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건
기간
1993—2026

218건 · '생각 나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김용진 /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음은 어느새 나의 가슴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어 버렸오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그대는 나에게 그런 사람이오...! ※합덕에서 ‘알파전자’ 운영

  2.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

    … 하듯 스쳐지나가는 흥미거리 기사로 간과해서는 안되는 문제요, 언제든지 나의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치매’는 예전에는 노인이 되면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노망이란 용어로 통칭되면서 적절한 진단이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어…

  3.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젊음의 추억 ‘군대이야기’ - 최도현(당진읍 중앙리 A/S닷컴 운영)

    … 수 없는 안주감이지만 또한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의 군대시절을 소개한다. 첫번째 사진은 입대한 지 얼마되지 않은 내가 훈련을 받는 모습이다. 훈련소에서 400명중 200명이나 전투경찰로 뽑아가는 바람에 엉겁결에 배치된 부대지만…

    당진시대
  4.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물안에 갇혀있던 물고기가 바다로 나갈 운세. 적은 것 정도만을 구할려는 생각으로 일을 시도해 본다 해도 재물이 찾아들 수니 열심히 노력해 볼 때. 운세예보 : 9일·10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11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2일 명예손상 기혼…

    당진시대
  5.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어려울 수니 신의를 생명처럼 알고 살아가야 할 수. 하는 일에 허망한 생각을 하게 돼 마음의 허탈을 안게 되니 노력. 운세예보 : 19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1일·22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3일 문서 …

    당진시대
  6.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마라. 하는 일에 두서가 없기 때문에 우왕좌왕 하는 수니 뜬구름 같다는 생각하지 말고 안정할 때. 운세예보 : 1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5일·6일 문서 기…

    당진시대
  7.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서 재물이 생길 수. 일들이 순리대로 풀려질 수이나 분수를 지켜나가면서 나의 직분에 충실해 나가면 소원을 이룰 수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24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2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6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7일…

    당진시대
  8.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70세대에게 역할을!

    …살하는 노인이 더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는 것이다. “노인은 미래의 나의 모습이다”라는 점은 명심해야 할 덕목 중에 덕목일 것이다. 지적 능력이 출세의 지름길이 되는 것은 동·서양이 다를 바 없지만 서양의 지식인이 권력자의 참모역할에 그친 반면 우…

    당진시대
  9.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내 삶이 공유할 수 있는 역사되길”

    …한 남편의 모습에 더 심한 고통을 느꼈다고 한다. “그저 살아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남편과 함께 부산역 기차를 탔지유. 그런데 그 때는 군인인 남편과 함께 기차를 탈수가 없어 다른 칸에 각각 타고 있다 부산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남편은 부산역에 내리고 나…

  10. 2003.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으로 승천하신 어머니

    …그 어른의 신앙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있었다. 95년의 생을 마감한 나의 어머님 고 김사예 권사님은 젊어서부터 새벽기도와 성경 읽기를 쉬지 않으셨다. 2~3개월마다 집에 가서 어머님의 방에서 잠자다 보면 새벽 3시나 4시경에는 반드시 침상에 앉으셔…

    당진시대
  11.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양연미 씨가 추천하는 나에게 인생의 지침서가 된 책

    …판사(두산) 값 / 8,000원 양연미/당진읍 읍내리 언제부터 이 책이 나의 방, 나의 책꽂이에 있었는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학창시절 나의 정신이 혼란스러울 때 이 책에 나온 짧은 한 구절이 나의 마음을 다독거려 주었던 것은 기억이 난다. 책이라는 …

  12.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된다. 한참동안 기억을 더듬어 나가다 잊고 있었던 사실이 새롭게 떠올랐을 때의 …

  13.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있어야 한다. 종교의 올바른 사회적 역할을 보게 하는 좋은 본보기이다. 나의 어머님은 주말에만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시고 늘 입에 믿음이 부족하다고 하신다. 주말에만 교회에 가고 평소에 교회일을 못돕는 것이 다른 분들 보기에도 미안하신 것이다. 나는 그…

    당진시대
  14.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병훈 한국동서발전(주) 조병훈 씨가 추천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는 책

    …히 들른 유독히 냄새가 많이 나던 서점 여기저기 꽂혀있는 수많은 책들. 생각없이 나의 손을 스쳐지나가던 책들중 무심히 읽혀내려 가고 있던 책, 바로 류시화님의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이었다. 두해전 베스트셀러라 해 좀처럼 서점에 출입을 않던 나…

  1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글 : 조현희 학생기자 .선생님, 나의 선생님 우리가, 내가 지냈던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

  16.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시]이유있는 공간

    …야 하나 답답하고 화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존재 자체와는 상관없이 나의 기대를 어떤 일 또는 그 사람에게 덧씌워놓고 그게 어긋나면 원망이 앞서는 거지요. 중심은 ‘나’입니다. 그 일을 그 일로, 그 사람을 사람으로 제대로 보려면 나를 제대로 보아…

    당진시대
  17.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었던 건, 어둠이 내린 동네를 홀로 지켰을 붉은 십자가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두커니 십자가를 바라보는데 기도를 올리며 울먹이던 성금순씨의 얼굴이 만월처럼 차올랐다. 두 번의 교통사고로 다리에 철심을 박고 이제는 반신불수가 되어버린 그의 아들 정재…

  18.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은 나의 안사람, 나는 당신의 바깥사람 - 정남영(신평면 매산리)

    …딱히 할 일이 없어 두리번거리는 내 눈에 빛바랜 사진첩이 비쳤다. 아무 생각 없이 펼쳤을 뿐이었다. 잘 익은 수박이 갈라지듯 묵은 소리와 함께 힘없이 펼쳐진 페이지. 거기에 46년 전, 부케를 안고 있는 당신이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는 것이었다.…

  19.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2월18일 ~2월24일

    …작과 끝이 하나같이 영화롭고 귀해질 수. 가정안에서는 기쁜 일이 많겠고 나의 이름을 세상에 떨치지 않으면 재물이 얻어질 수고. 성급하게 서둘지 말아야 할 수. 운세예보 : 18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1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21…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