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6건
기간
1993—2026

616건 · '얼굴 없는' · 최근 기사부터9 / 31쪽

  1.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 김 씨는 2차 수술 이후 오른쪽 몸 전체와 관절 등이 이유를 알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엔 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다.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며 통증클리닉에 가볼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한 번에 6만 원이 드는 통…

  2.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된다(2)

    …터 지급받을 수 있다는 소식에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어르신들의 실망한 얼굴을 보게 돼 걱정스럽다.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보호받는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 40만 명은 기초연금이 20만 원이 지급되더라도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20만 원이…

    당진시대
  3.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인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농가를 탐방했다. ‘대문 없는 집’인 이곳에서 후덕한 인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넓은 마당을 들어서면 옛 우물가 옆으로 세월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키 높은 은행나무가 넓게 팔을 벌리고 야무진 은행들을 품고…

  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늘 웃음 가득한 그의 얼굴은 마냥 인심 좋은 시골 아저씨 인상이다. 11년 전 그는 사업실패로 크게 어려움을 겪었다. 대규모 미곡처리장을 운영하던 그는 IMF의 여파로 많은 것을 잃었다. 살고 있는 집…

  5.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럽고 미안하고 슬프다. 그리고 가슴 저 밑에서부터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얼굴을 들 수 없는 자괴감과 한탄은 또 어쩌란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제 가슴을 두드리며 외친다. “제 목숨이 소중하면 남의 목숨도 소중한 법, 어찌 저만 살자고 그렇게들…

    당진시대
  6.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이윤보다 시민 안전이 우선

    … 극에 달했던 정조 시대를 무대로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관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숨지는 사건으로 시작된다. 몸에 아무런 외상이 없는 이 미스테리한 죽음으로 인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는 듯 했다. 그러나 과학의 이치에 밝은 정약용은 이 기묘한 …

    당진시대
  7.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니 서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

    당진시대
  8. 2014.03.15 · 정책·행정 · 박초롱

    달숲(DAL SOOP) 김보화 대표젊은층 아우르는 신문 되길

    … 더 생기면 좋을 것 같네요.” 김 대표는 신문을 읽다가도 아는 사람의 얼굴이나 기사가 나오면 관심이 없는 기사여도 한 번 더 살펴본다. 그는 “다양한 취재원들을 취재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기사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당진 구석구석의 사람들을…

  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핀으로 떠났다. 평화의집 원생들과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졸업 후 갈 곳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

  10.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 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첫째도 둘째도 안전을 거듭 강조하지만 아이들의 얼굴에는 오로지 방학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하다. “2013년 12월 25일부터 2014년 2월 5일까지 40일간 방학을 선언합니다.” 교장선생님의 방학허가 선언이 떨어지자 아이들의…

  11.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죠”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걷게 된 ‘구두닦기’ 허성무 씨

    …선방을 차린 어엿한 사장님이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 다시 만난 그는 얼굴에 주름이 더 늘었고 마음엔 걱정이 늘었다. 허 씨를 찾기 위해 당진성당 근처를 샅샅이 살폈지만 그의 구두수선방 ‘허구두쇠’를 찾을 길이 없었다. 지인들을 이리저리 수소문한 끝…

  12.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년 성당문화예술제는 이달 22일에 문예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풍 없는 성당초등학교 한 학기에 한 번 학교를 벗어나 소풍을 떠나는 일은 학생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하지만 성당초에는 소풍의 개념이 없다. 한학기가 아니라 한 달에 한 번 체험학…

  13.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짱’어르신 실버보디빌더 김학수 옹목발 신세에서 실버 몸짱으로

    … 김학수 옹만 유일하게 상의를 벗어 던졌다. 72세의 나이라고 믿을 수 없는 다부진 근육과 당당한 포즈로 객석과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일 운동만 하다가 대회가 있다기에 한 번 해볼까하고 나가봤지.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

  14.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다. 이 길은 끝도 없이 쭉 뻗은 직선도로인데다 그늘 한 점 찾아볼 수 없는 공포의 구간이다. 걸어도, 걸어도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첫째 날처럼 비라도 내리면 덥지는 않으련만, 야속하게도 태양만 쨍쨍 내리쬐었다. 나와 친구들은 노래를 부…

  15.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인터뷰]“4년은 짧다” 출마의지 밝혀

    … 후보를 현명하게 구분한다. 시민들이 공감하는 전문성과 한 치의 부끄럼 없는 도덕성을 갖추지 않고서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건강에 대한 많은 루머가 있었다. 건강상태는 어떠한가? 현재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올해 1월 1일부…

  16.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스마일 에스테틱 김현희 원장이 추천하는 휴가후 피부관리법

    …온도가 1도만 높아져도 피지 분비는 10%이상 활발해지기 때문에 트러블 없는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피부 온도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올해 화장품 업계에서는 여름에 맞춰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피지와 각질제거 여름철엔 무더운 …

    당진시대
  17.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악읍민회를 지탱하는 큰 줄기다. 이재욱 회장은 “회원들이 한번이라도 더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산악회를 시작했다”며 “가급적 인천시에서 가까운 산을 목적지로 정하고 2~3시간 내에 모든 일정을 마칠 수 있는 산행을…

  18.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체육관과 같은 문화 시설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며 “체육관이 생긴다면 학생들의 교육과정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고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이 생길 것”이라 말했다. 유형용 총동문회장 역시 “체육관 건립은 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