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피해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 초대형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의 본사가 울산에 있는 것을 두고 지역민들 사이에서 푸념처럼 흘러나오고 있는 속담이다. 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8건 · '발전소 피해' · 최근 기사부터9 / 21쪽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오염피해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 초대형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의 본사가 울산에 있는 것을 두고 지역민들 사이에서 푸념처럼 흘러나오고 있는 속담이다. 태…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환경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어기구 의원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5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9명이 당진을 방문한 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새로 증설되는 석탄발전소의 미세먼지로 1년에 750여 명의 생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그린피스의 발표에도 당진시민들은 무감각했다. 필자가 SK석탄발전소 반대 1인 시위를 하면서 ‘왜 그럴까’ 생각했다. 지금 당진은 과거 축복받은 도시에서 미세먼지와 전자파…
2016.07.2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승부수를 띄웠다.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김 시장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다 농성 7일째 되던 지난달 26일 탈진·탈수 증세 악화로 실신해 병원에 이송됐다. 병원에 입원한 김 시장은 현재…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원개발촉진법 폐지법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에 함께 참여하며 전기사업·…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과 송전선로 지중화 등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지난달 26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화력발전소 신규 건설 반대와 환경오염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연대기구인 충남…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이 됐고, 치사하게 몽니를 부리는 저급한 시민으로 낙인 찍혀버렸다. 발전소와 연계된 송전탑, 송전선로, 변환소의 문제는 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문제이며 이 문제는 환경오염, 재산권 침해, 건강권 침해 등을 낳았다. 시민의 요구는…
2016.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석탄화력발전소가 대기오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코파워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는 당진시민 규탄대회가 지난 19일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열렸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날 규탄대회에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공…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그러나 최근 발표된 자료들에 따르면 미세먼지의 주요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꼽혔다.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중 1위부터 4위가 석탄화력발전소(△삼천포화력 △태안화력 △보령화력 △당진화력)다. 그 중 3곳이 충남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당…
2016.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년까지 모든 석탄화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그 배경은 이미 검증된 환경피해 때문이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초미세먼지를 침묵의 살인자로 규정하고 2010년 한 해 동안 초미세먼지로 인한 우리나라의 조기 사망자수가 약 2만3000여 명에 달할 것이라…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에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지지를 선언하며 연대의 뜻을 밝혔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기·이명주)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19개 전…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에 위치해 있다. 눈 여겨 볼 것은 1위인 삼천포화력을 포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위부터 4위를 휩쓸었다는 점이다. 문제는 앞으로 당진지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가파른 속도로 상승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당장 100만kW급 당진화력 9, 10호기…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 이날 오전 서울을 출발해 가장 먼저 당진화력을 방문한 이들은 당진화력발전소 현황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당진화력은 1호기부터 8호기까지 가동되고 있으며, 설비용량은 401만kW다. 뿐만 아니라 총 200만kW의 설비용량을 갖춘 9·1…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지역 송전선로 및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현황 및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당진지역의 154kV급 이상 고압송전선로는 총연장 16만3700m에 달하지만 이 가운데 지중화 된 부분은 770m에 불과해 지중화…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전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해 당진지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보좌진 등 30여 명이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대거 지역에…
201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기환경 개선사업 추진실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충남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는 수도권 초미세먼지(PM2.5)에 최대 28%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남동풍이 부는 7월부터 10월 사이에 수도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감사원은 보고 있다. 또한…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당진을 비롯한 충남 서북부 서해안 지역의 미세먼지와 아황산가스의 수치가 서울보다 최대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라고 한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5일 오전 11시부터 30분 동안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미세먼지와 함께 이산화질소와…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고 있는 가운데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이 충남 지역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화력발전소의 대기오염 물질 허용기준 강화, 미착공 석탄화력발전…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 15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등 석탄화력발전소 신설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대책위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이슈가 전국을 뒤덮고 있다”면서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영향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관심과 우…
2016.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SA)이 우리나라와 공동으로 한반도의 대기질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화력발전소가 집중된 충남 지역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 700m 상공에서 아황산가스를 측정한 결과 최고 11ppb까지 검출됐다. 서울보다 최고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