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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기간
1993—2026

208건 · '손수 만든'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사용하며 고대면에 저온창고를 설치 보관해둘 정도다. 특히 각종 식재료는 손수 신선한 것으로 골라 들여온다. 신벌떼해장국은 해장국 이외에도 숙취에 좋기로 이름난 콩나물과 북어로 만든 콩나물북어해장국도 일품이다. 북어의 고소함이 우러난 국물에 콩나물의 시…

  2.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마지막회] 당진1동 벽화예술길 시민들이 담장에 그린 ‘당진 이야기’

    … 동참했다. 소소봉사회와 자원활동봉사회는 벽화를 그리는 봉사자들을 위해 손수 만든 점심을 제공해 왔다. 하루도 안 빠지고 벽화예술길 조성에 참여했다는 하병혁(무수동, 22) 씨는 “그림을 잘 못 그려 옆에서 심부름을 하며 동참했는데 모두 완성되고 나니…

  3.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을의 풍흉년을 점치는 놀이지. 정월대보름에 마을 우물가에 마을 사람들이 손수 만든 볏가릿대를 세우는 거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놀이지. 2월 초하룻날에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혀서 볏가릿대 꼭대기에 매달아 놓은 쌀을 확인해 쌀이 불어 …

  4.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1919년부터 1932년까지라고 적었지. 알려진 사실이긴 하지만 자신이 손수 책을 만들었어. 직접 원고를 쓰고 끈으로 묶어서 만든 거지. 책을 만들어서는 조선총독부에 출판허가를 냈다고. 그랬더니 그렇게 새빨갛게 그어서 돌려준 거예요.” 심재호 씨는 “…

  5.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 넘어 지역 화합 축제로

    …에서 제병을 직접 만들어 사용했지만 요즘은 대부분 ‘가르멜 수도회’에서 만든 제병을 사용한다. 밀떡으로 만든 제병은 미사 중에 예수의 몸으로 변화되고 이것을 성체라고 한다. 성체성사는 ‘예수가 당신의 몸을 빵의 형상으로 내어주는 사랑과 나눔’을 의미한…

  6.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원들 열흘동안 직접 집수리 봉사”

    …고 담을 쌓고 화장실을 만들고 벽지를 새로 바르는 일까지 모두 대원들이 손수 작업한다. “대원들 중에는 인테리어업을 하는 사람도 있고 목수도 있죠. 타일 가게를 하는 사람, 전기업자 등 집을 짓는데 필요한 인력들이 모두 있어요. 자신이 하는 일로 봉사…

  7.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기호 작가와 그의 아내이자 설치미술가 구효숙 작가가 10년 넘게 공들여 만든 대작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란 박 작가는 당진초, 당진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다. 이후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유학생활을 떠났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입국한 그는 …

  8.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 (5) -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봄 마중 갈까요?

    …브차를 마실 수 있는 작은 카페와 먹기 아까울 만큼 아름다운 꽃을 넣어 만든 꽃비빔밥을 맛 볼 수 있는 식당도 마련되어 있다. 앵무새체험관도 놓치지 말아야할 것 중 하나다. 노란 깃털이 앙증맞은 앵무새 150마리가 살고 있는 앵무새체험관에서는 누구나 …

  9.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

    …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 군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노인 등 155가구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지원한 이번 봉사활동은 오전 시간을 이용해 밑반찬 만들기를 실시하고 오후 만들어진 밑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마숙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

    당진시대
  10.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아픔 마음을 쌓고, 벽돌 하나에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쌓았다. 부부는 손수 만든 집이 완성되어갈 무렵,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으리라. “연지솔뫼는 장사를 하기 위해 만든 찻집이 아녜요. 잃은 아들을 그리며 우리 부부가 직접 만든 찻집이죠. 마음 좋은…

