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0건
기간
1993—2026

460건 · '우리는 작은' · 최근 기사부터9 / 23쪽

  1.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나는 것은 다반사였다. 그렇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우리는 모여서 놀았다. 운동장에 풀이 날 틈이 없었을 정도였다.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던 시간도 부족해 저녁 해질녘이면 모두 동네 어귀로 모여서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놀이에 충실…

    당진시대
  2.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그래서 어둡고 희망조차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

    당진시대
  3.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작은 농부!”

    북창초등학교가 자연과 함께 하는 교육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상자텃논에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북창초등학교)

  4.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구현회 당진1동 읍내7통 노인회장"빛바랜 흑백사진 속 추억"

    …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내의 집안에선 교사인 나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우리는 무사천리로 결혼했다. 나는 가정이 생겼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결혼한 지 56년 째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착실하게 지금껏 잘 살고 있다. 세 번째 …

  5.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이상복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그리스도인의 행복

    …가의 장식품으로 치장했을 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 속 작은 집에서 된장찌개 한 그릇과 밥 한 공기로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남들이 해내지 못하는 극한의 도전을 통해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장이 나서 내팽겨진 …

    당진시대
  6.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갈등 풀어야 지역·나라 산다”4.13 총선 출마 선언한 친반국민대통합 전병창 후보

    …, 송전탑 및 선로지중화로 인한 공공갈등, 세대간·계층간 갈등 등 크고 작은 갈등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당진시에 발생되고 있는 모든 갈등과 문제를 (가칭)당진시 발전 연구원을 설립해 연구를 통해 문제의 해법을 찾아서 풀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벌어진 것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다. 지금 우리는 분열보다는 단합이 중요하며 시민들과 함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당진시민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 이와 더불어 정치적으로 여야를 막론해 단합해야 하며, 충남도 차원에서 정치인들…

    당진시대
  8.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어린이 보호구역’ 이대로 괜찮은가?

    … 교통사고이며 이중 81%가 횡단보도에서의 사고다. 또한 이 모든 크고 작은 사고들이 스쿨존 내에서 일어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사고건수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현실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돼서는 안 될 것이다. 20…

    당진시대
  9.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10.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도로 준비를 잘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당진과 상생협약도 맺었다. 반면에 우리는 어떻게 했는가? 김동완 국회의원은 절대 빼앗길 리 없다고 말했다. 또 전면에 나서지 않겠다고도 했다. 안희정 도지사는 되려 평택시민을 자극하지 말라고 했다. 결국 정치인들의…

  11.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칼럼]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목사봄이 오는 소망

    …니다. 무화과나무는 과실수입니다. 존재의 이유가 과실을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지 존재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결국 내가 어떤 존재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서로 포장되어진 채로 살아갑니다.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처럼 말입…

    당진시대
  12. 2015.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한국자연치유학회 자연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한다

    …로 모든 질병을 세세히 나누어 분자화 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다보니 인체를 작은 우주로 보는 동양철학이 그동안 설 자리가 없었고, 그에 따라 자연치유에 대한 생각이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얼마 전 서울 소재 병원의 한 젊은 의사가 자…

    당진시대
  13.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 이름을 찾아주는 것이라고 명시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책에서 우리는 위안부가 아니라 일본군 ‘위안부’라고 불러야 한다고 쓰여 있다”며 “일본군에 의해 일본 문서에 위안부라 불렸던 것이므로 우리는 작은 따옴표(‘’)를 반드시 넣어 사용하고 범…

  14.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상하는 법을 알려주는 박물관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7 천안박물관

    … 등이 이뤄지는 박물관이다. 천안박물관은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작은 전시도 운영 2008년에 개관한 천안박물관은 상설전시 뿐 아니라 기획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상설전시에서는 청동기시대 유적과 유물 등을 중심으로 구석기시대…

  15.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오펜바흐는 마인강 연안에 위치한 독일 중부 헤센 주에 있는 작은 도시다. 예로부터 오펜바흐는 피혁공업의 중심지로 독일 명품 중 하나인 골드파일이 탄생했던 도시이기도 하다. 오펜바흐는 2차 세계대전 이후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전통산업인 피혁공업과 화학…

  16.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맛을 보면 다른 곳에서 같은 가격에 고기를 먹지 못할 정도라고. 그는 “우리는 최고의 육질과 신선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소우리굼터의 대표 메뉴는 토시살과 안창살, 살치살, 갈비살이 포함되는 ‘특수부위 모듬’이다. 소고기 본…

  17.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우리는 20년 지기 쌈지회!

    …일 년에 두 차례씩 여행을 다니며 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애경사는 물론 작은 일도 서로 함께 나누는 사이다. 멀리서 사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좋다는 말이 있다. 쌈지회 회원들은 이 모임이 자녀들까지 대를 이어 추억이 계속되길 바란다. 이영숙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