하는 나에게 인생의 지침서가 된 책

    … 자기 독수리만큼 상처가 심한 독수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사는 것이 죽느니만 못하다는데 금방 의견이 일치했다. 이때 망루에서 파수를 보고 있던 독수리 중의 영웅이 쏜살같이 내려와서 이들 앞에 섰다. “왜 자살하고자 하느냐?” “괴로워서요…

  17.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만들기

    …저, 행복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 작년 태국여행에서 만났던 현지인들의 행색은 초라했지만 얼굴엔 평온함이 은은하게 배어있었다. 안내원의 설명에 의하면 현세에서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지만 성실하…

  18. 2003.01.05 · 지역사회 · 이희철

    “청년들의 힘으로 희망 일구려 합니다”

    …힘을 모으는 구심점이 되는 것이 저의 의무이며 바람입니다.” 또한 그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자연보호활동, 군민건강달리기 대회, 경로잔치, 장학사업 등의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다.

  19.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송악로타리 창립 3주년 맞아

    …사를 통해 “송악로타리가 어느새 3주년을 맞아 기쁘고 또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로타리의 마음과 손과 발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에 더 열정적으로 참여하자”고 말했다.

  20.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 뻗은 뚝인데 이름이 어째 석문인지?-그 길을 한참 건너 고대면 성산리 사는 둘째 딸네를 가며 길긴 꽤 기네, 놀라고 탄식하며 두 괴물 모두 깨끗이 걷어내고 다시 바지락 줍고 굴따내며 물반 고기반의 옛 영화를 복원하고 싶어진다. 한때 사탕에 아편 발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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