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 문제가 제기됐다. 시립박물관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면천을 만들고자, 면천읍성 복원 사업과 함께 면천의 옛 역사를 복원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진행돼 왔다. 이철환 전 시장은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4건 · '살아 역사를' · 최근 기사부터9 / 17쪽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 문제가 제기됐다. 시립박물관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면천을 만들고자, 면천읍성 복원 사업과 함께 면천의 옛 역사를 복원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진행돼 왔다. 이철환 전 시장은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면…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용할 때 재생이 가능한 것”이라며 “학교와 지역이 가지고 있던 환경이나 역사를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서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 연간 5000명 방문… 수익은 주민에게 충남 서천의 갈숲마을은 1999년 연봉초등…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가교 1리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는 신암사(주지 석일운)에는 인물, 전설 등이 다양하게 전해진다.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 4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희망을 품는 사람들입니다. 역사가 찰스 베어드는 자신이 일평생 인류의 역사를 연구하는 가운데 소중한 4가지 교훈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첫째, 나는 인간들의 잔인한 파괴 속에서도 더 힘 있게 건설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다. 둘째, 하나님의 연자 …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책을 몇 번이고 읽으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다 읽지 못했다. 왜 지나간 역사를 공부하는데 감정을 이입하느냐고 한 지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여전히 내게 쉽지 않다. 그런 사람이 어디…
2014.06.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스템이 아니라 다음세대가 기꺼이 서원하며 동참하고 감동을 남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삶으로 싸워나가는 법’을 구하는 겸손한 무릎이 필요할 때입니다.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하나에 목숨을 걸기도(?)한다고. “전통문화는 ‘나’가 아닌 ‘우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이 공동체 의식이 부족할 때, 전통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회원들은 꾸준히 민속예술에 관심을 보이…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1)시민들이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도시기반시설 개선과 전통시장, 구도심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여성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 것이다. (3)장애인들이 더…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정도로 반한 책이란다. 그를 한 순간 책에 빠지게 한 이 책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건넸다. 김 원장은 책 종류 중 인디언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외에도 <연을 쫓는 아이>, <천개의 찬란한 태양> 등 제3세계의 이야기…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태권도(관장 이형주)는 1965년에 당진체육관으로 개관한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태권도의 모태이다. 당진체육관은 초대 김성시 관장을 시작으로 2대 이병로 관장, 3대 박문규 관장, 4대 손범승 관장, 5대 원건섭 관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에서 약…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태권도(관장 이형주)는 1965년에 당진체육관으로 개관한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태권도의 모태이다. 당진체육관은 초대 김성시 관장을 시작으로 2대 이병로 관장, 3대 박문규 관장, 4대 손범승 관장, 5대 원건섭 관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에서 약…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잊혀지지 않았나 하는 우려다. 당진명예시민으로 위촉된 후 당진시민으로 살아왔다는 양 대표의 ‘진심(?)’을 과연 당진시민이 어디까지 믿고, 당진교육장으로서 양효진 대표를 기억해 줄지는 시민들에게 달려 있다. 한편 후보자 중 사대 출신이 대다수인 반면…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임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발을 딛고 살아왔고, 민주 체제라는 틀 속에서 올해도 자유롭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 국민들이 지식과 자유가 늘어나면서, 현실의 자유로움 속에 지…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진행했다. “냉철한 비판·감시 당진 발전에 기여” 최종길 - 지역의 역사를 써 내려온 지난 20년 동안 많은 이야기 거리들이 있었다.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당진시대를 지켜보면서 느낀 소감들을 진솔하게 말해 달라. 손인교 - 세월이 참 빠르다. 당진…
2013.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여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당진향우회(회장 최형일). 향우들은 회원들의 자체적인 친목모임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긴 역사와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모임이라면 ‘당진포럼’과 ‘한길회’를 빼놓을 수 없다. 당진포럼은 당진 출신인사 및 연…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사였다. 이한복 위원 : 당진출신의 성공한 기업인을 비롯해 지역을 떠나 살아가는 출향인들이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인물에 대해 어느 정도 검증은 필요하다고 본다. 인물 인터뷰를 할 때 기본적인 도덕성 등을 고려해 적합한 인물들을 소개해야 한다. 유종준…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잘잘못을 판단할 수 없다. 도덕성은 공동체 생활에서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 약냄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다 쇳가루도 날리지… 어휴 못 산다 못살아. 혜택은 커녕 피해만 받고 있어.” 주민들은 “발전소 주변지역은 관련 법률이 있지만 제철소는 이에 해당되지 않아 마을로 돌아오는 혜택은 별로 없다”며 “개발지역이라 큰돈이라도…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굿하고 제사 지내던 말목…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던 풍천지역 송전리는 젊은이들이 중심이 된 활기찬 마을이지만 사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마을이기도 하다. 서산시에 속했다가 지난 1957년 당진군으로 편입된 송전리는 대호방조제를 막기 전 마을 안까지 바닷물이 드나들던 곳이었다. 민물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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