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인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5건
기간
1993—2026

175건 · '시인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1998.10.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와 음악이 있는 시낭송의 밤

    … 화려한 연주로 막을 열었다. 색색의 현란한 조명과 열창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일순간 빼앗으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공연이 끝난 후 맨 처음 시낭송에 들어간 홍윤표 호수시문학회장이 음악동호회의 잔잔한 언플러그드 뮤직이 연주되는 가운데 자작시…

    당진시대
  2.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연호문학회 삶의 문학을 사랑하는 농부·주부들의 모임

    …도 곁들인다. 뾰죽당에서 성스러운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해도 나 스스로 마음을 변하지 못하면 한낱 소음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연호문학회 회원중에는 문단에 등단한 작가(시인)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원들은 평범한 농부이고 직장인이고 농사 짓는 주부들이다…

    당진시대
  3. 1998.03.1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획연재/ 윤곤강 시인의 삶과 詩

    … 밑을 관류하는 거센 물줄기, 식민체제에 맞서다 33년~37년초 윤곤강 시인이 본격적으로 문단활동을 한 것은 학부를 졸업한 33년도 부터이다. 이 해부터 , 등을 통해서 적지않은 비평을 썼다. 이 당시 그는 강 한 현실참여 문학활동을 하여 카프 2차검…

    당진시대
  4.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곤강 시인 육필원고 당진에 와

    시 ‘해바라기씨’·직접 그린 악보등 2점 윤시인 차녀 윤명순 여사, 안승환씨에 맡겨 윤곤강 시인의 육필원고가 당진에 와 윤시인을 사랑하는 지역문인들과 주민들에게 자부심 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에 당진에서 소장하게 된 육필원고는 좧현대국문학신초좩중 2장…

    당진시대
  5.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을 거슬러 그때의 심정이 전해오더군요. 대단한 문장가가 아니더라도 글에 마음을 담을 수 있더군요. 한여름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문제들로 북새를 떨던 1997년 당진의 여름이 지났습니다. 옛날의 흔적 하나에 흥분되어 성급하게 가을 정취에 빠져드는 자신을…

    당진시대
  6.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시각으로 1시30분이었다. 상해, 북경, 천진에 이어 중국의 4대 산업도시인 ‘심양’은 유동인구 포함 7백만 인구가 사는 곳으로 러시아, 일본, 서울, 홍콩으로 이어지는 국제공항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무질서 속의 질서 - 중국의 저력 자전거가 유난히…

    당진시대
  7.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⑥

    …「사람만이 희망이다」 밀린 책읽기로 한주일간의 휴가를 보내야지 하고 큰 마음 먹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애인삼아 뒹구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숨어사는 즐거움」 -허균 지음, 김원우 엮음- 「소설속의 철학」 -김영민, 이왕주- 「미국정신의 종말」 -앨…

    당진시대
  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봄은 오건만 나는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라고 썼을 뿐이죠.”(프랑스 시인 로제가유와의 글中에서) 채수운씨! “천시는 지리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人和)만 못하다. 세상에 인화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는 맹자의 말이다. 정치를 하는 요체는 공정과 청렴이…

    당진시대
  9.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봄은 오건만 나는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라고 썼을 뿐이죠.”(프랑스 시인 로제가유와의 글中에서) 채수운씨! “천시는 지리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人和)만 못하다. 세상에 인화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는 맹자의 말이다. 정치를 하는 요체는 공정과 청렴이…

    당진시대
  10.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필

    …하지만 기차에서 내려 바닷바람을 맞는 순간 그런 생각은 사라지고 그동안 마음속에 쌓였던 모든 잡념들이 바다 속으로 씻겨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겨울이라서 사람들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수능을 치른 학생들과 연인등 유난히도 많은 사 람들을 만날 수 …

    당진시대
  11.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차지했다. 가을밤 정취 더해 코리안 금관합주단 초청연주회 및 온누리·한마음합창단 연주회 코리안 금관합주단 초청연주회 및 온누리·한마음합창단 연주회가 21일 오후 7시 군민회관에서 열려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이번 연주회는 그동안 쉽게 접할…

    당진시대
  12. 199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고대초등학교 총동창회

    … 개교한 이래 이제 60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모교에 대해 자랑스런 마음과 함께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교로 남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우선 가장 큰 준비로 개교 60주년 기념공원을 설립한다. 현재는 사용…

    당진시대
  13.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날이라고는 하루도 없건만 진실로 본 일은 일찍이 없었던 것이다” 미국의 시인 휘트먼의 말이다. 기실 우리가 사는 것도 이런식으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버이나 스승을 머리속에 깊이 묻고 살고 있지만 진실로 마음속으로 생각한 날은 얼마나 …

    당진시대
  14.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 것일 것이다. 맹자님의 고자장구(告子章句)에는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할 길을 말하는 것이다. 그 길을 버리고 걸어가지 않고, 그 마음을 버리고 찾을 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슬픈 일이로…

    당진시대
  15.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수 - 정지용

    … 고이시는 곳, 굚굚굚굚 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든 곳, 굚굚굚굚 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전설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