  11.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초보농군반 수업이 있다. 작은 텃밭도 가꿔야 하고 많지 않지만 신 씨가 손수 일구는 논도 돌봐야 한다. 부녀회장을 맡고 있는 아내 김 씨도 바쁘긴 마찬가지다. 그래도 이들 부부는 “바빠도 농촌 생활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12.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닭백숙]닭다리 한입에 ‘한여름 더위 싹’

    …게 돌아가는 물레방아가 마련되어 있다. 이 물레방아는 남편 구성회 씨가 손수 만든 작품이다. 농기계센터를 운영했던 그는 농기계 폐부품들을 이용해서 직접 물레방아를 만들었다고. “남편은 손재주가 좋죠. 직접 폐농기계로 만든 물레방아를 보고 신기해 하는 …

  13. 2010.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소담한 세숫대야 냉면 맛보세요”

    … 손님들이 더욱 좋아 하시더군요.” 무절임과 열무김치 등 각종 반찬들을 손수 만든다는 김씨는 냉면과 궁합을 맞춘 맛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가격:물냉면, 비빔냉면, 왕만두(5천원), 갈비탕(6천원), 물만두(3천원), 냉면사리(1천원) ■위치:가원예…

  14.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19년째 무의탁 노인에게 봉사”

    …내 12개 읍면의 무의탁 노인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전달하고 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군내 어려운 이웃 150여 가정에 밑반찬을 공급해 온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오전부터 정성 들여 만든 밑반찬을 각 가정별…

  15. 2009.1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신벌떼해장국 | 이복유 대표]“펄펄 끓는 뚝배기에 시원함 가득”

    …김치해장국이 사람들의 발길을 끌기 때문이다. 겨울이 제철인 굴을 이용해 만든 굴김치해장국은 묵은 김치와 콩나물 등이 함께 들어가 따끈한 국물에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이복유 대표는 “겨울철 어머니가 김치국에 콩나물을 넣어 만들어주신 맛이 기억에 남아 …

  16.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녀의 사포질이 예사롭지 않다

    …금 그 꿈을 펼치기 위해 아기를 돌봐주며 자금을 준비하고 있단다. 또한 손수 만든 소품들로 전통찻집을 꾸미기 위해 고가구와 옹기도 모으고 있었다. “마당에는 꽃 잔디로 테두리를 하고 1층에는 찻집으로 2층은 공방을 열어 함께 만들고 3층엔 집을 꾸미고…

  17.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 공예인들 한자리에 모이다

    …고 말했다. 한편 공예가협회는 이날 발족식에 참석한 내빈들을 위해 컵, 손수건 등 직접 만든 소품을 증정하기도 했다. ■ 공예가협회 회원 △회장:이재관(천연염색) △부회장:문영호(도예) △총무:오수하(죽공예, 콩공예) △회원:최영미(한지공예), 차인원…

  18. 2009.08.1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계성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발명교실]“재미있는 과학실험, 엄마아빠도 같이 해요”

    …했다. 에어로켓을 완성한 후 담당 교사의 인솔로 운동장에 나간 아이들은 손수 만든 에어로켓을 발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운동장 끝으로 멀리 날아가는 로켓을 보며 연신 환호성을 쏟아내며 즐거워했다. 아이들만큼이나 즐거운 모습이던 김진균(당진읍·4…

  19.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렁이를 앞세우고 비탈진 산길을 오른다. 30년 전 척박한 뒷산을 개간해 손수 만든 밭으로 가는 길이다. 할아버지는 올해도 밭에 깨를 심을 생각으로 며칠 전부터 누렁이 등에 쟁기를 걸어 밭을 갈고 있다. 집집마다 트랙터 하나는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요즘…

  20. 2009.02.09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농협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

    … 수행하려 노력했다. 또 지금 RPC가 ‘충남산업대상’을 수상한 기초를 만든 직원이었다는 자부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맛없는 송산쌀’이란 오명을 벗고 ‘수출까지 하는 쌀’로 만들었다고 자부하고 있다. 이 모두는 조합원님들의 공이며 수매에 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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